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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22일

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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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도 집값 동반 하락·RBA 11월 인상 압박·코스피 3.5% 급락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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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미국, 사우디 주재 비필수 외교관 철수 명령 (10/22) — 후티 공습으로 공항·유전 피격 최소 3명 사망·중간선거 후 이란 재타격 준비 보도·브렌트유 배럴당 108달러 안팎 급등

• 머스크, SpaceX·테슬라 초대형 합병 추진 (10/22) — "합치면 얻을 게 많다" 발언·성사 시 사상 최대 합병·머스크 SpaceX 의결권 85% vs 테슬라 지분 20%로 소액주주 동의가 관건

• [주목] 전 세계 웹사이트 70%가 쓰는 PHP에 치명적 결함 (10/22) — AI가 수십 년 숨은 버그 발견·해커 장악 가능성에 글로벌 보안 비상 대응

• 메타, 뉴멕시코주 캠브리지 애널리티카 소송서 250억 달러 벌금 명령 (10/22) — 개인정보 유출 관련 역대급 제재

•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에 세계 2위 디젤 공급국 러시아 정제시설 마비 (10/22) — 경유값 급등·트럼프 "우크라이나 탓" 중간선거 2주 앞 공화당 부담


호주

• [주목] 헬렌 헤인스 의원 차량 피습 사흘째 위중 (10/22) — 10/19 왕가라타 의원실 앞 랜드크루저에 두 차례 충격·두 다리 절단 수술·위중하나 안정·43세 브렌던 뉴전트 첫 심리서 침묵·대테러부대 수사·워동가 추모집회 수백 명

• 여성 정치인 안전 비상 (10/22) — 퍼스 해나 비즐리 의원실서 쌍절곤 든 남성 위협 혐의 기소·지방 여성 의원들 동선·경호 전면 재점검·”폭력이 정치의 일부가 됐다" 비판

• 어린이집 체인 Shared Beginnings 법정관리 (10/21) — 적자 운영 끝 붕괴·보육업계 연쇄 폐원 확산

• KPMG 정부 사업 입찰 금지 내년 2월 말까지 연장 (10/22) — 감사 파트너 고객 데이터 오용·내부고발 부실 처리 의혹

• ATO, 퇴직연금 미납 방치 비판 (10/22) — 노동자 4명 중 1명 슈퍼 미납·연간 수십억 달러 미회수·”세무당국이 나서지 않는다"

• 콜롬비아 경찰 “AFP 국제 마약 TF 기록 없다” (10/22) — 연방경찰이 발표한 협약 실체 의문·두 부서 모두 "증거 없음"

• NAB 대규모 감원 (10/22) — 해외 아웃소싱·AI 도입 명분·직원들 "예고된 수순"·같은 날 또 다른 은행도 감원 발표


부동산&경제

• [속보] RBA 부총재 "물가 전망 materially worse" (10/21) — 기준금리 4.60%(올해 4차례 인상)·11/3 멜번컵 데이 결정서 4.85% 인상 확률 50% 안팎·기업들 3~3.5% 물가를 "뉴노멀"로 인식·다음 주 3분기 CPI 헤드라인 4.0% 예상

• [주목] 전 수도 집값 15년 만의 동반 하락 (10/22) — Domain 9월 분기 통합 수도권 주택 -4.7%(-$59,870, 역대 최대 낙폭)·시드니 -4.7% $166만(2년 최저)·멜번 -3.3% $101.4만·퍼스 -7.4%·브리즈번 -5.4%·유닛 -3.5%·멜번 연말 100만 달러 하회 전망

• 매물 급증에 가격 하방 압력 가중 (10/22) — Cotality 집계 신규 등록은 줄어도 적체 매물 쌓여 매도자 경쟁 심화·경매 건수 전년 대비 반토막

• 순이민 둔화 지속 (10/22) — 9월 분기 임시비자 보유 257만 건·NOM 완만 감소 추세

• 산불철 50년 전보다 21% 길어져 (10/22) — 호주 주택 560만 채 산불 위험 노출·연 60억 달러 피해·강한 엘니뇨 여름 경고


VIC

• 멜번 서부 집단 폭행 살해 7명 기소 (10/21) — 24세 남성 흉기 피습 사망 약 2년 만·소년 3명·성인 4명 법정

• 빅토리아 선거 쟁점 멜번 도매시장 (10/21) — 연립 "매각해 주 부채 상환" vs 노동당 "유지"·12년 노동당 정부 부패 의혹 속 역대급 선거 전망

