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6월 16일
- MJ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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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합의로 세계 증시 환호 — 오늘 RBA 금리 결정일, 동결 전망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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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서명 완료, 세부사항 곧 공개" (6/16) — 호르무즈 해협 금요일부터 재개방 발표, 다만 합의 실체 여전히 불투명·수천 명 사망 후 전쟁 전 상태로 회귀
• 러시아 공습 키예프 11명 사망·역사적 성당 화재 (6/15) — 우크라 드론 반격으로 러시아 툴라서 3명 사망
• SpaceX IPO 사상 최대 규모로 시총 US$2.1조 평가 (6/15) — 상장 조달액 $87.5bn으로 당초 예상 $75bn 크게 상회, 머스크 조만장자 등극
• Fox-Roku 인수 폭스, 스트리밍업체 로쿠 US$22bn에 인수 (6/15) — 뉴스·스포츠와 스트리밍 결합 베팅
• 노르웨이 왕세녀 아들 강간 유죄 징역 4년 (6/15) — 메테마리트 왕세녀 아들 마리우스 회이비(29), 2건 강간 인정
호주
• 빅토리아 공립병원 파업 방사선사·물리치료사·언어치료사 등 보조의료직 직장 이탈 (6/16) — 주 전역 공립병원 진료 차질
• One Nation 인종차별 논란 관계자 인종차별 게시물 폭로, 핸슨 정치 재부상 (6/15) — 기성 정당 불신 속 극우 약진 우려 분석
• KPMG 정부계약 금지 캔버라 새 제재의 핵심은 '예외 조항' (6/15) — 회계법인 재무보고 모델은 회계연도 마감 핑계로 빠져나가
• Tony Burke 이민·주택 논란 버크 이민장관, 주택공급 부족을 이민 탓으로 — "외국인혐오 편승" 비판 (6/15) — 노동당 이민 45% 감축 자랑에 반발
• Baby Justin 미제사건 생후 5개월 영아 사망 새 정보 공개 (6/15)
• 본다이 테러 6개월 유대계 호주인 안전감 붕괴 — "희망 갖고 싶지만 현실은 명확" (6/15)
부동산&경제
• [주목] RBA 금리 결정일 오늘 동결 전망 — CBA·NAB 인상 전망 철회, 기준금리 3.85% 유지 후 내년 중반 인하 예상으로 선회 (6/16)
• CGT·네거티브기어링 정부 개편안 우려 고조 — "Out the window" 양도세 공포 확산 (6/16)
• ASX 하락 전망 미·이란 합의發 유가 급락에 호주 증시 약세 출발 예상 (6/16) — Atlas Arteria 지분은 IFM이 확대
• 모기지 브로커 발언 "생활비 위기 없다, 청년 소비 다 보인다" — 지출 습관 직격 논란 (6/16)
• 호주 LNG 기회론 Shell 회장 "중동 불안에 글로벌 바이어 공급 다변화 — 호주 LNG에 기회" (6/16)
VIC
• Virgin 비상착륙 엔진 결함으로 멜번 공항 비상착륙 — 긴급출동 (6/15)
• 교실 스크린 제한 빅토리아, 고교 교실 기술기기 하루 2시간 제한 — 전국 최초 (6/15) — 노트북이 필기·조사 완전 대체했다는 학계 지적
• 프리버스 사망 검시 멜번 웰니스 인플루언서, 의료진 없이 출산 후 치료 가능 합병증으로 사망 (6/15)
• [스포츠] 전 AFL 선수 사기 수영장 설치 사기로 가족들 피해 — 징역형, 피해자 다수 은퇴자·예비은퇴자 (6/15)
• 차량 절도 급증 도난 막으려 $300 보안장치 구매 열풍 — 자택·차량 요새화 (6/16)
NSW
• 파라마타강 부녀 사건 아버지가 6세 딸 강에 던진 정황 — 유서·증거로 가정폭력 살해-자살 추정 (6/15)
• Coogee 상어 습격 생존자 Leah Stewart(35) 팔 절단 — 18개월 딸 둔 엄마, 가족 "충격·비탄" (6/15)
• ICAC 조사 6일째 해임된 파라마타 카운슬 전 CEO 채용비리·기밀유출 추궁 (6/16)
• 시드니 버스 개편 노스비치·노스쇼어부터 힐스·남서부까지 노선 대대적 조정 (6/16)
• 박쥐 5만 마리 시드니 교외에 날여우박쥐 떼 정착 — 소음·배설물·악취 주민 고통 (6/16)
QLD
• 10대 테러 모의 브리즈번 사립학교생, 자유당 인사·노동절 행진 겨냥 폭발물 공격 모의 혐의 (6/15) — 유나바머 영향·더턴 핵정책 반발이 배경이라는 법정 진술
• 아기 탄 차량 도난 타운스빌서 10대들 아기 실린 차량 절취 후 도로변 유기 — 6명 체포 (6/16)
• 의사들 예산 요구 "퀸즐랜드에 돈 있다" 정신건강 등 $600m 예산 요청 (6/16) — 정신건강 부담금 감사로 재원 입증 주장 케언즈 갈취사건 유명인 신상 공개 혐의 남성 기소 (6/15)
• 도심 자전거도로 내년 착공 신규 자전거·보행로 계획 공개 — 시의회 예산 반영 (6/16)
한국
• 환율·증시 반색 미·이란 종전 합의에 환율 1400원대 복귀·코스피 9천피 기대 (6/15) — 유가 80달러대로 하락, 시총 7천조 육박, 17일 FOMC가 추가 변수
• 코스피 불장 경계 한겨레 "증시 자금이 부동산으로 옮겨붙지 않으려면" — 자산시장 과열 전이 우려 제기
• 일본은행 금리 인상 오늘 기준금리 1%로 인상 전망 — 31년 만의 최고치 (6/16)
• 밀양 성폭행 신상조회 가해자 10여 명 신상 무단조회한 법원직원 검찰 송치 (6/16)
• 잠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법원 증거보전 명령에도 보관상자 이미 폐기 — 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선거소청·경찰 진상규명 착수, '참정권 침해 vs 부정선거' 프레임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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