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9월 29일 (화)
RBA 오늘 오후 2시30분 금리 결정 — 4.35→4.60% 인상 유력, 집값 5개월 연속 하락 속 시장 신뢰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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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이란 "협상만이 해법" — 트럼프 호르무즈 합의안 거부 후에도 테헤란 "공식 거부 통보 대기" (9/27) — 이란 측 "19척 피습" 주장 vs 영국 해사기구 "0건", 유가 급등락 지속
• 트럼프 미국 디젤 수출 금지 검토 — 영국 디젤 리터당 198.32p 사상 최고, 영국 정부 미국과 저지 협상 (9/28)
•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 사임 — 부패 의혹 장기 시위 끝 조기 총선 수순 (9/27)
• SpaceX 스타십 14차 발사 궤도 시험 성공 — 위성 배치 후 해상 착수 (9/28)
• 애플, 진동 기술 특허 침해 패소로 57억 달러 배상 명령 — 오디오업체 Taction Technology 승소 (9/28)
호주
• [주목] 녹색당 라리사 워터스 대표 사임 — 기존 신장 질환 악화 사유, 차기 대표 선출 다음 주 (9/28)
• 찰머스 재무 "노동자가 중동 전쟁 책임 떠안아선 안 돼" — 금리 인상 원인을 전쟁·유가에 돌려, 야당 "인플레 책임 회피" 공세 (9/28~29)
• 멜번 거주 베트남계 인권운동가 Tran Hiep(50) 캄보디아서 실종 — 9/18 이후 연락 두절, 베트남 당국 납치 의혹 · '조작 혐의' 구금 주장 (9/29)
• [주목] 미국, 비밀 '파트너십'으로 호주인 생체·개인정보 제3국 이전 가능 — 유럽은 미국 요구 프레임워크 공개, 알바니지 정부 침묵 (9/28)
• 원주민 노동자 시급 15.9% 낮음 — 전 직종 평균 "1달러당 84센트", 연구 결과 (9/28)
• 노동당 2025년 지지층 3분의 1 이상 이탈 — 원네이션 부상 이후 여론조사 분석 (9/27)
• 올해 가정폭력 사망 여성 52명 — 최근 수주 3명 추가, "무감각 사회" 경고 (9/27)
부동산&경제
• [주목] RBA 오늘 오후 2시30분 금리 결정 — 시장 인상 확률 88~94%, 4.35%→4.60% 예상, 4대 은행 모두 인상 전망 · 선물시장 향후 6개월 추가 2회 인상 반영 (9/29, 웹) · ANZ는 11월 4.85% 전망
• 전국 집값 5개월 연속 하락 — Cotality 8월 -0.9%, 고점 대비 -3.6% · 시드니 -7.1%(2월 고점), 하락 교외 비율 45.8%→93% · 시드니·멜번 상위 25% 주택은 고점 대비 -10.7%/-10.5% (9/28, 웹)
• 주택시장 전면 신뢰 상실 — SEC Newgate 전국 조사, 매수자·매도자·임차인·투자자 전 집단 부정 전환, 추가 인상 예상·재정 압박 반영 (9/28)
• ASX 소폭 상승 출발 — RBA 결정 앞두고 관망, 미 달러 신뢰 약화·이란 전쟁·캐나다 무역전쟁 배경 (9/29)
• [논평] 이코노미스트 "대량 이민이 나라를 가난하게" — 호주 인구 2005~2025년 37% 증가, 2002년 IGR 예측 2042년 2,530만 명 vs 현재 2,810만 명, 재무부 전망 체계 실패 지적 (9/29)
VIC
• [속보] 학습면허 운전자 트럭 추돌 후 역주행 — 3명 사망, 사망 10대 소녀는 직전 배구대회 동메달 (9/28)
• 경찰 유치장 사망 John Makai(58) 심리 개시 — 경찰은 "취해 잠든 것" 판단, 실제로는 죽어가던 중 · 축 늘어진 몸 유치장 이송 영상 공개 (9/28)
