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7월 31일

  • 작성자 사진: MJ
    MJ
  • 7월 31일
  • 3분 분량

코스피 12% 급반등 사이드카, 빅토리아엔 새 주총리 — 멜번 집값은 하락 가속


🌤️ 오늘의 날씨

SYD 6-15° 맑음 | MEL 3-12° 맑음 | BNE 10-19° 흐림 | ADL 4-13° 흐림 | PER 7-20° 비


세계

• [속보] 하마스 무장해제 합의 발표 (7/31) — 트럼프 '평화이사회(Board of Peace)' 구상 발표 후 카이로 협상 돌파구, 하마스 고위 인사 "합의했다" 확인·이스라엘은 무응답

• 폴란드 내륙 대형 폭발 크레이터 — 폴란드 총리 "러시아 미사일 추정" (7/30) — 우크라이나 국경서 100km 지점, 폭 10m 크레이터

• 미국 2분기 성장률 연율 1.5%로 둔화 (7/30) — 전분기 2.1%서 하락, 예상 밖 감속

• 애플, 맥·아이폰·아이패드 '공급 제약' 경고 (7/30) — 향후 판매 둔화 전망에 주가 급락

• 모로코발 이민자 수백 명 스페인령 세우타로 헤엄쳐 월경 (7/30) — 국경 펜스 붕괴, 스페인군 투입·자원 한계 호소


호주

• 노동당 루크 고슬링 의원 폭행 혐의 기소 — 특사직 사퇴 압박 확산 (7/30) — NT 행정관 폭행 혐의, 야당 "총리가 직접 배제해야"

• 앨버니지, 내셔널캐비닛서 데이터센터·주정부 갈등 예고 (7/30) — 유류세 감면 종료 겹쳐 경제 불확실성 속 어젠다 충돌

• 온라인안전청, 텔레그램 상대 소송 제기 (7/30) — 처형·테러 영상 등 극단주의 콘텐츠 미삭제 혐의, 연방법원행

• 원격의료 조력사망(VAD) 허용 놓고 의회 표결 임박 (7/30) — 앨버니지 개인적 반대 속 노동당 내 압박 고조

• 차일드케어 안전 개혁 시행 1년 점검 (7/30) — 학대·방임 신고 지속, 실효성 논란

• NT 샌드오버 하이웨이 350km 홍수 피해 후 수개월째 폐쇄 (7/31) — 복구공사 착수조차 안 돼 내륙 물류 차질


부동산&경제

• [주목] 7월 집값 하락 확산·가속 (7/30) — Cotality 5대 도시 -0.9%, 시드니 -1.4%·멜번 -1.2% 하락 주도, 퍼스 제외 전 주요 도시 하락

• ASX 상승 출발 전망 — 금값 강세가 견인 (7/31) — 미 증시 상승 동조

• ATO 그림자경제 단속 — 전국 부동산 현장 급습 (7/31) — 현금거래 탈세 "원천 타격" 경고

• 민간 건보 리베이트 축소에 고령층 반발 (7/30) — 연금수급자 제외 요구 확산, 내셔널캐비닛 쟁점화

• 휘발유 일부 지역 리터당 $2 재돌파 (7/29) — 유류세 감면 종료 앞두고 부담 가중


VIC

• [주목] 벤 캐롤 신임 주총리 취임 — 앨런 전격 사임 (7/29) — 노동당 우파 계파, 브랙스·브럼비 시대 이후 첫 주도권·SRL 재검토 주목

• H5N1 고병원성 조류독감 빅토리아 첫 검출 (7/30) — 야생동물·가금류 대량 살처분 위험, 방역 비상

• 멜번하이스쿨 '심각' 안전 우려 — 포터블 교실·원격수업 검토 (7/30) — 노후 건물에 교사들 파업 경고, 금요일 긴급회의

• 홀로코스트 교육만으론 반유대주의 해소 부족 — 연구 보고 (7/31) — 교사 훈련·다문화 통합 교육 강화 권고


NSW

• [주목] 시드니 CBD서 유학생 3명 인종차별 공격 피해 주장 (7/30) — 귀가하던 국제학생들을 여성 2명이 공격했다는 영상 공개, 경찰 조사 중

• 정신건강 신고에 경찰 대신 구급대원 출동 전환 (7/30) — 잇단 사망사건 후 개편, 트리플제로 전문 분류 도입·단계적 시행

• 시드니 세이프하우스서 수류탄·군용 무기 압수 (7/29) — 실탄 1,000발 이상·마약 $300만 상당 적발

• ICAC 조사에 앵거스 테일러 이름 거론 — 야당 내 파장 (7/30) — 불법 후원금 조사서 최고위급 언급, 혐의 확정 전 단계

• M5 7시간 폐쇄 대혼란 — 통행료 환불 요구 확산 (7/29) — 트랜스어반에 비판 집중


QLD

• 브리즈번 서부 5인조 무장 자택침입 (7/31) — 총기·야구방망이 소지, 새벽 4시 침입·2명 도주 중

• 진달리 주택가 집단 난투 중 남성 흉기 피습 — 위중 (7/30) — 오후 4시경 경찰 출동

• 3중 사망 교통사고 재판 지연 전망 (7/30) — 얀디나 남성, 추격·충돌 야기 혐의 유일 생존자, 유가족 대기 장기화

• (웹) 입스위치 CBD 패스트푸드점 강도 — 10대 3명 기소 (7/29) — 15세 2명·16세 1명, 경찰 신속 검거


한국

• [속보] 코스피 12%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7/31) —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 폭등, 7월 한 달 34% 폭락·5,500선 붕괴 후 급반등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국회 상정 — 국힘 필리버스터 (7/30) — 31일 표결 처리 전망,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명 선관위 특검법은 여야 합의 통과

• 불송치 이의신청 일부 부활에도 "사회적 약자 보호 허점" 비판 (7/30) — '피해자 준하는 고발인'만 인정, 내부고발 위축 우려

• 미 연준 5연속 동결 속 위원 3명 반대 — 한국은행 8월 인상 고민 (7/30) — 미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국내 물가 지표가 관건

• 외국인 6월 국내주식 49조원 순매도 — 보유액은 역대 최대 (7/30) — 6개월 연속 순매도에도 지분율 최고치 경신

• 북한, 주일미군 사령부 증원에 "한반도 물리적 충돌 시간문제" 비난 (7/31)


📈 시세 & 환율

AUD-USD: US$0.7023 ▲ 0.0064

AUD-KRW: ₩1,006 ▲ 2

USD-KRW: ₩1,432 ▼ 10

BTC: $64,373 ▲ 125

금: $4,144.60 ▲ 109.9

은: $58.99 ▲ 1.13

유가: $88.00 ▼ 2.74


호주 부동산 모니카 | 📞 0410 011 110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