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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7월 14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일 전
  • 3분 분량

미·이란 호르무즈 충돌 재점화 — 유가 급등·증시 요동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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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미국, 사흘 연속 이란 공습·호르무즈 봉쇄 재개 (7/13) — 트럼프, 통과 선박에 20% 통행료 부과 예고 — 유가 10% 급등·나스닥 1.6% 하락, 이란은 "봉쇄 조롱" 반발

• 방콕 인기 유흥가 술집 화재로 최소 28명 사망·25명 위중 (7/13) — 출입구서 화염 분출, 당국 원인 조사 착수

• 폭스바겐, 전 세계 최대 10만명 감원 계획 (7/13) — 포르셰·아우디 포함 그룹 수익 급감·중국 경쟁 심화 여파

• 수단 준군사조직 RSF 수장 다갈로, 전쟁범죄 궐석재판서 사형 선고 (7/13) — 지휘관·측근 15명 동반 유죄

• 방글라데시 폭우·돌발홍수로 51명 사망 (7/13) — 산사태 겹쳐 수천명 이재민 발생


호주

• [주목] 시드니 차일드케어 종사자, 아동 성학대 329건 기소 (7/13) — 16년간 피해 아동 136명 주장, 연방경찰 121가구 접촉·1년 함구령 해제로 신원 공개

• 알바니지 총리, AI 전환을 재생에너지 전환에 비유하는 주요 연설 예고 (7/13) — 안전 우려 언급 예정이나 예술인 저작권 개혁안은 제외

• 호주 최초 성범죄자 데이팅앱 금지 제도 윤곽 공개 (7/13) — 수백만 이용자 안전 강화 목적, 시행 방식 논의 본격화 베이프 광고

• 금지 2년 넘었지만 소셜미디어 불법 광고 여전 (7/13) — 틱톡·인스타·유튜브서 확산, 전문가 "플랫폼 약속 불이행" 지적

• 원네이션 지지율 하락 반전 (7/13) — 핸슨 내셔널프레스클럽 연설 후 여론조사 급락, 11월 빅토리아주 선거가 시험대

• 노동당 "미·이란 분쟁 재점화, 호주 국민이 대가 치를 수도" 경고 (7/13) — 유가발 물가 부담 우려


부동산&경제

• 골드만삭스 "집값 하락이 소비 강타" 경고 (7/13) — 가계소비 증가율 2026년말 1.3%까지 둔화 전망, 향후 18개월 내수 핵심 리스크 지목

• 수퍼애뉴에이션 펀드, 고객서비스 평가 무더기 낙제 (7/13) — "가입자가 구걸해야 하는 구조" 업계 전반 개혁 요구 확산

• 철강 수요 부진 심화 — 중국 CISA 통계 연초 대비 6% 감소·2019년 하회 (7/13), 철광석 반등에도 기저 수요 악화 지속

• "연립, 자가보유 정책 포기가 유권자 이탈 불렀다" 분석 (7/13) — 연방 차원 지지율 회복 불능 진단, 주택정책 실기 지적


VIC

• [주목] 빅빌드 비리 폭로 — 앨런 주총리 인프라 수석자문, 일부 사업 부풀리기·바가지 비용 최대 30% 내부 추산 (7/13) — 수백억 달러 규모, "규제·정부 대응 부재" 비판 확산

• 도널드 마을, 13세 레일라 제프리 피살에 충격 (7/13) — 실종 후 숨진 채 발견, 멜번서 280km 소도시 전체 애도

• 빅토리아 사립학교 연방지원금 삭감 명단 공개 (7/13) — 2029년까지 단계 축소, 수백만 달러 손실 학교 다수

• 전 빅토리아 '올해의 젊은 호주인' 수상자 체포·기소 (7/13) — 모조 총기·경찰 제복 소지 등 다수 혐의

• 페더레이션 스퀘어, 커먼웰스게임 라이브사이트 운영 안 해 (7/14) — 월드컵·유로비전과 대조, 흥행 우려 제기


NSW

• 시드니 바그사리안 납치살해 사건, '총괄 조율책' 포함 4명 추가 기소 (7/13) — 오인 표적 살해 관련 총 11명 기소

• 배저리스크릭 신공항 첫 시험 화물기 착륙 성공 (7/13) — 콴타스 A321 화물기, 개항 준비 이정표

• 가톨릭계 학교 공적자금 정치적 사용 의혹, 부패 조사로 조명 (7/14) — 전문가 "주·연방 정부 공동 조사 필요"

• 시드니 카운슬, 캐러밴·보트 불법주차 단속 강화 (7/14) — 벌금 $140 부과, 연간 수천건 주민 민원 대응

• 앨런 존스 재판, 검찰 측 인성·평판 증거 채택 추진 (7/13) — 경찰 진술 거부했던 증인 포함 가능성


QLD

• 투움바 인근 자나 암스트롱 피살 사건, 전 연인 살인 혐의 법정 출석 (7/13) — 변호인 "무죄 주장", 방화·보호명령 위반 혐의 병합

• 아동안전·가정폭력 장관, DV 예산 약 $4,000만 삭감 해명 (7/13) — 젊은 엄마 피살 직후 여론 악화 속 기자회견

• 퀸즐랜드주, 성인 유치장에 아동 불법 구금 판정 (7/13) — 케언즈 유치장서 화장실 사생활 미보장 등 인권 침해, 주정부에 공식 사과 명령

• 브리즈번 올림픽 조직위에 $82,000 코냑 선물 시도 적발 (7/13) — 2032 대회 앞두고 기업·스포츠단체 로비 시도 잇따라

• 도요타 절도단 수법 공개 — 12일간 브리즈번 일대 차량 60대 절취 혐의 (7/13)


한국

• [주목] 코스피 9% 가까이 폭락, 7000선 붕괴 (7/13)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주도,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에 미·이란 긴장 겹쳐

• 선관위 특검법 7월 임시국회 처리 전망 (7/12) — 여야 각각 당론 발의, 특검 추천권(제3자 vs 야당)이 쟁점 —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경 합수부 수사와 병행

• 민주당, 의총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논의 (7/14) — 수사권 구조 재편 놓고 공방 예고

• '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구속영장 기각 (7/13) — 수사 차질 여부 주목

• 이만희 구속기소 — 신도 조직적 당원 가입 강요, 정당법 위반 혐의 (7/13)

• 코스피 급락 속 중국 ETF 수익률 상위 석권 (7/13) — 세계 4위 D램 CXMT 16일 상장 앞두고 기대감, 국내 자금 이동

• AI 안경 쓰고 국가기술자격 시험 부정행위한 40대 약식기소 (7/13) — 감독관 적발, 소방설비기사 시험


📈 시세 & 환율

AUD-USD: US$0.6920 ▼ 0.0022

AUD-KRW: ₩1,036 ▼ 4

USD-KRW: ₩1,498 ▼ 1

BTC: $62,233 ▼ 1478

금: $4,004.80 ▼ 99.3

은: $57.76 ▼ 2.05

유가: $84.47 ▲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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