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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7월 18일 (토)

  • 작성자 사진: MJ
    MJ
  • 7월 18일
  • 3분 분량

미·이란 전쟁 7일째 격화 속 호주 집값 하락 전국 확산 — 강원엔 물폭탄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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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미·이란 전쟁 미군 7일 연속 이란 본토 타격 (7/18) — 호르무즈 해협 인근 폭발 보고, 이란은 쿠웨이트 발전·담수화 시설 반격…해협 선박 운항 중단으로 유가 자극

•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경질 후폭풍 (7/17) — 페도로우 해임에 전시 이례적 거리 시위, 전방 병사들도 공개 반발

• 트럼프 "2020 대선 중국 개입" 주장 (7/17) — 중·러 "터무니없다" 일제 반박, 미 야당 "11월 중간선거 흔들기 포석" 비판

• 트럼프, 캐나다 산불 연기에 신규 관세 위협 (7/17) — "더러운 공기 미국 유입" 주장, 카니 총리 "기후변화는 양국 공동 책임" 반박

• 중국 문샷AI Kimi K3 공개 (7/17) — "오픈AI·앤스로픽 대적 가능" 주장, 중국발 AI 추격 가속


호주

• [주목] 로보뎃 내부고발자 정부 상대 소송 (7/17) — 왕립위원회 증언 앞두고 "직장 잃을 수 있다" 협박받았다 주장, 해당 부처는 부인

• 주식 사기 2주 새 270만 달러 피해 (7/17) — 호주인 16명, 지인 사칭·종목 추천으로 시작…규제당국 "수법 고도화" 경고

• SA 아동보호부 직원 20여 명 직무배제 (7/17) — 2월 말 기준 내부조사 12건 진행, 정보공개 문서로 확인

• 폴코니오 살인사건 유력 매장지 지목 (7/17) — 영국 실종·암매장 전문가 "수색 범위 좁혔다"…25년 미제 재조명

• 폴린 핸슨 유럽행·토미 로빈슨 인터뷰 후폭풍 (7/17) — 원네이션 내부 균열 관측, "서민 정당 이미지 훼손" 비판 확산

• '내 집은 성인가' 정당방위 논쟁 재점화 (7/18) — NSW 북부 주택침입 총격·흉기 부상 사건 계기, '캐슬로' 도입 공방


부동산&경제

• [주목] 전국 집값 하락 확산·가속 (7/17) — Westpac-멜번연구소 조사서 집값 기대 지수 하락 지속…6월 Cotality 전국 -0.4%로 2022년 12월 이후 최대 월간 낙폭, 시드니·멜번 분기 -3.2%·-2.6% 보도 (웹)

• 주택 공급 목표 27% 미달 (7/17) — 전국주택협정 21개월간 11만2400호 부족, 연 24만호 목표 대비 NSW·QLD 격차 최대

• RBA 기준금리 4.35% 동결 기조 (웹) — 2·3·5월 세 차례 인상 후 6월 동결, 실업률 4.5%로 노동시장 둔화…연내 추가 동결 전망 우세 보도

• 네거티브기어링 개편 여파 주시 (웹) — 5월 예산안발 투자 세제 변경이 투자 수요 위축·집값 하락 요인으로 작용 중이라는 RBA 의사록 언급 보도


VIC

• [주목] 빅 빌드 수주 의혹 재점화 (7/18) — CFMEU 연계 인력업체 대표, 수상한 현금 인출 관련 유죄 인정·3000달러 벌금…앨런 주총리실 개입 의혹에 다시 초점

• 모이라 디밍 자유당 공천 박탈 (7/17) — 주 선거 앞두고 당 집행부 결정, 당 상대 소송 취하 직후…큐 지역구엔 틸 성향 무소속 도전 가세

• 도널드 13세 소녀 살해 사건 주민 설명회 (7/18) — 경찰, 월요일 레일라 제프리 사건 수사 상황 공유 예정

• 풋스크레이 고교 인근 대치극 (7/17) — 바클리 스트리트서 1시간 대치 끝 44세 남성 체포, 모조 총기·새총 발견…학교 한때 봉쇄

• 농구클럽 CEO, 아동 그루밍 기소 상태로 18개월 재직 (7/17) — 주니어 회원 3000명 대형 클럽, 14세 대상 온라인 그루밍 혐의 기소 후에도 대표직 유지 파문


NSW

• 웨스턴시드니 주택 앞 변사체 발견, 아들 살인 혐의 기소 (7/17) — 64세 추정 남성 심한 화상 상태로 진입로서 발견, 아들 법원 출석

• '최악의 보육시설 성범죄' 해미시 테이트 사건 (7/18) — '록스타 보육교사' 행세 속 범행 혐의, 학부모 신뢰 배신 파문

• 어퍼 헌터 아동 납치 4명 기소 (7/17) — 6월 주거침입·4세와 7세 남매 납치 혐의, 법원 출석 예정

• 크로눌라 해변 새끼 혹등고래 좌초 (7/17) — 시드니 남부 그린힐스 비치서 발견

• 건축가 해리 사이들러 회고전 개막 (7/18) — 시드니대 차우착윙 박물관, 호주 모더니즘 건축 조명


QLD

• 브리즈번 CBD 버스 사고 유죄 불복 항소 (7/17) — 18세 보행자 티아 캐머런 사망 사건, 법정서 사고 영상 재생에 유족 오열

• 브리즈번 학교 정학 6800건 (7/17) — 2025년 집계, 절반 이상 학교는 감소세…도심 공립교 감축 성과 대비 일부 급증

• '14개월 방치 사망' 가해자 수주 내 가석방 가능 (7/17) — 의붓아버지 과실치사 복역 중, 유족 "아버지와 단절된 고통" 호소

• 정신과 의사·아동병원 수년 분쟁 합의 (7/17) — 질리언 스펜서, 성별위화감 미성년 치료 방침 공개 비판 후 직무정지 사태 일단락


한국

• [속보] 강원 집중호우, 철원 145.5mm (7/18) — 호우특보 속 강릉 버스·승용차 충돌 4명 중상, 낙석·나무 쓰러짐 등 사고 잇따라

• 보완수사권 여론조사 유지 61% vs 폐지 23% (7/18) — 한국갤럽, "경찰 견제·부실수사 방지" 응답 다수…수사·기소 분리론은 소수

•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 자격 논란 (7/17) — 당비 미납 송영길·김용 출마 예외 허용 표결 결정, 청년 정치인들 "불공정" 반발

• 경찰 내부 지휘부 사퇴론 분출 (7/17) — 경찰직협, '장윤기 사건' 대응 비판하며 청장 직무대행·광주청장 사퇴 촉구

• 국방부, 채상병 사건 군 법무관 징계 착수 (7/17) — 특검 기소·비위 통보 대상 심사 방침, 김동혁 전 검찰단장 포함…순직 3주기 앞두고

• K팝 제작비 급등에 세액공제 요구 (7/18) — 앨범당 30억 원까지 상승, 신인 데뷔 위축…가요계 "제도 지원 필요"


📈 시세 & 환율

AUD-USD: US$0.6985 ▼ 0.0015

AUD-KRW: ₩1,039 ▲ 4

USD-KRW: ₩1,487 ▲ 9

BTC: $63,929 ▲ 440

금: $4,023.00 ▲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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