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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7월 24일 (금)

  • 작성자 사진: MJ
    MJ
  • 2일 전
  • 4분 분량

중동발 유가 쇼크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에 뉴욕·서울·시드니 증시 동반 하락


🌤️ 오늘의 날씨

SYD 7-15° 맑음 | MEL 7-12° 흐림 | BNE 10-20° 흐림 | ADL 6-12° 비 | PER 8-17° 구름많음


세계

• [주목]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 돌파 (7/23) — 중동 전쟁 격화에 하루 6% 급등, 5월 이후 처음. 예멘 후티, 핵심 해상로 사우디 선박 공격 위협으로 확전·세계 경제 타격 우려 고조

• 구글·테슬라 주가 급락 (7/23) — AI 투자 대규모 지출 부담에 투자자 인내심 한계, 뉴욕 3대 지수 일제 하락·나스닥 2.15%↓

• 미국, 60여 개 교역국에 강제노동 관세 부과 (7/24) — 강제노동 수입품 단속 미비 이유, 무역 갈등 전선 확대

• 트럼프 "사우디 핵에너지 협정, 이스라엘 인정이 조건" (7/23) — 아브라함 협정 가입 요구, 중동 외교 지형 변수

• 프랑스 남서부 산불 확산, 2만 명 대피 (7/23) — 지롱드 아르카숑 만 일대 캠핑장 관광객 대부분


호주

• [속보] 오리진 에너지 고객 데이터 유출 확인 (7/23~24) — 해커 "200만 명 탈취" 주장, 이름·생년월일·연락처·카드 끝 4자리 포함. 피해 고객 개별 통지 예정, ACSC·연방경찰 수사 착수

• [주목] AUKUS 오스본 조선소에 46억 달러 추가 투입 (7/23) — 애들레이드 잠수함 기지 증액 확정, 노동당 전당대회서 관련 논의는 축소 기류

• 국방부, 30억 달러 규모 부동산 매각 이해충돌 문서 공개 거부 (7/23) — 정보공개 청구·상원 권한에도 비공개 고수, 외부 컨설턴트 작성 문서 논란

• 호주 내 무국적자 8,000명 이상 (7/24) — '어느 나라 시민도 아닌' 사람들, 로힝야 등 제도 사각지대 방치 지적

• 폴린 핸슨 "가정폭력은 쌍방향" 발언 파문 (7/23) — 범죄 심각성 축소 비판 확산, 각계 반발 지속

• NSW 남부 해안 350km 전복 조업 금지 검토 (7/23) — 개체수 급감, 잠수 어업인들은 "당국 관리 실패" 주장

• 글래스고 커먼웰스 게임 개막 (7/23) — 축소 개최 속 이색 개막식, 이전 대회들과 다른 형식


부동산&경제

• [주목] ASX 하락 출발 전망 (7/24) — 유가 급등·트럼프 신규 관세 여파, 호주달러도 안전자산 미 달러 강세에 급락세

• 6월 고용 서프라이즈 (7/23) — 고용 급증으로 8월 RBA 금리 결정 앞두고 추가 인상 여지, 인플레이션 지표와 함께 핵심 변수

• 노동당, 노령연금 수급 자격 변경 시사 (7/23) — "평가할 것" 공식 언급, 수급 기준 개편 논의 점화

• 재무부 이메일서 CGT(양도소득세) 주장 허점 노출 (7/23) — 신규 증세 도입 압박 속 노동당 세제 공방 가열

• 호주 민간부문 2개월 연속 성장 (7/24) — 신규 주문 감소세 반전, 경기 연착륙 신호


VIC

• CFMEU 전 위원장 세트카 제명 추진 (7/23) — 협박·폭언 행적 배경, 12년 장악한 조직에서 조합원 자격 취소 수순

• 말번 이스트 전기톱 난동 40대 기소 (7/23) — 경찰 상대 전기톱 위협 혐의, 주택가 중무장 경찰 대치 소동

• 지방 명문 기숙학교 가혹행위 파문 (7/23) — 신입생 체벌 문화 보고서로 드러나, 침묵 강요 속 학생들 증언 "역겹다"

