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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19일

2시간 전
4분 분량

빅토리아 '주 $30' 공약 전쟁·ATO 카드결제 유예 뒷말·코스피 3% 급락 출발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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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트럼프, 러시아 제재 발효 이틀 앞두고 유예 (10/19) — '평화협상 지속' 명분 · 우크라이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석유터미널 드론 타격 재개 · 중동 유조선 피격 겹치며 브렌트유 $109 안팎 등락

• 캐나다 군기지 대형 화재 (10/19) — 4명 사망·수십 명 부상 · 카니 총리 "최악의 조건" 속 밤샘 진화

• 서안지구 유럽 외교관단 이스라엘 정착민에 피습 (10/18) — 이스라엘군 폭력 규탄, 총리실은 ‘흠집내기 캠페인' 반박

• 프랑스 전국 시위 뒤 리모주 143년 역사 시청사 방화 추정 화재 (10/19) — 알바니아 티라나도 반정부 시위대·경찰 충돌

• 앤트로픽, 회사 지분 5% 공익기금 출연 (10/19) — AI발 일자리 충격 대응 목적 · 유연한 집행 위해 LLC 형태


호주

• ATO 신용카드 결제 중단, 정부 7월부터 알고 있었다 (10/18) — 물리노 재무차관 시인 · 당초 11/30 종료 → 2027년 6/30까지 유예, 과도기 비용 정부 부담

• 그린당 조던 스틸-존 상원의원 부적절 행위 의혹 (10/19) — 패럴 장관 "우려 있는 누구든 비공개 면담" · 당 차원 조사 진행

• 코먼 전 OECD 사무총장 “이민 상한 포퓰리즘 따라가면 안 돼” (10/17) — 이민자 고용 기여 연구 근거 · 인도계 유권자층은 양당 이민 논쟁에 '멍든다' 토로

• 공직사회 임신 차별 증언 24명 (10/19) — 전직 대테러 고위 관료 포함 · Four Corners 보도

• 미규제 펩타이드 주사 경고 (10/19) — NSW 병원 방문 급증 · SNS발 체중감량·근육증가 광고

• WA 청소년 구금시설 성폭행 의혹 (10/19) — '잔혹한' 학대 주장 제기, 조사 요구

• 화장품 나폴레옹 퍼디스 34만 명 고객정보 유출 (10/17) — 이름·생년월일·주소·구매이력 접근


부동산&경제

• [주목] 고유가 → 인플레·금리 우려 재점화 (10/19) — 브렌트 $110 터치 · 소비자심리 경고음, 알바니지 정부 경제 악재 연속

• 선코프 → ANZ 이관, 대출자 ‘상환액 급증’ 충격 경고 (10/19) — 최소 월상환액 수백 달러 인상 가능 통보 메일 · 120만 고객 2027년 6월까지 이전, 신규 모기지 접수는 10/7 중단

• QLD 100만 호 주택계획 2년 성적표 (10/19) — 공사 중 주택 5만2,500호 역대 최다·2년 새 35.6% 증가 · 20년 100만 호 속도엔 미달, 밀려나는 주민 불만

• 생산성 부진 '노동자 탓' 아니라 측정 결함 (10/19) — 핵심 지표가 제 역할 못 한다는 전문가 진단 · 임금·금리 결정에 파급

• 호주산 병아리콩 가격 급등 (10/17) — 일부 지역 톤당 $1,000 근접 · 수출 수요 강세


VIC

• [주목] 노동당 대중교통 주 $30 상한 공약 (10/19) — 재선 시 1/1부터 2년(2028년 12월까지) · 컨세션 $15 · 비용 $2.06억, 정기통근자 연 $1,400 절감 · 전날 통행료 주 $30 상한에 이은 연타 · 상공회의소 재정 우려, 녹색당 '무료화' 요구

• 자유국민연합 V/Line 밀두라·호샴 복원 공약 (10/19) — 2029년 중반까지 여객열차 재개 · $5,120만 윔메라 말리 철도계획 · 경제학자들은 연합 감세+흑자 계획 '지출 삭감 부족' 지적

