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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4월 22일

  • 작성자 사진: MJ
    MJ
  • 3일 전
  • 3분 분량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휴전 만료일, 호주 5월 연방예산 윤곽 공개


🌤️ 오늘의 날씨

SYD 13-22° 흐림 | MEL 15-25° 흐림 | BNE 16-26° 흐림 | ADL 19-26° 흐림 | PER 14-20° 흐림


세계

• [속보] 미국의 이란 해군 봉쇄 2주 휴전 만료일(4월 22일) 도래 — 4월 13일 시작된 미국 해군의 호르무즈 봉쇄로 이란은 하루 $400M(약 6.3억 호주달러) 원유 수출 손실 중, 지금까지 총 23척 강제 회항 조치. 4월 26일까지 미해결시 유정 과잉 압력으로 영구 손상 우려

• [속보] 미 해군, 이란 화물선 투스카(Touska)호 나포 — USS Spruance 구축함이 6시간 다중 경고 후 기관실 타격, 31해병원정부대가 헬기로 하강 제압. 이란 외무부는 "해적행위"로 규정하며 즉시 석방 요구

• 미·이란 2차 협상차 JD 밴스 부통령·스티브 위트코프·재러드 쿠슈너,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행 — 1차 이슬라마바드 회담(4월 11~12일)은 합의 도출 실패

• 알바니지 호주 총리,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환영하면서도 "여전히 매우 취약한 합의" 경계 발언 — 이란은 레바논 휴전 유지 조건부로 통항 재개 선언


호주

• 짐 차머스 재무장관, 5월 12일 연방예산 윤곽 사전 공개 — 이번이 취임 후 5번째 예산, "경제의 속도제한을 올리겠다" 선언하며 생산성 패키지와 저축 패키지 양대 축 발표 예정. 중동 분쟁發 글로벌 공급망 충격으로 인플레↑·성장↓ 리스크 인정

• 토니 버크 내무장관, 야당 이민정책 "공허한 정치" 비판 — 앵거스 테일러 야당대표가 주장한 "6.5만 비자 초과체류자 강제추방" 안에 대해 "실제 77,000명 다양한 사정 있다"며 반박, 연정의 가치 테스트·SNS 검증 제도를 "1개 인종 차별, 백호주의 회귀"로 규정

• ACCC 주간 연료보고서 — 연료세 감면 이후 모든 수도와 주요 지역 소매 휘발유가 30센트/L 이상 하락 확인. 반면 디젤은 하락 속도 더뎌 지속 감시 대상, 일부 지역 여전히 $3/L 근접

• 호주 국방부, 국방비 10년간 $53B 추가 증액 발표 — 올해 $60B 최고치 경신, 2026 국방전략 공개. 리처드 말스 국방장관 "미국 주도 안보질서 전면 동참"

• 이민비자 대개편 4월 18일부 발효 — 기존 TSS(482) 비자 폐지, 신설 SID(Skills-in-Demand) 3단계 체계 가동. 특수기술 소득기준 $141,210 이상은 4년 비자 7일 내 발급, WA는 의료인 할당 2배 확대

• Roy Morgan 여론조사(4.13~19 유권자 1,620명), 알바니지 정부 양당 선호도 55.5% vs 연정 44.5%로 격차 유지 — 원네이션 -3% 급락(21.5%), 그린스 +1%, 노동당 1차 지지율 30.5%


부동산&경제

• 2월 CPI 인플레 연 3.7%로 소폭 둔화(1월 3.8%→) — 여전히 RBA 목표범위(2~3%) 상회, 3월 분기 CPI는 4월 29일 발표 예정. RBA 3월 4.10% 기준금리 인상 후 ANZ는 "5월 추가 0.25%p 인상으로 4.35% 정점" 전망

• Cotality 3월 전국 주택가치 분기 +2.1%, 연간 +9.9%로 2022년 6월 이후 최고 상승률 — 퍼스 +24.3%로 최고, 멜번 +3.4%로 최저. 전국 주택자산 총액 $12.6T, 주택담보 $2.6T로 LTV 20% 수준