• 교사 추가 파업 가능성 (7/23) — 협상 재개 일정 없음, 노조 "임금만의 문제 아니다" 강조

• 브런즈윅 돈 보스코 청소년센터 매각·폐쇄 위기 (7/23) — 무료 이용 시설 지키기 주민 운동 확산


NSW

• 법원, 무허가 재활시설 감독 강화 명령 (7/23) — 마약상·바이키 갱 보석 조건 위반 실태 보도 후 제도 개선

• 멜리사 캐딕 2,300만 달러 사기 피해자 배상액 확정 (7/23) — 법원 선임 관재인 "경력상 가장 길고 어려운 사건"

• 그리스, 시드니 나이트클럽 흉기살인 지명수배자 인도 거부 (7/23) — 수십 년 도피 달라망가스, 호주 송환 무산

• 시드니 사립학교 1억 7,300만 달러 확장 계획 공개 (7/23) — 대규모 변신 예고, 주변 영향 놓고 찬반 엇갈려

• 센트럴코스트 병원 물리치료 보조원, 80대 여성 환자 성추행 혐의 (7/23) — 25세 남성 이틀 연속 법정 출석, 혐의 부인 여부 추후 심리


QLD

• [주목] 브리즈번 인근 섬 죽은 바다제비 H5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7/24) — 퀸즐랜드 야생 철새 첫 의심 사례, CSIRO 추가 검사 진행

• 중부 QLD 탄광 트럭 사고 근로자 1명 사망 (7/23) — 대형 광산 트럭이 차량 덮쳐, 1명 중상

• AI 합성 음란 포스터 제작 50대 체포 (7/24) — 여성 직업·연락처 명시하고 성노동자 허위 기재, 43개 혐의 적용

• 씨월드 헬기 충돌 조종사 코카인 영향 가능성 (7/23) — 검시 심리서 "코카인·음주·수면 부족으로 경미한 손상 상태" 증언

• 대만 유학생 쥐약 살인미수 징역형 (7/23) — QLD 출신 연인 독살 시도, 의료 전세기로 귀국해 생존


한국

• [속보] 검경 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7/23) — 투표자 수 허위 입력·전산 조작 정황, 공전자기록위작 혐의 적용. 투표용지 부족 관련 송파·강남·서초 선관위도 추가 압수수색, 국민의힘 "특검 수사 대상에 선관위 서버 포함" 요구

• [속보] 코스피 7,000선 붕괴 (7/24) — 완전히 도박판이 된 코스피. 유가 급등·중동 정세 악화에 3%대 하락, 코스닥 동반 약세. 하루 만에 재붕괴로 변동성 확대

• 경찰이 수사 접은 로맨스 스캠, 검찰 시정조치로 구속 기소 (7/23) — 피의자 불출석 문자 4번에 수사 중단, 1억 원대 사기 결국 검찰 통제로 기소

• 부천 60대, 음주 후 옆집 모녀 흉기 습격 (7/24) — 살인미수 혐의 구속

• 창녕 플라스틱 공장 리프트 끼임 50대 사망 (7/24) — 산업재해 사고 반복

• 익수사고 어린이는 여름·노인은 겨울 집중 (7/23) — 70세 이상 사망 최다, 계절별 예방 대책 필요

•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 기여 측정 S-GDP 구축 추진 (7/24) — 생산·부가가치를 GDP처럼 지표화


📈 시세 & 환율

AUD-USD: US$0.6981 ▼ 0.0009

AUD-KRW: ₩1,022 ▼ 9

USD-KRW: ₩1,464 ▼ 11

BTC: $65,059 ▼ 758

금: $4,051.70 ▼ 95.2

은: $58.06 ▼ 1.96

유가: $99.80 ▲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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