• 경찰 사건 수사 참여 전직 포렌식 요원 아동학대물 소지 혐의 기소 (10/19) — 증거 감사로 재판 수십 건 재검토·일부 지연

• 멜번 서부 흉기 사망 사건 살인 혐의 기소 (10/18) — 자정 직후 출동, 남성 중상 뒤 사망

• 우파 로비 Advance ‘AI 캠페인’ 연합 내부 반발 (10/19) — "우리 친구 아냐" · 자유당 메시지 훼손, 과반 확보 걸림돌 우려 · 브랙스 전 총리 "변화 요구 있지만 원네이션 주는 아냐"


NSW

• 덜위치힐 봉쇄 32세 남성 기소 (10/19) — 도난 차량 신고 출동, 절단 산탄총 소지 혐의 · 금요일 수시간 봉쇄 · 총기는 미회수

• 13세 전기자전거 소년 성추행 혐의 기소 (10/18) — 노던비치 나라빈 산책로서 13~54세 여성 다수 신고

• 시드니 병원, 방치된 이메일함 3,000통 속 수술 의뢰 발견 (10/18) — 수개월 대기 환자 긴급 연락

• 2년 폐쇄 끝 시드니 신규 메트로 개통 임박 (10/19) — 무인 열차 전환, 대체버스 '핑크 버스' 종료 눈앞

• 헤르조그 방문 시위 경찰 대응 불만 400건 (10/19) — 타운홀 집회 · 경찰 감시기구 조사 착수


QLD

• [주목] 주말 기록 강우 이어 불안정 한 주 (10/19) — 남동부 최대 150mm·뇌우 예보 · 브리즈번 주도 중 최저기온

• 브리즈번 열차 최대 40분 지연 (10/19) — 이글정션 장애, 북부 노선 대부분 영향(퍼니그로브선 제외)

• 수감 원주민 여성 분만 중 족쇄 (10/18) — 며칠 뒤 노동·연합 양당이 금지법안 부결

• 구급차 램핑 12시간 교대 통째로 대기 (10/18) — 크리사풀리 정부 반환점, 수치 소폭 개선 그쳐

• 올림픽 건설예산 $71억 신뢰 저하 (10/17) — 장관 "공개 시한·일정표 없다", 구두 보장만 반복


한국

• [주목] 코스피 3.17% 급락 출발 (웹, 10/19) — 5,488.41 개장 뒤 외국인·기관 매수로 5,600선 공방 · 미국 AI 투자 수익성 우려·반도체주 급락 여파 · 10/6~15 7거래일 20.7% 폭락, 15일 서킷브레이커 · 22일 금통위(기준금리 3.00%) 앞둬 · 기재부 장관 "반도체 호황 2027년까지" 진화

• 부천 공장 화재 소방관 순직 논란 (10/18~19) — 사전 정보 부재·지휘 역량 문제 제기 · 추미애 경기지사 '소방 빨대' 발언 사과 두고 국힘 "등 떠밀린 사과" 공세 · 노동장관 "나라가 지켜드리지 못했다"

• HD현대중공업 노조 닷새 부분파업 돌입 (10/19) — 전 조합원 하루 7시간 · 지부장 25m 크레인 고공농성

• 경부고속도로 대구 구간 주한미군 차량 전도 (10/19) — 카투사 1명 사망, 미군 운전자 등 3명 부상

•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DMZ 이남부터' 발언 논란 (10/18) — 국방부 "개인 견해" 선 긋기

• [단독] 은행 AI 금리인하 자동신청 감면액, 직접 신청의 절반 미만 (10/19) — 소비자 불리 구조 지적


📈 시세 & 환율

AUD-USD: US$0.6966 ▲ 0.0047

AUD-KRW: ₩930 ▲ 3

USD-KRW: ₩1,336 ▼ 5

BTC: $82,238 ▲ 782

금: $4,194.10 ▲ 13.0

은: $57.48 ▲ 0.49

유가: $108.01 ▼ 1.85

ASX 200: 8,832 ▲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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