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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부동산 마켓 리포트 - 2026년 3월 1째주 (2/24~3/1)

  • 작성자 사진: MJ
    MJ
  • 20시간 전
  • 2분 분량

가을 경매 시즌 폭풍 속 낙찰률 급락, 시드니·멜번 보합 vs 퍼스·브리즈번 독주


📊 주요 지표

전국 낙찰률: 65.7% (전주 70.7%)

경매 건수: 3,590건

전국 중위가: $0.92M (+0.6%)

기준금리: 3.85% | 5월 추가 인상 유력 (CBA 전망 4.10%)


🏙️ 도시별 경매 결과

SYD: 낙찰률 70.3% / 1,489건 | $1.73M (+0.0%)

MEL: 낙찰률 68.3% / 1,634건 | $1.02M (+0.0%)

BNE: 낙찰률 52.8% / 170건 | — (+1.6%)

ADL: 낙찰률 74.4% / 156건 | — (+1.2%)

PER: 낙찰률 — / 9건 | — (+2.3%)

CBR: 낙찰률 62.7% / 141건 | — (—)


📰 이번주 하이라이트

• 시드니 주택가격이 28일 기준 소폭 하락(-0.03%)하며 5대 수도권 전체 성장률(+0.62%)을 하회, 2026년 최저 예비 낙찰률(65.5%) 기록 MacroBusiness

• RBA가 2월 기준금리를 3.85%로 인상했으며, 인플레이션 trimmed mean이 3.4%로 목표범위(2~3%)를 상회해 추가 긴축 가능성 시사 Reserve Bank of Australia

• Cotality 2월 Home Value Index에서 퍼스가 +2.3%, 브리즈번이 +1.6% 상승하며 전국 성장을 주도한 반면 시드니와 멜번은 보합 Bloomberg

• 멜번은 Labour Day 연휴 직전 경매 물량이 1,634건으로 폭증, 전주(1,257건) 대비 30% 급증했으나 낙찰률은 68.3%로 선방 Property Update

• CBA 이코노미스트들은 RBA가 5월에 금리를 4.10%로 추가 인상할 것으로 전망, 3월 분기 인플레이션이 크게 하락하지 않는 한 동결 가능성 낮다고 분석 CommBank


🔥 핫 서브틱

🔥 Lower North Shore (시드니) 77.4% 최고 낙찰률, 유닛 중심 강세

🔥 Northern Beaches (시드니) 76.6% 낙찰률, 중위가 $2.34M 프리미엄 유지

🔥 North East (멜번) 78.6% 전 지역 최고 낙찰률, $852K 합리적 중위가

🔥 South East (멜번) 75.0% 낙찰률, $865K 가격대 실수요 집중

🔥 West (멜번) 71.5% 낙찰률, $930K 중위가로 진입장벽 낮은 성장지역

🔥 Clayfield (브리즈번) $4M 최고가 매매 기록, 이너시티 프리미엄 재확인


📈 다음주 전망: 단기 하락 압력 증가

Labour Day 연휴로 다음주 경매 물량이 1,337건으로 대폭 감소할 예정이나, 이는 일시적 현상이다. Property Update 금리선물 시장은 5월 추가 인상을 높은 확률로 반영하고 있어 차입 능력 축소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MacroBusiness 시드니·멜번의 보합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퍼스·브리즈번·애들레이드의 독주 구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Property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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