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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5월 13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0시간 전
  • 4분 분량

어젯밤 연방예산 폭탄, 49년 만의 최대 부동산 세제개편 — 부정 게어링·CGT 할인 폐지 시작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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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트럼프 美 대통령, 오늘 저녁 베이징 도착 — 시진핑과 미·중 정상회담 14~15일 진행 | 9년 만의 미 대통령 방중 | 의제: 이란 전쟁·호르무즈·관세·대만·반도체 | 보잉·씨티그룹 CEO 동행

• [속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 브렌트유 $107.77/배럴(+3.4%), WTI $102.18(+4.2%) | 트럼프 "이란 휴전안은 쓰레기, 휴전 생명유지장치 상태" | 사우디 아람코 CEO "6월 중순 넘어가면 시장 정상화 2027년까지 걸린다"

• [주목] 푸틴 러 대통령 "우크라이나 전쟁 거의 끝났다" 거듭 주장 — 크렘린 페스코프 대변인도 12일 확인 | 젤렌스키 즉각 반박 "러시아는 종전 의지 없다" | 전쟁 5년차 진입

• 美 상원,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 인준 통과 — 13일 의장직 인준 표결 예정 | 민주당 2명 교차 투표로 절차 진행


호주

• [속보] 챌머스 재무장관, 12일 7시30분 2026~27 연방예산 발표 — 49년 만의 최대 세제개편 | 부정 게어링·CGT 할인 폐지 신규 투자용 부동산 적용 | 어젯밤 7시30분 이후 신규 매입분은 2027년 7월부터 부정 게어링 불가 | 50% CGT 할인은 원가지수화로 대체 | 신축 주택은 예외 | 기존 보유자는 보호(그랜드파더링) | 재무부 모델링: 10년간 추가 자가소유자 7.5만명 | 집값 ~2% 둔화, 월세 영향 주당 $2 미만 추정

• 챌머스 재무장관, 평균 소득자에게 2027~28년까지 최대 $2,816 세제혜택 — 두번째 한계세율 16%→15% 인하 | 영수증 없이 $1,000 즉시 세금공제 신설 | 메디케어 부담금 기준 2.9% 상향 | 2027년 7월 1일 시행

• 노동조합 총연맹 ACTU, 챌머스 예산 환영 — "마침내 노동보다 부에 무거운 세금 부과하는 시스템 손본다" | 부정 게어링·CGT 개혁 수입은 근로자 세금경감과 생활비 대책에 재투입

• 호주 4월 CPI 인플레이션 4.3%로 둔화(3월 4.6%↓) — RBA 목표 2~3% 여전히 초과 | 트림드 평균 3.4% | 휘발유 기여도 6.8%(3월 8.9%↓)로 완화 | 주택비 6.7% 고공행진 | 무역시장 다음 금리인하 2027년 초로 추정

• 호주 연료 비축량 약 46일분 회복 — 보웬 에너지장관 발표, 연료유조선 61척 입항중 | 미국·한국·말레이시아에서 신규 화물 확보 | 그러나 디젤 부족 약 120개 주유소 지속(전국 1.5%) | 일반 휘발유 192.7센트/L, 디젤 275센트/L 이상

• 연방예산 추가: 이민자 직업면허 가속화에 $8,520만 4년간 투입 — 기능직 이민 노동자 시장진입 6개월 단축, 연 4,000명 추가 노동력 확보 | 영구 이민 점수제 "최적화" 예고 | 학생비자 심사 강화에 $1,980만 | 외국인 부동산 매입 금지 2029년 6월까지 연장


부동산&경제

• ABS 임금가격지수(WPI) 2026년 3월 분기 오늘 오전 11시30분 발표 — 직전 12월 분기 0.8%↑, 연간 3.4% | 공공부문 연 4.0%, 민간 3.4% | 실질임금 차이 좁아질지 주목

• 연방 부동산 세제개편 부동산업계 충격 — 신규 분양·신축 주택은 50% CGT 할인 또는 새 인덱싱+최저세 중 선택권, 매각 시점 결정 | 상업용·주식·기존 보유 부동산은 영향 없음 | 가족주택은 CGT 면제 유지

• 코어로직 4월 주택가치지수 전국 0.3% 상승, 약 1년 만의 최저 — 시드니·멜번 각 0.6% 하락 | 페이크 대비 시드니 -1.0%, 멜번 -0.7% | 광고매물 증가, 경매낙찰률 60% 미만 지속 | 전국 주택 총자산 $12.6조