• APRA 가계부채 비율 규제 강화 + 중동발 인플레 충격으로 시드니·멜번 고가구간 5개월 연속 하락 — ANZ는 2026년 시드니 -0.7%, 멜번 -1.7% 소폭 하락 후 2027년 반등 전망

• NAB 4월 주거감시, 임대시장 공실률 1.6%로 역사적 최저 수준 유지 — 광고임대료 6개월 연율 +5.9%, 아파트 공급증가로 완화세지만 여전히 타이트


VIC

• 자신타 앨런 VIC 주총리, 4월 15일 내각 전면 개편 단행 — 대니 피어슨·메리앤 토마스·게일 티어니 3명 장관 11월 주선거 불출마 선언 후, 해리엇 싱이 신임 보건장관, 잉그리드 스팃이 특임장관(투명성·통합성) 임명

• 멜번시 의회, 2026-27 드래프트 예산 4월 28일까지 주민의견 수렴 중 — 도클랜즈에 리틀 인디아 특구 신설, 보이드 커뮤니티허브 개보수, 노스멜번 커뮤니티허브 신설 등 포함

• 멜번 올림픽파크 4월 21일 오후 관측 기온 섭씨 27°C 수준(화씨 79°F)으로 예년보다 따뜻한 가을 날씨 — 기상청 BOM "4월 23일 최고 26°C 맑음" 예보

• VIC 스킬드비자 노미네이션 프로그램 2025-26 4월 13일 갱신 공고 — 채용가능 직종 리스트 업데이트


NSW

• 크리스 민스 NSW 주총리, 이란인 축구선수단 사생활 보호 요청 공개 — "호주를 안전한 피난처로 제공한 것에 감사" 공식 성명에도 언론 접근 자제 요구

• 시드니 시청, 시드니 헤리티지 페스티벌 4월 21일 개막 — 무료 강연·투어·워크숍 프로그램 다수, 5월 초까지 도심 유산 공간 개방

• 앵거스 테일러 야당대표 4월 14일 시드니 발표, 가자 피난민 1,700명 소급 비자심사 공약 포함된 이민정책 발표 — 노동당·이민단체·스포츠계 강한 반발


QLD

• [주목] 브리즈번 시내 반-학살 집회서 22명 체포 — 4월 18~19일 주말 QLD LNP정부의 신규 "혐오발언법" 첫 집행, 무장경찰 PSRT가 "강에서 바다까지" 등 금지구절 소지·낭송 21건 기소

• 자로드 블레이지 QLD 부총리, 자원프로젝트 패스트트랙 발표 — $1.24B Corvus 야금탄광 프로젝트와 Big Vein South 금광(연간 광석 195만t, 금 10만온스) 우선 심사 지정

• 브리즈번 공항철도 23일간 폐쇄 지속 중 — 4월 26일 재개통까지 남은 7일, 모든 승객 도로 교통 이용 중. 4월 이스터 이후 전국적 항공 대혼란과 맞물려 압박


한국

• [속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 —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적용

• IMF, 한국 저성장·고환율 경고 — 5년 후 대만과 한국 1인당 GDP 격차 $10,000까지 벌어질 가능성 제기, 대만 반도체 성장세 대비 한국 경제 성장동력 확보 시급

• 6·3 지방선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본격화 — 후보등록 마감 5월 15일, 여당 민주당 허니문 선거,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등 지역별 후보 출사표 잇따라

• 국회, 백제왕도 특별법 법제사법위 22일 심사 — 세 번째 도전, 충청권 국제행사 유치 가능한 역사도시 지정 여부 주목


📈 시세 & 환율

AUD-USD: US$0.7157 ▼ 0.0017

AUD-KRW: ₩1,064 ▲ 10

USD-KRW: ₩1,487 ▲ 17

BTC: $76,367 ▲ 494

금: $4,748.80 ▼ 57.8

은: $77.14 ▼ 2.81

유가: $93.90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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