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12일
고금리 청구서가 시장에 도착했다. 경매 낙찰률 45%, 주정부 인지세 수입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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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 선언 (10/12) — 젤렌스키 "모스크바 동참 시 지지", 러시아 침묵, 유가 하락. 9월 같은 발표는 이튿날 공습 재개로 무산
• 후티, 이틀 새 두 번째 리야드 공항 공습 (10/12) — 1명 사망·11명 부상, 트럼프 "사우디와 공동 대응 검토", 미군 중동 전력 분산 우려
• 지부티發 이주민선 전복 (10/12) — 305명 탑승, 어린이 포함 139명 사망(UN 집계). 아프리카뿔~아라비아반도 항로 최악급 참사
• 트럼프 러시아산 디젤 수입 합의 역풍 (10/11) — 젤렌스키 "푸틴에 대한 선물", 공화·민주 양당 비판. 발표 이튿날 러시아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최소 12명 사망, 전문가들은 유가 인하 효과 미미하다는 평가
• 폴란드, 투스크 총리 암살 모의 용의자 구금 (10/12) — 국방장관 표적 정보도 입수. 1주일 새 학교 흉기 사건 3건까지 겹쳐 치안 비상
호주
• [주목] 노동당, 2년차 워킹홀리데이 비자 상한 추진 (10/11) — 토니 버크 장관 이민 개편안, 퀸즐랜드 지방 농장·관광업계 인력난 우려
• 이라크 억류 호주인 엔지니어 로버트 페더 출국 (10/12) — 2021년 체포 후 4년 넘게 수감, 가족은 "조작된 사기 혐의" 주장, 외교장관 이라크 결정 환영
• 정부, 디지털 주의의무 법안 재추진 (10/12) — SNS 알고리즘 규제가 핵심, 녹색당은 빅테크 상대 소송권 요구하며 협상 예고
• 데이터센터 업계 정치 로비 도마 (10/12) — 주요 정당 기부금·전직 주총리 로비스트 기용 확인, 개발 패스트트랙에 지역사회 반발
• 여론조사 노동당·녹색당 상승, 원네이션 하락 (10/12) — RBA 추가 인상에도 Newspoll·Resolve 모두 정부 지지 개선
• 애들레이드 우박 폭풍 (10/12) — SES 출동 요청 100건 이상, 80%가 쓰러진 나무 신고
부동산&경제
• [주목] 전국 경매 낙찰률 45.4% (10/11) — 지난주 확정치, 7/19 이후 최저. 9/29 RBA 기준금리 4.60% 인상(올해 4번째, 2011년 이후 최고) 직격탄
• S&P, 주정부 인지세 수입 급감 경고 (10/12) — 집값 하락보다 거래량 붕괴가 더 큰 타격, 주 예산이 최대 피해자 전망
• 노동당, 재량신탁 30% 과세 완화 없다 (10/12) — 다니엘 물리노 재무차관보 공식 확인. 신탁 구조 활용 투자자·가족기업 영향
• 카드 수수료 금지 시행 1주일 (10/11) — 소상공인이 가맹점 수수료 자체 부담, 시드니 일부 업소 현금 결제 유도·오팔 충전 최소 $35. 정부는 "연 16억 달러 절감" 주장
• 주택담보대출 브로커 경유 82% 사상 최고 (10/12) — 경쟁 금리 확보 이점 있지만 직접 비교로도 유사 조건 가능하다는 지적
VIC
• [주목] 빅토리아 주선거 한 달 앞, 광물 로열티·기술대학 공약 대결 (10/11) — 벤 캐럴 주총리 vs 제스 윌슨 연립 대표, 연립은 노동당 액티비티 센터 폐지 공약
• 원네이션 빅토리아 부대표, AI 선거영상 인종차별 논란 부인 (10/12) — 자살폭탄범·주거침입범 등장 영상
• 청소년 범죄 잇따라 (10/11~12) — CBD 도난차량 뺑소니 혐의 16세 기소, 남동부 식당 방화 혐의 15세 화상 입원·7일 연속 방화
• 공공병원 의료사고 배상금 2억5,400만 달러 사상 최대 (10/11) — 10년 새 4배, 의료 과실·과로·출산 사고가 주원인
• 피츠로이 노스 담배가게 새벽 폭발·전소 (10/12) — 새벽 4시 직전 발생, 경찰 방화 의심 수사
NSW
• [속보] 시드니 전면 화재금지령 (10/12) — 최고 37도, 마른 번개 동반 뇌우로 산불 위험 고조
• 시드니 서부 세 아이 아버지 흉기 피살 (10/12) — 조슈아 스미스(36) 귀갓길 아이들 돕다 변, 13세 살인 혐의·16세 함께 기소
• 민스 정부 로비 논란 (10/12) — 가스 탐사 재개 전 장관실이 화석연료 업계와만 면담한 문서 공개, 같은 날 지방정부까지 로비 규제 확대·조사권 신설 발표
• 시드니 사립학교 홈스테이 의혹 의회 청문 (10/12) — 학생-교사 침대 공유, 교장 나체 노출 주장 제기
• 사립학교 13년 학비 80만 달러 시대 (10/11) — 2027년 유치원 입학, 연 5% 인상 가정 시
QLD
• 남동부 화요일부터 뇌우·우박 (10/12) — 일부 지역 최대 50mm, 더위 뒤 불안정한 날씨
• 로건 흉기 살인 혐의 32세 남성 기소 (10/11) — 피해자도 32세, 서로 아는 사이, 월요일 법원 출석
• 퀸즐랜드 경찰 간부 비동의 성관계 의혹, 해임 위기 (10/12) — 경사급 형사, 헬스장 강사로 만난 여성들 주장
• 마그네틱 아일랜드 무인 보트 표착 (10/11) — 16피트 스키보트, 공중·육상 수색에도 선장 행방 묘연
• 브리즈번 학교 아이패드 의무화 보류 (10/12) — 학부모 비용 부담·교실 스크린 논쟁 영향
한국
• [주목] 민주당 지지율 35%, 현 정부 출범 후 최저 (10/12) — 한국갤럽 10/6~8 조사 5%p 하락, 대통령 국정 지지 37%·무당층 31%. 부정 평가 1위 부동산, 김민석 대표 반등책 고심
• 감사원 "대법원장 격려금 지급 확인", 조희대 거짓해명 논란 (10/12) — 국감 "일절 관여 안 해" 답변과 배치, 대법관 12명 월평균 200만원·총 12억9,900만원 부적정 집행
• 윤호중 행안장관,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감찰 지시 (10/11)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공개 반대 뒤 ‘1호 감찰', 범여권 파열음
• 대전 대덕구의회 100일 넘게 의장 미선출, 구청장 단식 (10/12) — 여야 대치로 파행 중 보수는 인상, 김찬술 구청장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
• 신현송 한은 총재 "선제 인상으로 시간 벌어" (10/12) — 7·8월 연속 인상(기준금리 3%) 효과 평가, 추가 인상 시사에 시장 "연내" 전망
• 인천 요양병원 환자 다리 오배출 사건 (10/12) — 절단된 다리를 재활용품으로 배출, 공소청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
📈 시세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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