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9월 9일
RBA "인플레 최우선" 추가 인상 시사 속 5대 도시 집값 고점比 -5% — 후티 공격에 유가 $100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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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예멘 후티, 사우디 남부 4개 도시·에너지시설 드론·미사일 공격 (9/8) — 73명 부상, 일부 시설 가동 중단·화재, 사우디 "대응하겠다" 경고 — 브렌트유 $99로 6주 최고, 미군은 이란 유조선 3척 타격
• 영국, 이스라엘 서안 정착촌 제재 발표 — 외무장관 "인종청소" 표현에 이스라엘 동예루살렘 영국 영사관 폐쇄로 맞대응, 양국 관계 수십 년 내 최악 (9/8)
• 트럼프, 캐나다산 주류·차량·치즈 수입 금지 발효 (9/9) — 캐나다도 철강·의류 등 US$200억 규모 미국산 보복관세 시행, 삿포로맥주 일부 생산 미국 이전
• 러시아 드론, 키이우 TV채널 건물 주간 타격 — 5명 사망, 젤렌스키 "러시아 타락의 새 페이지" (9/8)
• LIV 골프 파산보호 신청 — 선수 미지급금 $4,500만, 사우디 국부펀드(PIF) 대출로 구조조정 추진, 소속 선수 이적 허용 (9/8)
호주
• 경찰, CFMEU 브리즈번 본부 압수수색·빅토리아 관련 장소 수색 — 빅토리아서 3명 체포, 노조 "수사에 전면 협조" (9/8)
• 호주 15세 학생 PISA 성적 국제평가 이래 최저 — 수학 '저성취' 약 25%·읽기 29%, 교실 수업 분위기 67개국 중 최하위권 (9/8)
• 영국 항공관제(Nats) 시스템 장애로 수백 편 결항 — 히드로 공항서 호주인 여행객 노숙, 장애 복구됐으나 항공사 밀린 스케줄 처리 중 (9/8)
• 정부, SNS 연령제한 집행 강화 신규 법안 추진 — "피드 알고리즘 통제권은 이용자에게" 주장, 집행 공백 메우기 (9/8)
• 원내이션 슈퍼 정책 비판 확산 — 재무 대변인 바나비 조이스 TV서 정책 설명 못 하고 "난 예수가 아니다", 크라이키 "젊은 층 자산을 고령 자산가로 이전하는 구조" (9/8)
• 멕시코 엔세나다서 살해된 퍼스 서퍼 형제 사건 — 피고인 3명 살인 재판 개시, 부모 로빈슨 부부 법정 참석 (9/8)
부동산&경제
• [주목] RBA 추가 인상 시사 — 헌터 부총재보 "인플레 최우선, 인상 필요할 수도"(AFR 부동산 서밋), 하우저 부총재도 7.30서 인상 검토 확인 (9/8) — 현행 4.35%, 시장은 9/29 회의 0.25%p 인상(4.60%) 확률 약 70% 반영, 7월 헤드라인 CPI 3.5%(9/8)
• Cotality 5대 도시 주택가치 4월 고점 대비 -5% 도달 — 분기 하락폭 3.9%, 매물 전년 대비 +24.4%(브리즈번·퍼스 +53%) (9/8)
• 웨스트팩-MI 소비자심리(9/8) — 응답자 2/3 "모기지 금리 오른다" 예상, 주택가격 기대지수 6개월간 약 36% 급락 (9/8)
• ASX, 6주 최저 후 소폭 반등 출발 전망 (9/9) — 다우 급락·유가 급등 속 호주달러 NZ달러 대비 13년 최고(1AUD=NZ$1.232), 양국 금리 전망 괴리 반영 (9/9)
• 뉴질랜드 집값 실질 기준 2018년 초 수준 회귀 — REINZ 지수 5년 가까이 하락 지속, 호주 하락장 비교 참고 (9/8)
VIC
• [속보] 배커스마시 인근 파완(Parwan) 하교길 차량 전복 — 7세 여아 현장 사망, 11세 남아 밤새 병원서 사망, 어린이 5명·34세 운전자 어머니 부상 (9/8~9)
• 불법담배 판매점 즉시 폐쇄 권한 오늘 시행 — 단속관이 현장서 최대 90일 영업 중단 명령 가능 (9/9)
• 깁스랜드 타이어스(Tyers) 가족 3명 도끼 중상 사건 — 용의자 피터 오라이언 체포로 수색 종료 (9/8)
• 빅토리아 주정부 관리 도로 절반 '불량' — 보수보다 노후화 속도 빨라, 내년 선거 앞두고 여야 대책 경쟁 (9/9)
• 원내이션 빅토리아 대표 워런 피커링, 과거 메스암페타민 등 마약·음주운전 인정 — "16년 이상 중단, 당에 사전 고지" 해명 (9/8)
NSW
• 센트럴코스트 버클리베일 총격 — 37세 남성 헬기로 병원 이송, 경찰 용의자 추적 중 (9/9)
• NSW Health 분기 보고서 — 시드니 한 병원 응급실 환자 10명 중 1명 43시간 이상 병상 대기 (9/9)
• 붕괴한 개발사 Bathla 부채 누적 속 가족 소유 $550만 저택 공사는 계속 — 다른 프로젝트 다수는 공사 중단 (9/9)
• 무키 재무장관, 내년 3월 주선거 노동당 핵심 전선은 '상식 경제' 선언 (9/9)
• 시드니 조직범죄 겨냥 신규 경찰 권한 확대 — 주총리 갱단 폭력 대응 약속, 실효성 시험대 (9/8)
QLD
• 퀸즈워프 소유주 Destination Brisbane Consortium, 개장 후 레이트 미납 — 브리즈번 시의회 상대 수백만 달러 청구 감액 소송 (9/8)
• 클라이브 파머 사기 등 혐의 $1,200만 재판 자기 변호 — 계열사 간 거래 승인 혐의, "정치 신념 때문에 기소" 주장 (9/7)
• 브리즈번 남부 경비행기 추락 — 낙농기업 창업자와 딸 시신 잔해서 발견, 추모 이어져 (9/8)
• 2023년 화재로 아버지·자녀 5명 사망 — 예비 심리서 "집주인에 화재경보기 부실 설치 반복 경고, 화재 당시 경보음 없었다" 증언 (9/8)
• 퀸즐랜드 LNP 정부 재생에너지 투자 이탈 논란 — 업계 "경제 아닌 이데올로기", 목표 취소·기존 자산 보호 기조 비판 (9/8)
한국
• 국회 대정부질문 시작 — 9일 정치 분야부터 보완수사권·개헌·2기 내각 인사 두고 여야 격돌, 14일까지 분야별 진행 (9/9)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식약처 로비 의혹' 기소유예 논란 — 대검 "혐의는 명확하나 처벌 수준 아냐" 판단 보도, 야당 "불기소는 정치적 판단" 공세 (9/8)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장관직 겸직 논란 등 의혹에 "청문회서 소상히 설명" — 구체 답변은 회피 (9/9)
• 경찰 보디캠 194억 사업 중국산 장비 납품 의혹 수사 착수 — 보안 강화 명목 예산 (9/9)
• 코스피 7,000 안착 시도 — 개장 6,972.87(+0.26%), 미 반도체주 강세 영향·중동 리스크 상쇄 — 2분기 명목 GDP 증가율 47년 만 최고 (9/9)
• 포스코 창사 58년 만 첫 파업 — 임금협상 결렬로 포항·광양 48시간 부분파업, 사측 "생산 차질 없어" (9/9)
📈 시세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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