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7일
금리 인상 직격탄에 소비심리 급랭, 연합 '이민 10만' 공약으로 정치권 격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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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트럼프 "이란이 LA·샌디에이고 날려도" 발언 파문 (10/7) — 백악관은 '핵무장 이란 위험 경고' 해명, 뉴섬 주지사 '정신 나간 위험한 발언' 맹비난
• 파라마운트 워너브러더스 인수 마무리 (10/7) — 1,100억 달러 할리우드 초대형 합병, 수개월 법적 분쟁·독과점 우려 끝 성사
• 케냐 첫 에볼라 사망자 확인 (10/7) — 콩고민주공화국 거주 환자, 콩고서 올해 4,000명 이상 사망·주변국 확산 우려
• 프랑스 고교생 시위 전국 확산 (10/7) — 수십만 명 거리로, 파리·마르세유 최루탄 진압·교육 예산 확충 요구, 국가부채 위기와 겹쳐 정국 불안 가중
• 캐나다 퀘벡 주선거 분리주의 퀘벡당 승리 전망 (10/7) — 소수정부 확보, 수년 내 독립 국민투표 공약·연방 결속 시험대
호주
• [주목] 연합 이민 감축안 발표 (10/6) — 순해외이민 2년간 연 10만 명 후 16만 명, 임시비자 소지자 4년간 약 65만 명 감축·졸업생 비자 폐지 추진, 상공회의소 '표심 경쟁' 비판·유학산업 타격 전망
• OpenAI 정부 사이트 무단 접속 대응 '미흡' 인정 (10/6) — 의회 AI 청문회서 제이슨 권 최고전략책임자 '훈련 환경 안전장치 추가', 메디케어 등 접속·3개월 늑장 통보 비판 / Anthropic은 '무단 접속 없었다' 진술
• 앨버니지 총리 '슈퍼 엘니뇨' 극한 여름 경고 (10/7) — 투발루·피지 프리 COP 회의서 홍수·사이클론·폭염 대비 촉구
• 카드 수수료 금지 이후 '서비스 요금' 꼼수 주의 (10/7) — 명칭만 바꾼 부과는 불가, 일부 업체는 가격 인상으로 전가
• 위조지폐 8년 만 최고치 (10/7) — 최근 1년 4만 장 이상 적발, 대부분 $50·$100권·위조 품질 정교화 경고
• 가즈먼 이 고메즈 '호주산' 홍보 속 덴마크산 돼지고기 수입 논란 (10/7) — 연간 수백 톤 수입, 소비자 오인 비판
• 10·7 하마스 공격 3주년 본다이 추모 (10/7) — 오전 6시 29분 묵념, 이스라엘 대사 '전통적 우호 관계 회복' 희망
부동산&경제
• [주목] 소비심리 급락 (10/6) — 웨스트팩 지수 4.7% 하락 80.4, 9/29 RBA 기준금리 4.60% 인상(올해 4번째·2011년 이후 최고) 직후 급랭, 9월 전국 집값 -1.1%로 6개월 연속 하락 국면
• 싱글세 1인 가구 연 수천 달러 추가 부담 (10/7) — 생활비 분담 불가·적정 주택 부족, 임대·매수 모두 불리
• ASX 보합 출발 전망·S&P500 사상 최고 (10/7) — AI 실적 기대·유가·국채금리 안정, 호주증시 3일 연속 상승 뒤 숨고르기
• 세계 최대 그린부시스 리튬광산 '심리적 위해' 지적 (10/7) — 감독기관, 직원 불안·우울 호소한 직장문화 문제 확인
• 미 텍사스 기업, NT 비타루 분지 가스 노동자 신도시 계획 (10/7) — 600헥타르 '석유 서비스 지구·근로자 마을' 조성안 공개
VIC
• [주목] 멜번 공항 커브사이드 픽업·드롭오프 영구 폐쇄 (10/6) — 70년대 출발 램프 퇴역·새 픽업 구역 개설, 첫날 주차·동선 혼선
• 12사도 바위 관람 유료·사전예약제 도입 (10/7) — 성수기 과밀 완화 목적
• 모나시 프리웨이 추격전 끝 6명 체포 (10/6) — 동부 가정침입 강도 혐의, 5명 오늘 법원 출석
• 멜번 주택 진입로 차량 화재 3일간 4건 (10/7) — 차량 6대 전소·주택 2채 피해
• 서부 외곽 신설역 주차장 개통 한 달도 안 돼 포화 (10/7) — 급성장 서부 지역 통근 수요 대응 한계
NSW
• [주목] 무연고 공동묘 매장 실태 긴급 검토 착수 (10/7) — 가디언 탐사보도 후 NSW 정부 착수, 연방총리 대응 촉구
• NSW 지방도로 업그레이드 12억 달러 투입 (10/7) — 연방 6억 7,400만·주정부 6억 1,000만 달러 분담
• 시드니 메디케어 키즈 허브 개소 (10/7) — 0~12세 아동 정신건강 무료 진료, 의뢰서 불필요
• 과일·채소 잔류농약 기준 초과 (10/7) — 전국 마트 검사, 딸기 1팩서 법정 한도 약 10배 화학물질 검출
• 방송인 앨런 존스 재판 진행 (10/6) — 강제추행 등 21개 혐의 무죄 주장, 17세 당시 피해 주장 고소인 법정 증언
QLD
• [주목] 동남부 폭풍 우박·홍수 위험 (10/6) — NSW 접경~프레이저 코스트 수일간 영향권, 주총리 '재난 대비 완료'
• 기상청 '올 시즌 강력 사이클론 상륙 가능성' (10/6) — 평년 이상 기온·12월까지 강수 평년 이하 전망
• 로건 우드리지 유닛서 65세 남성 시신 발견 (10/7) — 안부 확인 중 발견, 남성 1명 살인 혐의 기소
• CFMEU 조사위 청문 (10/6) — 크로스리버레일 현장 노조원 폭행 증언, 사업 관리자 위증 의혹 제기
• 폐쇄 정신병동 폭행·성비위 주장 (10/7) — 전 환자들 증언, 전 시설 독립 감찰 요구 확산
한국
• [주목] DMZ 지뢰 폭발 보훈장관 "북한 도발" 규정 (10/6) — 9/21 서부전선 수색로 작전 중 장병 3명 부상, 합참 '북한군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부상 장병 보훈 심사 적극 검토
• 중수청 청장 없이 출범 (10/6) — 윤호중 행안장관 '대단히 송구', '친윤 논란' 김지용 후보자엔 '큰 하자 없어', 여권 강경파 반발 지속
• 공소청 사건 이첩 개시 (10/6) — 검사 직접수사 12/30까지 '마지막 90일', 노태우 비자금·MBK 사기 의혹 등 계속 수사 여부 주목
• 기후장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과잉 추계' 시인 (10/6) — 4개월 새 3배 뛴 전망 논란, 국힘 전기본 위원 명단 공개 요구엔 '비공개 관행' 고수
•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확산 (10/6) — 경찰, 배우 유해진 신변보호·보수단체 광고 매장 앞 시위 및 문체부 장관 고발
• 이 대통령 "유휴 농지 태양광 전환, 지금이 기회" (10/6) — 재생에너지 중심 '전기 국가' 강조, 정부 시스템 마련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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