• 정신건강 응급 출동 구급대 주도로 전환 — 경찰은 후방 지원, 인력·예산 추가 여부 미정 (9/28)
• 노숙자 전원 프로파일 작성 2,800만 달러 계획 — 개인별 주거 진입 플랜 수립 (9/29)
• 한 교외에 루밍하우스 215개 — 단기 숙소가 '주류 거주형태'로, 민간 운영 안전 위험 경고 (9/28)
NSW
• Lamarre-Condon 살인 재판 2주차 — 전 친구 증언 "누구 죽이면 소지품은 쓰레기통, 시신은 숲으로" 발언, 피고 전면 무죄 주장 (9/28)
• [주목] Lane Cove 12억 달러 데이터센터 'Project Mars' 철회 — Goodman Group "정책·규제 환경 변화" 사유, AI 데이터센터 논쟁 분수령 (9/28)
• 10대 드론 조종자 두 번째 갱단 살인 모의 혐의 추가 기소 — 이달 초 오인 사격 살인 혐의로 이미 재판 중 (9/29)
• 전 Newington 교사 Deandra Kontou(32) 학생 성폭행·그루밍 등 9개 혐의 기소 — 아동 관련 업무 금지 (9/28)
• Mia Lay 경관 사망 사고 — 경찰차 고속 주행 CCTV 공개, 오늘 경찰 추모의 날 추모벽 등재 (9/28)
• 파라마타 최연소 노동당 시장 1표 차 선출 — 자유당 의원 원네이션 연대 반발 탈당 당일 결정표 (9/28)
QLD
• 브리즈번 시의회 Story Bridge 폐쇄 기간 통행료 면제 거부 — 우회로 사전 준비 촉구 (9/28)
• 결혼기념일 주말 남편 차로 친 여성 살인 혐의 기소 — 세 자녀 아버지 Bradley Bullock 사망, 브리즈번 서부 소도시 (9/28)
• 말기 남편 살해 아내 집행유예 2년 — Kylie Truswell-Mobbs(52) 2023년 사건 유죄 인정, 법정에서 석방 (9/28)
• [주목] QLD 반부패위원회 6,000건 넘는 신고 중 20건만 조사 — 경찰 등 정부기관 대상 신고 독립 조사 "거의 불가능" (9/28)
• Redland 화이트워터 센터 코알라 서식지 환경심사 항소 기각 — 2032 올림픽 시설 2027년 착공 길 열려 (9/28)
• 2032 올림픽 엠블럼 첫 조각 공개 — QLD 해안 따라 다일간 순차 공개 (9/29)
한국
• [주목] 정부, 우크라이나 대사 초치 — 젤렌스키 "포로 북한군 2명 한국 이송" 공개, 비공개 합의 노출에 항의 (9/28)
• 중소기업 대출 연체액 9조 원 돌파 — 고금리 지속, 4년 새 4배 (단독 보도)
•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 — 육영수 피격 소재, 보수 야권·박정희기념재단 "상영 중단" 요구 vs 제작진 "영화적 상상력" · 추석 140만 관객, 박스오피스 1위 내줘 (9/28~29)
• 미 국무부 아동 송환 방해 시 비자 제한 — 5년 연속 '아동 탈취국' 지정된 한국도 대상 전망, 국제결혼 이혼 자녀 사건 영향 (9/29)
•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 — 톰킨스카운티 검찰 남학생 7명 증거 대배심 제출, 가해자 명단에 한국인 학생 포함 보도 (9/28)
• 미 10년물 국채금리 5.2% — 2007년 이후 최고, 코스피 약보합 출발 · 9월 고용보고서 방향성 주목 (9/29)
📈 시세 & 환율
AUD-USD: US$0.7014 ▲ 0.0005
AUD-KRW: ₩954 ▲ 5
USD-KRW: ₩1,360 ▲ 5
BTC: $83,263 ▼ 1106
금: $4,151.00 ▼ 170.2
은: $61.01 ▼ 3.24
유가: $98.61 ▼ 5.71
ASX 200: 8,671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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