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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4월 11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일 전
  • 4분 분량

한국 26.2조 전쟁추경 국회 통과, 호르무즈 해협 여전히 막혀 유조선 3,200척 대기


🌤️ 오늘의 날씨

SYD 13-24° 흐림 | MEL 9-17° 흐림 | BNE 18-32° 구름많음 | ADL 15-18° 흐림 | PER 17-26° 구름많음


세계

• [속보] 미-이란 휴전 합의에도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 재개 안 돼 — 약 3,200척의 선박이 해협 인근에서 대기 중, 선사들 통과 리스크 감수 거부. 미 백악관은 이란이 공개한 10개항 휴전안이 미국이 합의한 내용과 다르다고 반박

• [주목] 미국 3월 CPI 3.3% 기록, 2년 만에 최고치 — 전월 대비 +0.9%, 에너지 가격 급등이 상승분의 약 75% 차지. 휘발유 가격 전쟁 전 대비 갤런당 $1 이상 상승. 근원 CPI는 2.6%

• NASA 아르테미스 II 역사적 임무 마무리, 캘리포니아 해안 착수 예정 — 4인 승무원이 달 뒷면까지 비행한 10일간의 유인 달 궤도 임무 완료. 약 64만km 비행

• 러시아, 부활절 휴전 선포 — 푸틴 대통령 명령으로 4월 11일 오후 4시~12일 자정까지 우크라이나 전선 전투 중단. 우크라이나 측 동참 여부 관심


호주

• Albanese 총리, 싱가포르 방문해 연료 공급 협정 체결 — 싱가포르 Lawrence Wong 총리와 연료 안보 회담. 싱가포르는 호주 최대 정제 연료 공급국. Wong 총리 "호주에 대한 연료 공급 차단은 없을 것"이라 확언

• Chris Bowen 에너지장관, 연료 공급 5월까지 안정적이라 발표 — 50척 이상 유조선 호주 입항 중. 다만 가정 내 휘발유 저장 자제 당부. 이스터 연휴 여행 계획 취소하지 말 것 강조

• 일부 지역 디젤 가격 리터당 330센트 돌파, 역대 최고치 기록 — WA 디젤이 전국 최고가. 야당 Jane Hume 부대표 "WA 가격이 왜 가장 높은지 미스터리, 전국 대시보드 필요" 주장. 4월 1일부터 시행된 연료 소비세 50% 인하(리터당 26.3센트 절감)의 효과는 1~2주 소요

• Chalmers 재무장관,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해 "예상하거나 전망하지 않는다" — ABC 730 출연해 부인. 다만 AMP 수석 이코노미스트 Shane Oliver "금리 인상+유가 급등은 이중·삼중 타격" 경고. 실업률 2월 기준 4.3%으로 상승, 3만5000명 경제활동 이탈

• 호주 우체국·StarTrack, 연료 할증료 대폭 인상 확정 — 기업 계약자 4.8% → 12%, StarTrack 15.5% → 22.7%로 조기 인상 적용. 식품·택배 가격 추가 상승 우려


부동산&경제

• RBA 기준금리 현재 4.10%, 4대 은행 모두 5월 추가 인상 전망 — ANZ·CBA·NAB 4.35% 예상, Westpac은 6월·8월 추가 인상 포함 4.85%까지 전망. CBA 수석이코노미스트 Belinda Allen "근원 인플레 3% 이상, RBA가 용납 안 할 것"

• ANZ 주택시장 전망: 2026년 전국 주택가격 4.8% 상승 예상 — 퍼스 +10.9%, 브리즈번 +9.5%, 애들레이드 +6.1%, 시드니·멜번은 둔화 전망. 금리 인상 1회당 평균 차입 능력 약 $12,000 감소

• 호주 전국 긴급 연료 비축량: 휘발유 39일, 디젤 29일, 제트연료 30일 — IEA 권고 90일 대비 심각하게 부족. 정부 2단계 국가연료안보계획(National Fuel Security Plan) 시행 중. 연료 품질 기준 완화로 월 1억 리터 추가 확보 목표


