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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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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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 결정 D-7 집값 하락 본격화 — 서울은 검찰 수사권 폐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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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러시아 흑해 리조트 우크라이나 드론 추락 — 러시아 발표 기준 7명 사망(어린이 3명 포함)·40명 부상, 해수욕 인파 밀집 해변 피격 (8/4)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 6,125명으로 증가 — 6월 연쇄 지진 피해 집계 확대, 실종 약 1,400명 (8/4)
• 미·일 엔화 방어 15년 만 첫 공동 개입 — 양국 "향후 공동 개입 불사" 공언, 달러 강세는 지속 (8/3)
• 이란 "미국 아닌 오만과 협상 중" — 트럼프 협상 재개 발표 정면 반박·트럼프는 강한 비난 응수, 중동 유조선 위협은 개전 이후 최악 평가 (8/3)
• 아마존 시총 3조 달러 첫 돌파 — 실적 발표 후 랠리 지속 사상 최고가, 상장 후 급락한 SpaceX는 첫 실적 발표 앞두고 긴장 고조 (8/3)
호주
• [주목] 콴타스 백오피스 최대 1,000개 일자리 인도 이전 검토 — 액센추어와 'iQ 프로젝트', 재무·인사·마케팅 대상, 사측 "AI 전환·초기 논의 단계, 최종 결정 전" (8/4) (웹)
• [주목] H5 조류인플루엔자 호주 첫 대량 폐사 확정·빅토리아로 확산 — SA 앞바다 제비갈매기 집단 폐사 확진, VIC 신규 6건 포함 전국 78건·의심 49건. 환경장관 "긴 여정의 시작", 국가 관리계획 가동·2,400만 달러 추가 투입, 인체 위험은 낮음 평가 (8/3) (웹)
• 앨런 존스(85) 성추행 혐의 재판 이틀째 — 22개 혐의 전부 무죄 주장, 첫 증인 "두려운 관계·현금과 차량 받았다" 진술 뒤 반대신문 개시, 비공개·무배심 재판 진행 (8/3~4)
• 반유대주의 왕립위 긴장 공방 — 유대계 단체 대표, 하마스 공격 직후 시드니 친팔레스타인 집회 비판하며 설전 (8/4)
• 상원 온라인도박 조사 베팅 유인책 폭로 — "무슨 약물 원하나" 등 업계 유인 행위 증언 파장 (8/4)
• CFMEU 왕립위 실효성 의문 — "개인 범죄 초점으론 부패 키운 구조적 조건 못 바꿔" 분석 제기 (8/3)
부동산&경제
• [주목] RBA 8월 11일 금리 결정 임박 — 현 4.35%, 올해 2·3·5월 3연속 인상 뒤 관망. 2분기 근원 CPI 3.6% 예상 하회로 4대 은행 모두 동결 전망 정렬, 시장 인상 확률 20~30%·인상 리스크는 잔존 (8/4) (웹)
• 전국 집값 하락 본격화 — 2022년 이후 최대 월간 낙폭, 시드니·멜번 주도. 5대 도시 지수 고점 대비 2.9% 하락, 고가 주택 낙폭 최대 (8/2~4)
• 퍼스 집값 데이터 수정 후 뚜렷한 하락 확인 — 조사기관 하향 조정으로 상승 착시 해소 (8/4)
• 철광석·중국 제조업 부진 지속 — 차이신 PMI 7월 50.9(6월 51.7), 신규주문 급감이 하락 주도 (8/4)
• 엘니뇨 발달 공식 확인 — NOAA "강력 엘니뇨 확률 81%", 반세기 만 최강 수준 관측·주택시장 영향 주장도 제기 (8/4)
VIC
• [주목] 리더십 교체 후 첫 여론조사서 연립이 노동당 추월 — 캐럴 신임 주총리 체제 출발부터 열세, 11월 주선거 앞 (8/3)
• 멜번 주요 병원 의사 단체행동 예고 — 임금 인상·안전한 근무환경 요구, 다음 주 파업 돌입 방침 (8/4)
• 랄프 카(66) 성폭행 유죄 평결 — 연예·AFL계 유력 인사, 전 직원 강간 2건·성폭행 1건 유죄, 억제명령 해제로 신원 공개 (8/3)
• 테일러스 레이크스 체육관 방화 — 복면 2인조 연료 살포 뒤 방화, 이용객엔 대피 경고했으나 위층 청소부는 경고 못 받아 (8/4)
• 원네이션 빅토리아 선거 후보 발표 — 대표 후보 워런 피커링 공개, 행사장서 주요 언론 취재 배제 논란 (8/3~4)
NSW
• [주목] ICAC 청문 파장 — 전 장관 튜드호프 "금지 기부자인 친구 소개했지만 정치자금인 줄 몰랐다", 야당 예비 법무장관은 소개 사실 인정 진술 (8/4)
• 시드니 응급실 사상 최다 하루 내원 — "생명 위험 아니면 병원 피해달라" 당부, 독감 시즌 '최악의 3주' 경고 (8/4)
• 시드니 통행료 인상 지속 — 트랜스어반 개혁 저지 비판 속 웨스트커넥스 연 최소 4% 인상 유지, 일부 노선만 일회성 인하 (8/3)
• HSC 학교 순위 평균점수 기반 재공개 — 정밀 데이터로 재랭킹, 학교별 검색 가능 (8/3)
• [스포츠] 매트 킹 NSW 오리진 신임 감독 — 데일리 사임 후 전 블루스 선수 출신 선임 (8/3)
QLD
• [주목] 브리즈번 아동 노숙 1,539명 — 지난 회계연도 984가구·아동 1,539명 노숙 경험 집계 (8/4)
• 타이판 헬기 추락 은폐 의혹 부인 — 국방부, 4명 순직 사고 조사 일부 은폐 주장 정면 반박 (8/3)
• 신임 QLD 주지사에 토머스 브래들리 대법관 — 11월 1일 취임, 지넷 영 박사 후임 (8/3~4)
• 간호사 폭행 영상 공개 파장 — 환자가 간호사 폭행·1분간 제압 대치, 노조 "안전한 근무환경" 촉구 (8/3)
• 러시아 간첩 혐의 부부 재판 — 브리즈번 에버턴파크·러시아서 2023~24년 간첩 공모 혐의, 구금 중 노트북 접근 허용 논란 (8/3)
한국
• [주목] 검찰 직접수사 완전 폐지 형소법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 — 이 대통령 "입법권 부정할 정도 아냐" 거부권 행사 않을 뜻, "경찰 수사 비위엔 해임·파면 엄중 책임" 언급. 위헌 논란 속 수사권 구조 대개편 확정 수순 (8/4)
• 공수처 서해 공무원 피격 위증 의혹 압수수색 — 박상춘 전 제주해경청장 상대 강제수사 착수 (8/4)
• [속보] 코스닥 외신 '40% 급락' 한국 증시 '섬뜩 경고'."중국처럼 '투자 부적합' 국가, 당일 5% 급등 후 급락 계속 — 매수 사이드카 발동, 프로그램매수 5분 정지 변동성 완화장치 가동 (8/4)
• 한은 기준금리 연속 인상 관측 — 2분기 깜짝 성장·근원물가 고공행진, 7월 소비자물가 상승세는 둔화. 채권시장 8월 인상 전망 확산 (8/4)
• 성동구 흉기 피습 — 일면식 없는 외국인 여성 공격 뒤 도주한 40대 구속심사 (8/4)
• 민주당 전당대회 '볼콕' 논란 — 이지은 마포갑 위원장, 정청래 후보 볼 찌른 행동 사과·'남녀관계' 루머엔 법적 대응 경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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