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6월 22일
- MJ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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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후속협상 파열음 속 호르무즈 재봉쇄 — 호주 경매 낙찰률 47%로 코로나 이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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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미·이란 후속협상 스위스 회담 무산 (6/21) — 60일 휴전 양해각서 서명 뒤 첫 직접대화가 레바논 헤즈볼라·이스라엘 교전과 트럼프 위협으로 연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
• 프랑스 폭염 국토 절반 적색경보 (6/21) — 역대급 고온 전망에 거리 음악축제 주류판매 금지
• 러·우 정유시설 전쟁 모스크바 정유소 피격·크림 연료판매 중단 (6/20~21) — 우크라이나가 러 점령지 공급망·정유시설 집중 타격, 배급제 확산
• 에티오피아 총선 아비 아흐메드 집권당 압승 (6/21) — 일부 지역 불안·인접국 긴장 속 거대 과반 유지, 신규 분쟁 우려
• 콜롬비아 대선 내부 무장갈등이 판도 좌우 (6/20) — 무장조직 협상파 좌파 상원의원 vs 트럼프 지지 아웃사이더 대결
호주
• [주목] 코카인 2.7톤 시드니 주택 지하벙커서 적발 (6/21) — 컨테이너 아래 매설, 호주 사상 최대 압수·2명 체포
• [주목] H5N1 조류독감 호주 첫 인체감염 확인 (6/20) — 방역당국 "확산 차단 가능성 남아"
• 네거티브기어링 개편 노동당 세제개혁에 야당 '위선' 공세 (6/22) — 자유당 부대표 제인 흄 "본인들도 네거티브기어링으로 자산 불려놓고 사다리 걷어차" — 경매 낙찰률 50% 붕괴와 맞물려 논쟁 격화
• 원네이션 부상 알바니지-핸슨 정면충돌 (6/21) — PM "노동자에 도움 안 되는 정당" 비판, 여성 지지층까지 확대되며 양당 구도 흔들
• AUKUS 핵폐기물 잠수함 방사성 폐기물 처리 계획 비공개 (6/22) — 정부, 퇴역 후 처리방안 함구로 비판
• 고령 돌봄 알고리즘 정부, 논란의 우선순위 판정 시스템 긴급 검토 착수 (6/21) — "저순위 분류된 부친 사망" 고발 잇따라
부동산&경제
• 경매시장 붕괴 수도권 예비낙찰률 47.4% (6/21) — 2020년 4월 코로나 저점 이후 최저
• ASX 하락 미·이란 휴전 불안에 호주 증시 약세 출발 (6/22) — 메트캐시 26회계연도 기조이익 감소
• 이민·주택 구조 호주 vs 캐나다 정반대 경로 (6/21) — ABS 25년 4분기 순해외이주·인구 통계상 호주 저숙련 이민 편중 심화, 주택수급 압박 구조적 지속
• ATO 환급 경고 7월 시작 2,500달러 세금 환급 (6/21) — 7월 초 조기신고 시 처리지연 가능성
• 은행 지점 개편 대형은행, 지점 운영방식 대폭 변경 발표 (6/22)
VIC
• 표적 총격 전직 복서 애스콧베일서 피살 (6/21) — 자정 직후 총상 발견, 표적 공격 의심 수사
• [주목] 성범죄자 감독 실패 등록·감시 중 재범 60명+ (6/21) — 성폭행·그루밍·아동학대물 제작까지, 주 성범죄자등록제 허점 노출
• 몰카 의사 신원 비공개 해럴드홀트 수영장 모녀 촬영 혐의 (6/21) — "딸 보호" 명목 3개월 비밀유지명령 인용
• 학교 정학 급증 빅토리아 공립교 하루 약 150명 정학 (6/22) — 작년 누적 3만 명 육박, 교장단에 새 대응책 주문
• 자율주행 법 공백 테슬라 멜번서 반자율주행 시연 (6/21) — 기술 앞서가는데 도로교통법 미비 지적
NSW
• ICAC 조사 울런공대, 부패감시기구 표적 (6/22) — 부실 거버넌스·보복 의혹 정조준
• 통행료 인상 7개 고속도로 요금 인상 강행 (6/21) — 7월 1일 통행료 개편 출범 무산, 인상만 단행
• 글리브 주택 사기재판 변호사 일가 공동범행 혐의 (6/21) — 내부서구 주택 360만 달러 매각 둘러싼 사기 재판
• 불법 태닝업소 적발 경찰 단속 중 영업 위장극 (6/21) — "예약 있으세요?" 손님 행세로 단속 모면 시도
• 가정폭력 정의 실현 데이팅앱 만남이 공포의 학대로 (6/21) — 피해자 멜, 수년 만에 가해자 단죄
QLD
• [주목] QLD 예산 화요일 발표, 호재 둘에 그쳐 (6/22) — LNP 정부 두 번째 예산, 신용평가사 주시 속 재정 전망 어두워
• 수도요금 동결 남동부 QLD 물값 동결 발표 (6/21) — 예산 앞서 주총리 발표, 의료이동 지원금 인상·급여세 개편은 보류
• 원주민 아동보호 우려 아동안전 개편이 문화 단절 위험 (6/21) — QLD·NT 제안에 원주민 측 "문화가 곧 안전" 반발
• 입시 과열 브리즈번 학부모, 출생 직후 고교 대기명단 등록 (6/22) — 사립학교 경쟁에 10년 앞서 계획
• 공연 중단 뮤지컬 비틀쥬스 브리즈번 공연 중 조기 폐막 (6/20) — 시드니·애들레이드·퍼스 전석 취소
한국
• [주목] 선관위 국정조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23일 본격 가동 (6/21) — 50% 인쇄 지침·투표지 보관상자 폐기 논란 핵심 쟁점, 검·경 합수본 송파구선관위 압수수색
• 민정수석 인선 논란 한찬식 임명에 여권 내 반발 (6/21) — 김앤장 출신·검사장 3연속, "수사기소 분리 검찰개혁과 배치" 비판
• 이화영 1심 징역 4개월 실형에 여야 정반대 해석 (6/20~21) — 국힘 "연어 술파티 거짓선동 입증", 민주 "공소기각, 검찰 불법수사 드러나"
• 경찰관 영장 기각 음주단속 피해 도주·뺑소니 현직 경찰 구속영장 기각 (6/22) — 인천, 단속경찰·택시 충돌
• 교통사고 사망 창녕 1t 트럭 중앙선 침범 전신주 충돌 (6/22) — 70대 운전자 사망, 경찰 경위 조사
• 담합 자진신고 개편 조사 착수 후 신고 시 과징금 최대 75%만 감면 추진 (6/22) — 공정위, 면제 폭 축소
📈 시세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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