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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15일

9시간 전
4분 분량

호르무즈 선박 침몰·미 CPI 쇼크로 금리 인하 기대 소멸, 시드니 집값 피크 대비 -9.3%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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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호르무즈 해협 컨테이너선 피격 침몰 (10/15) — 싱가포르 선적 GFS Pride 선원 21명 전원 구조 · 이란 "하루 5~6척 공격" 주장, 이틀 새 2척 침몰 · 사우디 아람코 시설도 피격, 유가 상승

• 미국 9월 CPI 3.7% 상승, 예상치 3.6% 상회 (10/15) — 유류비 급등 주도 · 연준 10월 금리 인상 기대 재점화 · 뉴욕증시 하락 나스닥 -1.9%, 금 현물 -1.5% · AI 차입 우려로 코어위브 -15%, 회사채 수익률 15% 육박

• 넷플릭스 1,000명 감원 (10/15) — 전 세계 인력의 약 6%, 2022년 이후 최대 규모

• 머스크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속도 제한은 미 정부·대통령 소관" (10/15) — 우크라 "접속은 개선됐으나 속도 제한으로 전장 임무 차질" 호소 · 군용 스타실드 제한 책임 공방

• 교황 폐암 진단 (10/15) — 화요일 90분 수술 후 보행·회복 '예상대로', 71세


호주

• [주목] 민간의료보험 리베이트 65세 이상 삭감 법안 상원 부결 (10/14~15) — 그린스 연금수급자 예외 요구하며 야당과 함께 반대 · 2028-29년까지 약 80,000명 보험 해지 전망 · 버틀러 보건장관 "완전한 참사" 15일 재발의 · 램비 "장관 또 한 대 맞을 것", 야당 "눈치 좀 채라"

• BHP 서호주 철광석 광산 300명 감원 확정 (10/14) — 철광석 선물 톤당 $82선까지 하락, 필바라 중소 광산업체 타격

• 불법 담배 식별 갈수록 어려워 (10/15) — 동남아 범죄조직 생산 위조품에 호주 보건 경고문까지 복제 · 정부 "조직 고도화" 경고

• 가스 국내 비축 의무화 법안 (10/14) — 킹 자원장관 "도매가 폭락은 없고 하방 압력만", 구체 효과 수치 답변 거부

• 대학 대량 감원, 검증 불가 수치로 정당화 (10/15) — 재정모델 논란·대안 계획 존재 등 다른 선택지 있었다는 분석

• 금융 학대 가해자 법적 책임 추진 (10/14) — 세금·사회보장 제도 악용해 배우자에 채무 떠넘기는 강압 통제, 법원 추궁 대상

• 남호주 식당 11곳 호주 최초 미슐랭 스타 (10/15) — 주정부가 암행 심사관 비용 부담해 유치


부동산&경제

• [주목] RBA 의사록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 (10/14, 웹) — 9월 회의 기준금리 4.60%로 인상(2011년 이후 최고) · 내년 초 인하 기대 사실상 소멸 · 중동 분쟁·고유가·생산성 부진을 핵심 리스크로 지목,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둠

• 시드니 집값 피크 대비 -9.3% (10/15) — Cotality 일간 지수, 최근 28일 -1.4% · 루이스 크리스토퍼 "두 자릿수 하락 임박, 낙폭 가속"

• ASX 이틀 연속 약세 (10/14~15) — 월가 하락 이어 미 CPI 쇼크로 15일 개장 하락 · CBA 주총서 AI 도입 계획 공개, 은행주 전반 하락

• 호주달러 급락 (10/15) — 달러 강세·위험회피에 원자재·광산주 동반 압박, 대형 광산주 약세

• 캐러밴 업체 AOR 파산 (10/14) — 관리인 “2023년부터 지급불능 상태 영업” 의혹 · 고객 포함 채권자 $1,400만 피해


VIC

• [속보] 툴라마린 유치원 앞 총격 (10/14) — 로드레이지 충돌 후 발포 추정, 괴한 2명 도주 중

• 노동당 무료 낙태 공약 (10/15) — 캐럴 재집권 시 지방 '우편번호 복권' 해소 명분 · 약물 낙태 허용 9주→12주 연장 검토 · 원네이션 부상 속 선거 쟁점화

• 피츠로이 노스 비건 카페 담배가게 방화 피해 (10/15) — 개업 5개월 만에 옆 가게 연쇄 방화에 휘말려 폐업, "전쟁터 같았다"

