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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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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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충돌 격화에 유가 90달러 돌파·코스피 급락, RBA는 8월 금리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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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미·이란 충돌 격화 (7/19) — 이라크서 미군 1명 추가 사망(드론 불발탄 처리 중 사고), 요르단 미군 2명 사망에 이어 사흘째 인명 피해·미국 재보복 공습 지속, 호르무즈 해협 재차 긴장 속 브렌트유 배럴당 90달러 재돌파
• 러시아,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대규모 탄도미사일 공격 (7/19) — 8명 사망·수십 명 부상, 흑해선 튀르키예 화물선 미사일 피격으로 6명 사망
• 테이트 형제 미국 마이애미서 체포 (7/19) — 영국 추가 기소로 혐의 총 59건, 영국 검찰 송환 요청·형제 측은 혐의 부인
• 헝가리 술요크 대통령 사퇴 합의 (7/18) — 의회 해임안 가결 수용, 오르반 측근 인사 퇴진
• 스페이스X 스타십 시험비행 23일로 연기 (7/20) — 16일 발사 중단 후 재시도, 상장 후 첫 발사
호주
• [주목] WA 경찰 실시간 안면인식 시범 개시 (7/19) — 분당 수백 명 얼굴 스캔·즉시 대조로 첫 실시간 체포, 오인 경보·알고리즘 편향·감시 확대 우려 반발 확산
•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 미국 사모대출 시장 침체 경고 (7/19) — 슈퍼애뉴에이션 통해 노출된 호주인 자산 리스크 우려
• 내무부, 가정폭력 피해 이민 여성에 가해자와의 관계 입증 요구 논란 (7/19) — 안전망 제도가 오히려 최대 스트레스 요인 지적
• 글로벌 제약사, PBS 약가 압박 (7/19) — 인상 없으면 호주 시장서 의약품 철수 위협, 환자 접근성 우려
• 뉴스폴, 원네이션 지지율 반등 (7/19) — 3주 전 급락 후 회복세, 노동당은 애들레이드 전당대회 개최
• 라오스 정부 "메탄올 사망 원인 규명 불가" (7/18) — 2024년 관광객 사망 사건(호주인 포함) 부검 미실시로 독극물 입증 못 해, 기소자들은 유해식품 판매 혐의만 적용
부동산&경제
• [주목] RBA 8월 인상 갈림길 (7/19) — CBA "23일 고용지표·이달 말 6월 CPI가 결정", 인플레이션·실업률 사이 줄다리기
• 호주 모기지 금리, 세계 최고 수준 (7/20) — 뉴질랜드와의 금리 격차도 확대, 변동금리 위주 구조로 인상 충격 직접 전달
• "베이비부머 다운사이징 가설은 틀렸다" 분석 (7/19) — 고령층이 집을 내놓지 않는 구조에서 고이민 국가 주택난 가중, 공급 정책 전제 재검토 필요 지적
• ASX 약세 출발 전망 (7/20) — 미·이란 긴장發 유가 급등·월가 AI주 매도세 여파, 에너지주는 수혜 관측
• 억만장자 투자자 "증시 폭락 대비하라" (7/19) — 슈퍼애뉴에이션 고위험 배분 경고 발언 놓고 논쟁
VIC
• [주목] 빅토리아, SNS 익명계정 신원공개 권한 신설 발표 (7/19) — 비방·혐오 게시 계정에 대해 VCAT가 소셜·AI 플랫폼에 사용자 신원 공개 강제 가능, 주총리 "아동 보호" 명분
• 아동성범죄 수사 중 피의자에 아동근무 허가 (7/19) — 2024년 3월 수사 개시와 같은 달 경찰 신원조회 통과·근무 승인, 고용주엔 전과 미통보 파문
• CFMEU 행정관, 전 지도부 맹비난 (7/20) — "빅토리아의 멍청이들이 개혁 발목", 세트카 등 상대 전례 없는 법적 조치 예고
• 워남불 납치 미수 용의자 이미지 공개 (7/19) — 퇴근길 33세 여성을 차량에 밀어 넣으려 한 여성 수배
• 멜번 그룹홈 약물 오투약 사망 (7/19) — 타 입소자 약 투여 8일 뒤 사망, 풋스크레이 시설 폐쇄 경위 의문 지속
NSW
• 극우 '증오 교란자' 단속 (7/18) — 연방 정치인 협박 혐의로 이달 4명 체포, 시골 마을 전단서 극우 코드워드 발견
• 사립학교 학부모 부담 연 45억 달러 돌파 (7/19) — NSW 평균 사립 학비 2024년 $15,000, 2009년 $8,000서 급등·교육 격차 확대
• 탈라웡 메트로역 1,100대 주차장 신설 확정 (7/20) — 2019년 개통 이래 단층 주차장 포화 지속된 북서부 허브
• 북부 NSW 레일트레일 연방 지원 무산 (7/19) — 135km 구간 중 미완 54km 완성용 $4,200만 신청 거부, 지역 카운슬 반발
• 시드니 알라메딘 조직 몰락 (7/20) — 내부 밀고자·신흥 세력에 쫓기는 신세, 악명 높던 범죄 네트워크 급속 와해
QLD
• 브리즈번 남부 모터웨이 무단횡단 사망 (7/20) — 일요일 오후 7시경 도보 횡단 중 차량 2대에 치여 사망
• 골드코스트발 추격전 남성 사망 (7/19) — 무장 신고로 시작된 추격이 주 경계 넘어 NSW 노던리버스서 종료,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
• 포티튜드밸리 중심가 고층 타워 계획 (7/18) — 장기 공터에 180세대 이상 규모 개발안
• 볼스클럽 부지 $250만 커뮤니티 허브 재개발 (7/18) — 가족 단위 명소로 자리 잡은 시설 전면 개조 조감도 공개
한국
• [속보] 코스피 급락 (7/20) — 개장 직후 2.6% 하락 출발 후 낙폭 확대, 장 초반 3~4%대 급락하며 6,500선 등락·이후 낙폭 일부 축소, 반도체주 약세·미국 증시 하락·중동 정세 격화 삼중 부담
• [속보]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 붕괴 우려로 주민 대피령
• 국회, 특검 연장안 놓고 정면충돌 (7/20) — 민주당 20일 본회의서 수사기간 30일 연장 처리 방침,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규탄대회 맞대응, 하반기 개원 후 50일 가까이 국회 공전 (웹)
• 검찰 보완수사 요구 상반기 6만 건 돌파 (7/19) — 경찰 재이송 사건 급증, 수사권 조정 이후 반복 수사 부담·사건 지연 논란
•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 74% 급증 (7/20) — 전교생 41명에게 돈 빌린 중학생 사례까지, 학교 현장 확산 심각
• 제주 물놀이 사고 잇따라 (7/20) — 1명 사망·3명 해파리 쏘임, 피서철 안전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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