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8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일 전
  • 3분 분량

RBA 금리 결정 D-3, 호주 집값 하락 가속될까?


🌤️ 오늘의 날씨

SYD 6-17° 맑음 | MEL 10-15° 비 | BNE 10-21° 맑음 | ADL 11-16° 비 | PER 9-16° 소나기


세계

• [속보] 태국 방콕 학교 총기난사 8명 사망 (8/7) — 14세 소년, 조부모 살해 후 학교서 총격·교사 5명 포함 사망, 본인도 사망 / 총리 총기법 강화 예고

• 미 7월 고용 2만3000명 감소 서프라이즈 (8/7) — 시장은 증가 예상, 금리인상 기대 후퇴로 S&P500 사상최고치 마감

•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3자 방위조약 체결 (8/7) — 중동 분쟁 와중 "한 곳 공격 시 전체 공격 간주" 집단방위 명시

• 스페인, 세우타 이주민 사태로 이탈리아에 국경통제 (8/7) — 모로코발 약 7만8000명 유입, 유럽 내부 국경 갈등 정면충돌

• 트럼프 행정부, 독일 RWE에 12억 달러 지급해 미 풍력사업 중단 (8/7) — 재생에너지 사업 연쇄 취소의 연장선


호주

• [주목] {도박광고

• 규제 법안} 정치적 고비 (8/7) — 2일간 청문회서 로비 정황 폭로, 초당적·여론 지지에도 총리가 제동 / 무소속 상원의원 "비극" 규정

• 노동당 이민 감축 발표 신뢰성 논란 (8/7) — 2006년 이후 7개 총리 거치며 유지된 고이민 기조, 현 정부 들어 규모 최대치라는 비판 제기

• SA, 전국 H5N1 조류인플루엔자 최대 발생지로 부상 (8/7) — 대부분 해안 조류이나 내륙·타종 전파 시 피해 확대 우려

• 태즈매니아 경찰관, 수사 대상자와 교제·정보 유출 조사 결과 발표 (8/7) — 소재지 허위 진술 확인, 감찰 보고서 공개

• WA 브룸서 전직 경찰관 폭행 — 10대 소녀들이 촬영까지 (8/7) — 자전거 주행 중 집단 폭행, 피해자 "경찰 대응 실망"

• 가르마 축제서 원주민 토지권 50주년 발표 (8/7) — NT 토지권법 입법 반세기, 다음 단계 제도 논의 착수


부동산&경제

• [주목] RBA 8월 금리 결정 11일 발표 — 4.35% 동결 유력 (8/8) — 2·3·5월 3연속 인상 후 12년 최고 수준, 4대 은행 전원 동결 전망 / 로이터 설문 이코노미스트 37명 전원 동결

• 6월 CPI 3.8%·근원 3.6% — 인플레 장기전 지속 (8/7) — 헤드라인은 5월 4.0%에서 둔화했으나 근원은 제자리, 목표 2~3% 여전히 상회

• 호주 집값 6·7월 연속 하락 — 낙폭 2022년 12월 이후 최대 (8/7,) — 금리 부담과 세제 개편 겹치며 매수자 이탈, "대탈출" 표현 등장

• 네거티브기어링·양도세 개편 여파 — 투자자 매도 전환 (8/7, 웹) — 업계 설문 응답자 75% "투자자 상당수 이탈 예상", 임대 공급 축소 우려

• BHP 노조 파업으로 매출 타격 전망 (8/7) — 조업 차질 장기화 시 실적 하향 불가피


VIC

• 하이델버그 웨스트 뺑소니 2명 기소 (8/7) — 68세 남성 자기 차량에 치여 일주일째 위독, 도난차량 회수 / 경찰도 치일 뻔

• 캐롤 신임 주총리 "추락한 신뢰 회복" 인터뷰 (8/7) — 대마 논란·부패 수사·앤드루스 유산 질문에 "이념 아닌 근거 중심" 답변

• 오퍼레이션 리치먼드, IBAC 권한 밖 밀실 관행 드러내 (8/8) — 빅토리아주 '부패 행위' 정의 자체를 재규정해야 한다는 지적

• 로열파크 마스터플랜 공개 — 멜번동물원 저가 주차 폐지 검토 (8/7) — 인근 토지 추가 매입해 도심 녹지 확대 방안 포함

• 시골 도로 포트홀 대란에 주민 모금 (8/7) — 정부 대응 지연 속 개인 보수 활동에 운전자들 기부 확산


NSW

• 앨런 존스 재판 첫 증인 법정 증언 (8/7) — 전 청소년 선수 "권력자라 신고 두려웠다" 진술, 강제추행 혐의 부인 중

• 시드니 미용실 업주 약물 투여·강제추행 혐의 기소 (8/7) — 남성 2명이 이너사우스 매장서 피해 신고

• M5 고속도로 쓰레기차 화재로 마비 (8/7) — 정체 10km, 지연 최대 2시간 / 5시간 뒤에도 1개 차선 통제

• 파라마타 재구역화 축소 확정 (8/7) — 2500호 계획이 문화유산 반발과 연방 의원 개입으로 감축

• 노스시드니 올림픽 수영장 5년·1억2200만 달러 끝에 재개장 (8/7) — 공사 지연 중 단골 이용자 일부 사망, 비용 논란 지속


QLD

• 아웃백 소도시 20대 여성 피살 — 임신 상태 확인 (8/7) — 경찰 주말까지 현장 감식, "극도로 충격적인 범행 현장"

• 브리즈번 센테너리 수영장 67년 만에 폐장 (8/7) — 올림픽 대비 대규모 재개발 착수

• 45년 된 버섯 농장 운영비 부담에 폐업 (8/7) — 대형마트 납품 농가, "현 비용 구조로는 산업 유지 불가"

• 고급 레스토랑, 과다청구 의혹 후 무단 휴업 (8/7) — 포티튜드밸리 매장 영업 중단, 업주 연락 두절

• 크리사풀리 주정부, 북유럽 신산업 유치 접촉 (8/8) — 수십억 달러 규모 신흥 산업 두고 외교 채널 가동


한국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 내홍 격화 — 위원 2명 사퇴 (8/7) — 부위원장 등이 위원장 동반 사퇴 요구, 위원장은 거부 / 징계 논의 내용 외부 공유 의혹 제기

• 국민의힘, 청와대 정책실장 경질 공개 요구 (8/7) — 원내대표가 경제정책 실패 책임론 제기하며 대통령에 직접 촉구

• 검찰 수사권 폐지 이후 과제 — "수사 초기 검·경 협력 필수" (8/7) — 부실 수사 방지 위한 실무 연계 장치 미비 지적

• HL만도 평택공장 끼임 사망 — 경찰·고용부 압수수색 (8/8) — 20대 하청 노동자 사망, 중대재해 수사 착수

• 40도 폭염 사망·응급질환 확산 (8/7~8/8) — 충남 청양 90대 온열질환 여부 조사, 부정맥 위험 경고


📈 시세 & 환율

AUD-USD: US$0.7071 ▲ 0.0037

AUD-KRW: ₩995 ▼ 6

USD-KRW: ₩1,407 ▼ 15

BTC: $64,889 ▲ 567

금: $4,401.30 ▲ 159.3

은: $63.80 ▲ 2.36

유가: $82.27 ▼ 0.22


호주 부동산 모니카 | 📞 0410 011 110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