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8일
연방대법원 첫 기후 판결에 탄광 확장 제동, 집값은 고점 대비 -6.8%, 멜번은 나흘째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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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러시아 미사일, 우크라이나 북부 아파트 타격 (10/8) — 19명 사망, 어린이 5명 포함·아파트 30채 파괴, 취침 중 피격
• 트럼프, 푸틴과 통화 예정 (10/8) — 시베리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 사망 관련, 폐페스트 가능성 제기에 러시아 투명성 요구 확산·사인 미확인, 접촉자 수십 명 격리(웹)
• 호르무즈 긴장에 운임·유가 불안 (10/8) — 미 걸프→중국 초대형 유조선 용선료 US$7,600만, 전쟁 전의 10배; IEA 회원국 디젤 비축유 우선 방출 합의, 트럼프 디젤 행정명령은 중간선거 한 달 앞 한계 노출
•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사상 최대 (10/8) — 분기 100조 원 첫 돌파 전망(약 US$800억), AI 반도체 수요 견인
• SpaceX US$400억 규모 Nvidia GPU 구매 자금 조달 협의 (10/8) — Apollo·은행권 참여, 6월 IPO 이후 회사채 금리 상승;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24년 만의 최고치 찍고 입찰 호조에 반락
호주
• [주목] 연방대법원(High Court) 첫 기후 사건서 주민단체 승소 (10/7) — Hunter Valley Mount Pleasant 탄광 확장 제동, 은퇴 부부 4년 소송 끝 MACH Energy 상대 승리
• [속보] Snowtown 연쇄살인범 James Vlassakis 가석방 출소 (10/8) — Adelaide 사전석방센터 나서는 모습 포착, 가석방 확정 약 한 달 만
• 야당 이민 감축 공약 PBO 완전 검증 안 받아 (10/7) — 연립 의원들 인정, Taylor 대표 "PBO와 긴밀 협의"; 첫해 순이민 10만 명 목표 보도(웹, 10/6)·One Nation은 임시이민 76.6만 감축 시 임대료 주 $54 인하 자체 분석 (10/8)
• 녹색당 싱크탱크 공영 슈퍼마켓 624곳 제안 (10/7) — 비용 $250억·뉴욕 사례 착안, 경제학자 "계산 안 맞아"·Fels 전 ACCC 위원장 "가격·품질·편의 모두 경쟁해야"
• 연방정부, LGBTQ+ 군인·참전용사에 공식 사과 (10/7) — 과거 동성애 관련 유죄 기록 말소 신청 허용
• Albanese 정부 Marrickville 골프클럽 $600만 보조금 논란 (10/7) — 헌법학자 Anne Twomey "회색 부패", 노동당 "규정 내 집행"
• NT 의회 온라인 도박 규제 법안 발의 예정 (10/8) — 무소속 의원안, 통과 시 호주 대형 베팅업체에 신규 규제
부동산&경제
• 5대 주도 주택가격 4월 고점 대비 -6.8% (10/8) — "가격보다 거래량 급감이 더 큰 충격" 분석; Cotality 9월 전국 지수 -1.1%·6개월 연속 하락(웹, 10/1)
• Domain "세입자 지불 능력 한계" (10/8) — 심각한 임대 매물 부족에도 집주인 임대료 인상 난항
• 신용평가사 "정부와 RBA 정반대 방향" 경고 (10/8) — 재정·통화 엇박자 지적; Chalmers 재무장관 "물가는 중동 전쟁 탓" 주장에 정부 지출 책임론 맞서
• RBA 카드 서차지 금지 역효과 (10/7) — 일부 카페 커피값 10% 인상, 소비자 가격 인하 취지와 반대 결과
• Woolworths 운송 유류 할증료 이란 전쟁 전의 약 3배 (10/7) — 전문가 "결국 소비자·납품업체 부담"
VIC
• [주목] 멜번 연쇄 방화 4일째 (10/8) — 하룻밤 차량 6대 화염병 피해, 경찰 연관성 수사; 10/5 북서부 방화 현장서 화상 입은 13세 소년 위중, WhatsApp으로 지시받은 것으로 전해져
• Gippsland 규모 3.2 여진 (10/8) — 밤사이 주민들 다시 잠 깨, 전문가 "더 큰 지진 가능성" 경고
• VIC 약물 과다복용 사망 632명 (10/7) — 검시법원 보고서, 2000년 집계 시작 이래 최다
• VIC 녹색당 선거 공약 발표 (10/8) — 대형 슈퍼 견제로 식료품값 인하·지역 치안 대책, 뉴욕시장 Mamdani 정책 착안
• 멜번 공립학교 이동식 가건물 비중 증가 (10/7) — 성장 지역 등록 급증·기존 학교 노후화 영향
NSW
• 전직 경찰 Lamarre-Condon 이중 살인 혐의 재판 2주차 (10/8) — 사건 후 현장 재방문·청소용품 구매 정황 CCTV·영수증 법정 공개, 수사 형사 증언 중 오열; 피고인 무죄 주장
• 원주민 원로 Mick Mundine 체포 (10/8) — Aboriginal Housing Company 대표, 과거 15세 소녀 대상 아동 성범죄 혐의, Redfern서 체포
• NSW 경찰 장총 무장 부대 시드니 거리 공개 훈련 예정 (10/8) — 수개월 비공개 준비 끝
• 호주 주도 파킨슨병 예방 신약 임상 (10/8) — 고위험군 뇌 염증 감소 근거 첫 확인, 발병 지연·차단 가능성
• Bega Valley 로드레이지 뺑소니 사망 사건 (10/8) — 여성 과실치사 혐의 기소, 피해자 Trevor Fleet(73) 장례일에 기소
QLD
• 생후 3개월 아들 사망 사건 (10/7) — 28세 아버지 살인 혐의 기소, 단둘이 있던 중 다치게 한 혐의·브리즈번 병원서 사망
• Logan 시의회 그래니플랫 부담금 대폭 인하 (10/7) — 시장 "악덕 임대인이 뒷마당에 세입자 더 밀어넣어 슬럼화" 경고
• QLD 자망(gillnet) 금지 임박 (10/8) — 어민 조업 중단 시 수산물 소매점 폐업 우려
• QLD 고액 연봉 공무원 공개 (10/7) — 주총리보다 많이 받는 직위 다수, 올림픽 관련 임원 1명 연 $100만 초과
• 원주민 아동보호 인종차별 집단소송 중단 수순 (10/8) — 연방법원, 자금 부족 사유; 참여 가족 "제도에 또 버림받아"
한국
• [주목]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국가 주도 배상 시행 — 10/8부터 신청 접수 (국무조정실 10/7 발표)
• 조희대 대법원장 "대통령·국회가 대법관 제청권 간섭" 국감 발언 (10/6) — 민주당 지도부 "스스로 물러나라", 일각 탄핵론 재부상·지도부는 선 긋기 (10/7)
• 중수청·공소청 수장 국무회의 참여 독립성 훼손 우려 (10/7) — 정부 "참여 당연, 개별 사건 논의 없어"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 공동위원장 국감 출석 (10/7) — K팝 축제 패노메논 특정 기획사 특혜 지적에 "특혜 아닌 4개사 희생, 대통령 위한 일 아냐"
•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10/7) — 위성 15기 탑재(웹), 이 대통령 생중계 시청 "정부 지원 성과"
• 국토장관 "토지거래허가제 연장 검토" (10/7) — 서울 전역·경기 12개 지역 연말 만료 앞두고 "시장 상황 보며 판단"
📈 시세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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