• CFA 소방차 교체 예산 $15억 부족 (10/14) — 주 감사관, 2034년까지 1,600대 이상 교체 필요 · 차체 균열 노후 차량 운행

• 워라크나빌 풍력 219기 주정부 최종 승인 (10/15) — 남반구 최대 규모, 연방 승인 절차 남음


NSW

• [속보] 시드니 학교 하교 시간 총격 시도 19세 기소 (10/15) — 코코넛 카르텔 연계 추정, 알라메딘 조직 친척 겨냥 혐의 · 44세 남성과 15세 딸 차에서 탈출

• 프린스오브웨일스 병원 환자 방화 살인미수 (10/15) — 척추병동서 환자 3명에 휘발유 뿌리고 1명 점화 혐의, 피해자 화상 치료

• 시드니 열차 시간표 11/15 개편 (10/15) — 사우스코스트 주 200편 증편, 대신 시드니 구간 소요시간 증가 · 공항선 환승 변경

• 맥필라미스 금광 보호명령 연방법원 파기 (10/14) — 플리버섹 전 환경장관 결정 뒤집혀, 블레이니 개발 재개 길

• 라마르-콘든 재판 (10/14) — 시신 유기 시도 혐의 농장 사전 방문 정황, 패딩턴 테라스 3D 재구성 제시 (혐의 단계)


QLD

• 해군 HMAS 루윈 여성 샤워시설 녹화장치 발견 (10/14) — 케언즈 정박 중 · 램비 상원의원 "영상 온라인 유포 가능성" 주장, 국방부 조사

• 브리즈번 휘발유 5대 도시 중 최고가 (10/14) — RACQ, 무연 평균 199.2c/L(전분기 +10.6c), 디젤 242c · 관광업계 "유류비로 방문객 감소"

• 청소년범죄 예방 활동가 마약 혐의 기소 (10/15) — 마운트아이사 브로디 저메인, 주정부 보조금 $280,000 중단

• 엘리자베스 스트러스 사망 심리 (10/14) — 인슐린 거부 부모, 아동안전 담당자는 혼수 입원 다음날 '안전' 오판

• 노조 간부 적격성 심사 도입 추진 (10/14) — 노사관계법 검토 보고서 100여 건 권고


한국

• [속보] 코스피 5,600선 추락 (10/15) — 15일 5,673.01(-5.59%) 출발, 9시 16분 5,660.34(-5.80%) · 개장 7분 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13일 이후 이틀 만), 코스닥도 -5% · 외국인 장 초반 5,500억 순매도, 8거래일 연속 '팔자'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 -6~7%, SK스퀘어 -9% · 미 CPI 쇼크·AI 인프라주 급락 여파, 전날 6,008.81(-0.44%)로 6거래일 연속 하락한 데 이어 7일째 · 오후 3시 TSMC 실적 발표 변수, 22일 한은 금통위

• 신압록강대교 15일 개통 (10/15) — 완공 12년 만, 신의주~단둥 물류 통로 · 북·러 다리 이어 김정은 '균형 외교' 신호

•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국감 공방 (10/14) — 야당 "노후자금 증시 부양 동원, 외국인 ATM 전락" · 공단 "정부 주문대로 통과 안 해" · 김성주 "기금운용위 만장일치 결정", 회의록 제출 두고 격돌

• 경찰개혁위 출범 (10/14) — 한성숙 총리 "경찰권 엄격 통제가 방향", 내년 1분기 종합안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행안장관 수사 개입 차단 내규 필요시 신설"

• IMF 한국 정부부채 전망 46.1%로 8.3%p 하향 (10/14) — 반도체 호황 세입 개선 반영 · 9월 수출 절반이 반도체, 창신메모리 추격 우려에 증시 출렁, '쏠림 경제' 경고

• 새도약기금 출범 1년 (10/15) — 장기연체채권 12조 원 매입, 96만 명 추심 해방 · 38만 명 상환 면제 · 대부업체 다수 불참·고금리 구제는 숙제

•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 한미 이견 (10/14) — 이달 말 국제회의 계기 국방장관 첫 대면 가능성


📈 시세 & 환율

AUD-USD: US$0.6977 ▼ 0.0008

AUD-KRW: ₩939 ▲ 3

USD-KRW: ₩1,346 ▲ 6

BTC: $81,677 ▼ 1665

금: $4,158.50 ▼ 18.8

은: $56.19 ▼ 2.97

유가: $105.42 ▼ 0.27

ASX 200: 8,657 ▼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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