• 멜번 외곽 렌트-투-덤프 사기 확산 (10/22) — 불법 폐기물업자가 토지 임차 후 산업폐기물 투기하고 잠적·규제 개입 전 도주

• NextDC 주가 40% 폭락 (10/21) — 멜번 데이터센터 주민 반대로 지연·AI 투자 회의론 확산

• 보다폰 “스캠 전화 2400만 건 Aussie Broadband 경유” (10/22) — 규제당국 신고 미처리에 공개 폭로


NSW

• [주목] 시드니 사우스웨스트 메트로 10/30 개통 확정 (10/22) — 130년 된 T3 노선 대체·2년 넘게 대체버스 탄 뱅크스타운 통근자 숙원·300억 달러 M1 노선 마지막 구간

• 고래 사체로 마루브라·쿠지 해변 폐쇄 (10/22) — 러린만 부패 사체 표류·상어 활동 증가 경고 "수영 금지"·조류로 자연 유출 기대

• NSW, 호주 최초 인간 퇴비장 합법화 (10/22) — 매장·화장 외 제3의 선택지·의원 여럿 "나도 이용하겠다"

• 헌터밸리 탄광 확장 놓고 민스 정부 ‘고등법원 판결 뒤집기’ 논란 (10/21) — 제프리 왓슨 SC "삼권분립 위배·수치스럽다"

• 검찰 "시드니 조직범죄 거물 자카리아 터키 추방 불법" 시인 (10/22) — 살인 등 혐의 기각 청구에 변수


QLD

• [속보] 올 시즌 첫 강풍 폭우에 SE 퀸즐랜드 돌발홍수 (10/22) — 캐불처 3시간 140mm·SES 수백 건 출동·차량 고립 구조 잇따라·ABC 기자가 운전자 구조

• 전 호주 단거리 챔피언 아동 성범죄 혐의 기소 (10/22) — 26세 마그네틱섬 거주·경찰 수사 끝 체포

• 북퀸즐랜드 병원 심장수술 10일 중단 (10/22) — 간호사 인력 부족 항의·환자 브리즈번 긴급 이송

• 샘 우드, 가정폭력 혐의 대법원 보석 신청 (10/22) — 누사서 아내 목 조르고 폭행한 혐의·이달 초 보석 기각 후 재시도

• 주의회 보석 위반 처벌법 다음 주 통과 전망 (10/21) — 크리사풀리 정부 청소년 범죄 단속 2년 결산


한국

• [주목] 코스피 3.52% 급락 5533.77 마감 (10/22, 웹) — 전날 3.3% 반등 하루 만에 기관 4641억 순매도·전기전자 -4.5%·화학 -4.7%·코스닥 764.10(-3.62%)·반도체 쏠림·고금리가 증시 저평가 직접 원인 지적

• 한은, 기준금리 3.0% 만장일치 동결 (10/22) — 7·8월 연속 인상 뒤 숨 고르기·”불확실성 높아져"·증권가 "긴축 종료 아닌 속도 조절"·이 대통령 주택공급 확대 주문

• 이 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 (10/22) — "지휘감독 포기는 탄핵 사유"·AI 제미나이 인용 반박에 "몰라서 인용한 것 아냐"·수사 중립성 우려 지속

• 특검 조사받던 선관위 직원 사망 (10/22) — 강압 수사 논란 확산

• 부산도시철도 노조 23일 파업 예고 (10/22) — 2019년 이후 7년 만·1~3호선 첫차부터 감축 운행·오늘 최종 교섭

• 역삼동 특허법인 연쇄 방화 70대 영장심사 (10/22, 웹) — 2곳 방화로 19명 부상·”겁주려 했다" 살해 의도 부인·경찰 살인미수 적용 검토


📈 시세 & 환율

AUD-USD: US$0.7019 ▲ 0.0012

AUD-KRW: ₩928 — 0

USD-KRW: ₩1,322 ▼ 2

BTC: $82,210 ▼ 622

금: $4,114.50 ▼ 35.5

은: $56.16 ▼ 1.26

유가: $111.61 ▲ 2.79

ASX 200: 8,793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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