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3월 25일
- MJ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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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스라엘 이란 공습 25일차, 호주 전역 연료 부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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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미·이스라엘, 이란 개전 25일차 '역대 최강' 공습 감행 — 이란 적십자 "민간 건축물 82,000동 이상 파괴·손상" 발표, 외교 협상 움직임도 병행
• [속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주간(晝間) 드론 공격 감행 — 최대 규모 낮 공습 중 하나로 다수 사상자 발생
• 이란, 텔아비브 포함 이스라엘 4개 지역 미사일 공격 — 최소 6명 부상, 이란 남서부 가스 공급관도 야간 피격
•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연설서 핵·미사일 급속 확장에 자부심 표명 — "올바른 선택"이라 강조
• 콜롬비아 군용 수송기 128명 탑승 후 푸투마요주 이륙 직후 추락 — 대부분 군인
호주
• 연료 부족 전국 확산 — 정부 디젤 품질 기준 일시 완화 조치 발표, 지역 농민들 600L 연료 확보 위해 시골 곳곳 수소문하는 상황
• Qantas 국제선 요금 인상 — 이란 전쟁발 항공유 가격 급등 영향, 저가 좌석 평소보다 빠르게 소진 중
• 앨버니지 총리, 걸프 지역에 RAAF 장거리 정찰기 및 공대공 미사일 배치 공식 확인 — 민간인 보호 명분
•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단 중 일부 비자 미발급 — 토니 버크 장관, 망명 승인 7명과 별도 입장 표명
부동산&경제
• 호주 2월 CPI 인플레이션 데이터 오늘 발표 예정 — 시장 전망 연율 3.8%,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에 RBA 추가 긴축 가능성 주목
• 호주 에너지 감시 기관장, 현 유가 충격이 과거 에너지 위기 합산보다 심각하다고 경고 — 연료 공급 불안 장기화 전망
• 연료 위기로 라이드셰어 업체들(Uber 등) 요금 인상 — 전기차 전환 관심 급증, 정부 "재택근무 판단은 개인에게" 입장
• EU-호주 무역 협정 8년 만에 타결 — 그러나 호주 육류 수출업계 "심각하게 실망" 반응
VIC
• 빅토리아주 교사 노조, 13년 만에 파업 돌입 — 급여 및 근무환경 개선 요구
• 이란 망명 신청자들, 연방정부에 비자 불확실성 해소 호소 — 전쟁 장기화 속 멜번 이란계 커뮤니티 불안 고조
• 빅토리아주 연료 부족 여파로 일부 주유소 휘발유 매진 사태 — 정부 재택근무 권고
NSW
• NSW, 전동 킥보드·e바이크 강력 규제 법안 도입 — 안전사고 급증 대응
• NSW 지역 연료 가격 충격 — Hay 지역 주유소 유가 폭등으로 지역민 부담 가중
• Air Canada 여객기 뉴욕 공항서 소방차와 충돌 — 2명 사망, 수십 명 부상
QLD
• 퀸즐랜드, NSW와 함께 e바이크 신규 강력 규제법 도입 발표 — 미등록 전동 이동수단 단속 강화
• 퀸즐랜드 의회, "강에서 바다까지(from the river to the sea)" 등 시위 구호 금지법 통과 — 위반 시 2년 징역형
• Farrer 선거구 5월 9일 보궐선거 확정 — 후보 등록 및 지역 현안 논쟁 본격화
한국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악질 부동산 범죄 꼭 뿌리 뽑겠다" — 특별단속 결과 7명 구속 공개
• 필리핀 수감 '한국인 마약왕' 박왕열, 한국으로 송환 — 교도소 내 마약 유통·외부 연락 혐의
• 저신용자 대출 문턱 높아져 고금리 카드론·대부업 쏠림 심화 — 정부 확장재정 기조에도 서민 금융접근성 악화 지적
• 노동절 5월 1일 법정공휴일 지정 — 국회 행안위 소위 의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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