VIC

• 연방예산 멜번 SRL East에 $3.8B 추가 투입 — 정부 총 투자액 $60억 도달 | 첼튼햄~박스힐 26km 지하순환선 | 4개 환승역(Cheltenham, Glen Waverley, Box Hill, Clayton) | 터널굴진기 현장 조립중 올해 말 굴착 시작 | 2035년 완공 목표, 건설일자리 3,000개·운영일자리 8,000개 예상

• 빅토리아 임금성장률 호주 최저 수준 — 3월 분기 CBA 데이터 기준 연 2%대 후반 | WA 3.9% 1위 15개월 연속 | NSW 3.2%, QLD 3.3%, SA 3.4% | 빅토리아·태즈매니아는 최하위권 동률

• 멜번 시의회, 2026~27 예산안 통과 — 13개 신규/업그레이드 공원녹지 조성, 3,000그루 가로수 식재 | 커뮤니티 안전요원 11→22명으로 배증 | 사우스뱅크 도서관 신설, 노스 멜번 커뮤니티 허브 신축

• 멜번, 타임아웃 선정 2026 세계 최고 도시 — 호주 도시 최초 글로벌 랭킹 1위 | 삶의 질·문화 다양성·인재 유치 평가 | 국제학생 시장에도 호재


NSW

• 시드니 작가 페스티벌 5월 13일부터 개막 — 시티오브시드니 6대 추천 행사 공개 | 도심·교외 다채로운 부대행사

• NSW 4월 임금성장률 연 3.2% 동률 유지 — 시드니 일자리시장은 견고, 실업률 4.3% | 4월 한 달간 전국 23,000개 일자리 추가 | 그러나 광역시드니 도소매·숙박업 둔화 조짐

• 시드니 CBD, 혐오 상징 셔츠 착용 남성 추가 기소 — 11일 첫 체포 이후 12일 별도 남성 동일 혐의 적용 | NSW 신규 혐오발언 법령 첫 적용 사례 중 하나

• 시드니 트레인링크, 지역 코치 노선 신설 발표 — 교외·지방 연결망 확대, 시드니·골번·코프스 하버 등 환승 개선


QLD

• 브리즈번 노스 차량 절도 추격전 — Range Rover 절도범 경찰차량 충돌 후 체포 | Teneriffe 자택서 도난→Brendale 교통사고→Leitchs Road서 정차 | 28세 남성·여성 동승자 검거, 13일 브리즈번 매지스트레이트 법원 출두

• 2032 브리즈번 올림픽 본 경기장 빅토리아 파크 6.3만석 — $23억 규모 디자인 공개 완료 | 그러나 1,200그루 수목 벌채 우려, 환경단체 반발 | "Save Victoria Park" 단체 항의 지속

• 중부 퀸즐랜드 한파 5월 9일 토요일, 올해 들어 가장 추운 아침 기록 — Rockhampton 등 도사 사용 급증 | 록햄턴으로 길 잃은 북부 쿠올 안전 송환

• 퀸즐랜드 보건당국, SNS 펩타이드 주사 트렌드 경고 — 사회관계망 통해 확산되는 미규제 주사제 위험성 발표 | Royal Brisbane Hospital 전문가 "성분·용량 검증 안된 위험 제품"


한국

• 이재명 대통령, 13일 오전 청와대서 美 베센트 재무장관·中 허리펑 부총리 연쇄 면담 — 14일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사전 협의 | 중동전쟁·통상·대미투자 프로젝트 논의 | 안규백 국방장관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전달"

• [주목] 한국 4월 취업자 수 전년동월대비 7.4만명 증가 — 16개월 만에 최저 증가폭 | 청년층(15~29세) 고용률 43.7%, 24개월 연속 하락 | 젊은 층 20대 취업자 19.5만명 감소 | 중동전쟁발 유가·물동량 충격이 도소매·숙박업까지 확산

• [주목] 원/달러 환율 전 거래일 1,472.49원으로 마감(+10.69, +0.73%) — 중동 리스크·미·중 정상회담 경계심에 다시 1,500원 위협 | 52주 고점 1,538원 근접 가능성 거론 | 정부 "외환시장 안정 노력 지속" | 호주 송금자 부담 가중, AUD/KRW 1,060원대 고공행진

• 수도권 전세난 격화, "줄 서기 계약" 등장 — 집 보기 전 계약금부터 거는 거래 속출 | 금리 인하 기대감과 공급 부족 결합 | 2026년 수도권 아파트 입주 예정 11.2만 가구로 전년 대비 -25%


📈 시세 & 환율

AUD-USD: US$0.7237 ▼ 0.0009

AUD-KRW: ₩1,083 ▲ 15

USD-KRW: ₩1,497 ▲ 23

BTC: $80,608 ▼ 932

금: $4,727.50 ▲ 8.8

은: $88.22 ▲ 2.74

유가: $106.76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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