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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7월 22일

  • 작성자 사진: MJ
    MJ
  • 7월 22일
  • 3분 분량

코스피 7,000 재탈환, 미-이란 재충돌에 유가 급등 — 호주는 RBA 금리 인상 경고음


🌤️ 오늘의 날씨

SYD 7-18° 흐림 | MEL 8-16° 소나기 | BNE 13-20° 비 | ADL 10-14° 소나기 | PER 9-17° 흐림


세계

• [주목]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 (7/21) — 평화 MOU 사실상 무효화, 트럼프 "공격 안 끝났다" 발언에 국제유가 5주 최고치

• 젤렌스키, 시르스키 총사령관 전격 경질 (7/21) — 페도로우 국방장관 해임 반발 시위 후폭풍, 군 수뇌부 연쇄 교체

• 레바논군, 이스라엘 철수 시범지역 배치 개시 (7/21) — 미국 중재 합의 첫 이행, 40년 만의 국제선 재개 추진

• 가자 이스라엘 공습 12명 사망 (7/21) — 일가족 6명 포함, 이스라엘군 "하마스 요원 겨냥" 주장

• 슈퍼마이크로 주가 15% 급등 (7/21) — SpaceX 발 AI 서버 신규 수주, 수주잔고 600억 달러 공개


호주

• 퍼스 16세 소년, 어머니 살해 혐의 기소 (7/21) — 여동생 살해 시도 혐의 포함, 가정폭력 살인 사건으로 수사

• [주목] 국가 긴급경보 AusAlert 다음주 전국 테스트 (7/21) — 주정부들 도입 우려 제기, 가정폭력 피해자에 "숨겨둔 휴대폰 꺼두라" 이례적 경고

• 원내이션 정국 계속 (7/21) — 한슨 유럽 '워킹홀리데이' 경비 출처 의혹, 조이스 생방송 설화, 야당 대표 테일러 리더십 잡음

• 구직수당 고용서비스 '숨은 편법' 보고서 (7/21) — JobSeeker 위탁 고용서비스 구조 개편 촉구

• 블루스코프 제철소 200kg 부품 낙하로 근로자 부상 (7/21) — 하청 근로자 사망 1년도 안 돼 낙하 사고 6건째

• 텔스트라 전국 장애 원인은 15년 된 부품 (7/21) — 노후 핵심 하드웨어 방치 경고, 기업 전반 경종


부동산&경제

• [주목] RBA 금리 인상 경고 (7/21) — "인상 가능성 배제 말라", 주거비 인플레이션이 기준금리 발목, NZ와 대조

• ASX 상승 출발 (7/22) — 유가 급등에 에너지주 강세·기술주 반등, WiseTech는 AI 공급망 리스크 플랫폼 FRDM.ai 인수 발표

• 브리즈번 집값 급등 후 조정 국면 (7/21) — 6년간 122% 상승해 전국 2위 고가 도시 등극, 멜번과 대조적 흐름

• 호주 연료 경고등 점등 (7/21) — 걸프 사태 재점화로 공급 불안, 가스업계는 아시아 고가 수출 지속 논란

• 철광석 가격 하락 (7/21) — 유가와 동조 이탈, 중국 건설 성수기에도 약세


VIC

• [주목] 빅빌드 CFMEU 스캔들 확산 (7/21) — 1,000억 달러 사업 조직범죄 연루 의혹에 주정부 흔들, 아파트 시공업체들 '가토(Gatto) 세금' 상납 의혹으로 구매자 부담 전가

• 교사 파업 목요일 강행 (7/21) — 공립학교 교직원 임금·근무조건안 거부, 4개월 새 두 번째 파업

• 멜번 남동부 하교길 15세 흉기 피습 (7/21) — 복면 3인조 칼·검 소지 습격, 경찰 수사 중

• 멜번 서부 기차역 주차장·신설역, 11월 주선거 쟁점 부상 (7/22) — 멜튼 카운슬, 여야 양측에 신규 역 2곳 공약 요구

• 불법 폐기물 매립 업자에 기록적 벌금 (7/21) — 매립비 회피 트럭 상대 영업, 당국 "덤프트럭 업계 다음 타깃" 경고


NSW

• 시드니 개발업자, 카운슬 우회해 250가구 승인 확보 (7/22) — 울라라 카운슬 거부 후 전 주총리 이엠마 영입해 주정부 경로 활용

• 중고차 야드·교회·볼링장 부지, 주택 타워 후보지로 (7/21) — 주택난이 시드니 도시 지형 재편

• 의사, 환자 장 반대쪽 수술로 6개월 자격정지 (7/21) — 환자 13명 진료 과실로 직업윤리 위반 판정

• NSW 산림 벌채 하루 축구장 90개 규모 (7/21) — 억제 공약에도 비목질 식생 벌채 급증으로 상쇄

• 애틀라시안 신사옥 골조 완공 (7/22) — 세계 최고층 하이브리드 목조 빌딩, 시드니 스카이라인 최고점 도달


QLD

• [주목] 가정폭력 피해자 보고서 은폐 논란 (7/21) — LNP 정부가 구성한 피해자 패널 보고서 미공개, 경찰 대응 강도 높게 비판·민간 감독기구 권고 담겨

• 브리즈번 CBD 경찰 구금 중 55세 남성 사망 (7/21) — 몸 상태 호소 후 응급 평가 직후 사망, 경위 조사

• 로건 주택 화재 2명 사망 (7/21) — 4기 림프종 투병 63세 여성과 가족 친구 희생, 4명 대피

• 퀸즐랜드 대학, 직원 1,000여 명 임금 130만 달러 체불 (7/21) — 1인 최대 6만3천 달러 미지급

• 브리즈번 시티마켓 확대 (7/22) — 9월부터 퀸 스트리트 야시장 신설, 수요 마켓도 대폭 확장


한국

• [속보] 코스피 5%대 급등, 7,000선 재탈환 (7/22) — 개장 직후 304p 오른 7,052, 매수 사이드카 이틀째 발동, 뉴욕 반도체주 반등 영향

• [주목]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1심 선고 오늘 오후 (7/22) — 특검, 징역 1년6개월·추징금 3,300만원 구형, 벌금 100만원 이상 확정 시 시장직 상실 (웹)

• 종합특검 수사기간 30일 추가 연장안 국회 통과 (7/21) — 세 번째 연장, 22일 김건희·23일 원희룡 조사 예정, 야당은 표결 불참

•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파장 확산 (7/21) — 검경, 국수본 동시 압수수색으로 '윗선' 정조준, 분리수사 지시 혐의 형사과장 구속영장은 기각

• S&P, 삼성전자 등급전망 '긍정적' 상향 (7/22) —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 평가

• 김포 음주운전 차량, 순찰차 2대 돌진 (7/22) — 경찰관 4명 부상, 40대 운전자 체포


📈 시세 & 환율

AUD-USD: US$0.7007 ▲ 0.0006

AUD-KRW: ₩1,035 ▲ 3

USD-KRW: ₩1,478 ▲ 3

BTC: $66,590 ▲ 1293

금: $4,099.60 ▲ 89.3

은: $59.38 ▲ 2.58

유가: $91.52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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