VIC

• 멜번시 2026-27 예산안 초안 발표 — Docklands에 리틀 인디아(Little India) 구역 개발, Flinders Lane 보행 친화 업그레이드(도로를 보도 높이로 상승), Bourke Street Mall 연장 추진. 노숙인 정신건강 전담 지원 최초 포함. 시민 의견 4월 28일까지

• 멜번 아파트 타워에서 총격 사건 발생, 살인 혐의 기소 — 이너이스트 지역 아파트에서 발생. 경찰 수사 후 용의자 체포

• 빅토리아주, 재택근무 법적 권리 법제화 추진 확정 — Jacinta Allan 주총리 발표, 9월 1일 시행 예정. 직원이 재택근무를 요청할 법적 권리 보장하는 내용


NSW

• 호주 인권위원회, NSW 주 장관 대상 인종차별 진정 접수 — 정식 조사 절차 개시. 구체적 장관명은 추후 공개 예정

• 호주 가자 인도적 지원 선단, 17명의 호주인이 가자行 항해 준비 — Global Sumud Flotilla 소속. 외교부는 중동전쟁 격화로 안전 위험 경고. 시드니 Mrs Macquarie's Point에서 8일 기자회견 개최

• 시드니 Auburn에서 총격 사건 발생, 용의자 체포·기소 — 4월 9일 밤 발생. NSW 경찰 발표

• 4월 11일 시드니 북부(North Sydney) 미국 총영사관 앞 중동 전쟁 항의 시위 예고 — 미 대사관이 시위 경고 발령, NSW 경찰·연방경찰 배치 예정. 도로 통제 가능성


QLD

• 퀸즐랜드 무소속 주의원 Jimmy Sullivan(44세) 자택에서 사망 — 브리즈번 북부 Stafford 선거구 의원. 목요일 밤 10시 15분 경 발견, 경찰 "의심스러운 정황 없음". 2025년 5월 노동당 제명 후 무소속 활동. 딸의 사망으로 PTSD를 겪고 있다고 의회에서 밝힌 바 있음. 보궐선거 예정

• Crisafulli 퀸즐랜드 주총리 등 여야 정치권 일제히 추모 성명 발표

• 브리즈번 남부에서 10대 2명 차량 절도·주거 침입 혐의로 체포 — 16세 소년, 주거 침입 시도 11건 포함 다수 혐의로 기소. 구금 후 5월 아동법원 출석 예정


한국

• [속보] 26.2조 전쟁 추경 국회 본회의 통과 — 찬성 214, 반대 11, 기권 19. 소득 하위 70%(약 3,256만명)에게 1인당 10만~60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기초수급자 4월 중 우선 지급, 나머지 5월 내 지급 목표. K-패스 환급률 50%로 한시 상향, 농기계 3종 면세경유 보조금 529억 신설, 전기차 2만대 추가 보급 600억 배정

• 여야 6당 187명 발의 개헌안, 국무회의 공고 후 국회 의결 단계 — 핵심은 계엄 선포 시 48시간 내 국회 승인 의무화, 5·18 헌법 전문 명시, 지역균형발전 조항 신설. 국민의힘 107명 전원 불참으로 재적 3분의2(197명) 확보 불투명 — 국힘에서 최소 10명 이탈표 필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연임 포석 아니냐" 반발, 이 대통령 "초당적 협조 필요" 호소

•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7회 연속 동결 — 고환율(원·달러 1,500원대), 물가 불안,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우선. 이창용 총재 마지막 금통위(4/20 임기 만료). 중동 리스크·국제유가 변동성으로 인하 여력 없는 상황

• 미국 3월 CPI 발표로 원·달러 환율 추가 불안 — 미국 인플레 재점화 시 연준 금리 인하 지연 → 원화 추가 약세 우려. 한국 수출기업 수혜 vs 수입물가·가계부담 심화 양면 작용


📈 시세 & 환율

AUD-USD: US$0.7062 ▲ 0.0023

AUD-KRW: ₩1,049 ▲ 9

USD-KRW: ₩1,485 ▲ 8

BTC: $72,865 ▲ 585

금: $4,771.00 ▼ 21.2

은: $76.03 ▼ 0.25

유가: $94.45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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