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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14일

21시간 전
4분 분량

신탁세 법안 오늘 제출·브리즈번 집값 고점 대비 -5.7%·빅토리아 선거 6주 앞 노동당 이탈 가속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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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러시아, 키이우 핵심 발전소 탄도미사일 타격 (10/14) — 젤렌스키 "파트너국 사전 경고 전혀 없었다", 전력 인프라 피해 평가 중

• 교황 레오 폐암 진단 (10/14) — 우측 폐 하엽 절제 수술 성공, 바티칸 공식 발표

• 사우디 주도 연합군, 예멘 사나 인근 연료저장소 공습 (10/14) — 리야드 상공 미사일 요격·리야드 공항 피습으로 항공 운항 차질, 호르무즈 유조선 추가 피격에 유가 상승·이란 핵시설 요새화 보도

• 중국 메모리업체 CXMT 신설계 진전 보도에 글로벌 반도체주 급락 (10/14) — 도이체방크 "기술주 위험·보상 비대칭" 경고, IMF도 국채 금리 '무질서한 급등' 가능성 경고, BofA 자금세탁 위반 벌금 US$12억

• OpenAI 임원 회의실 TV USB 포트에 도청장치 설치 혐의 사우디 국적 남성 기소 (10/14) — 휴지로 감싼 장치 발견, '초지능' 관련 대화 수집 혐의


호주

• 재무장관 찰머스, 재량신탁 30% 과세 법안 오늘 국회 제출 (10/14) — 재계 강력 반발, 그린스는 '사립학교 학비 허점' 보완 조건으로 법안 원안 지지 의사

• 알바니지·찰머스 ATO 신용카드 납부 금지 놓고 엇박자 (10/14) — 총리 "내가 개입해 연기시켰다" 발언 뒤 찰머스 "총리가 뒤집은 것 아냐" 해명, 소상공인장관 앤 앨리는 일주일간 살해 협박 19건·자유당 의원 '돌로 쳐야' 발언 논란

• 카드 수수료 금지가 가격 인상 '덮개'로 악용 (10/13) — 커피 등 '반올림' 인상폭이 통상 수수료 1.5% 초과, 전문가 지적

• ACCC, 계란 카르텔 혐의 연방법원 제소 (10/13) — Sunny Queen 등 12개 업체가 수년간 생산·공급 조율해 경쟁 저해했다는 혐의

• 연방법원, 플리버섹 전 환경장관의 NSW $10억 금광 저지 결정 무효 판결 (10/14) — "권한 없이 내려진 결정", 문화유산 보호 결정 효력 상실

• 고등법원, 난자 동결 요구한 여성 수감자 항소 인용 (10/14) — QLD 교정청 거부 결정 파기

• 아동 대상 성폭력·가정폭력 급증 '위기 수준' (10/14) — 시드니대 연구, 소득 불평등·’매노스피어' 영향 경고, 신고 증가도 요인


부동산&경제

• 브리즈번 집값 조정 심화 (10/14) — 고점 대비 -5.7%, 최근 28일 추세 -1.2%, 경매 낙찰률 3대 도시 중 최저·매물 적체 누적

• 빅토리아 그린스, 임대인 면허제 제안 (10/13) — 집을 세놓으려면 주정부 면허 취득 요구, 투자자·업계 반발

• 빅토리아 해안 카운슬 단기임대 수수료 대폭 인상 논란 (10/14) — 주민 '과도하다' 재검토 요구, 카운슬은 정당성 주장 (주 7.5% 단기임대 부담금과 별도 부과)

• 부동산 업계 AI 활용 급증에 "책임 있게 보정하라" 경고 (10/14) — 매물 설명·사진 보정·홍보 음원까지 AI 생성, 가장 빠른 도입 업종으로 꼽혀

• 동부 주정부 재정 악화 심화 (10/14) — 주 부채 급증, 무디스 7월 이자 부담 급증 전망 재확인


VIC

• [주목] 빅토리아 선거 6주 앞 노동당 지역 지지층 이탈 (10/14) — 원네이션 지지 상승 속 Redbridge 10/2~8 조사: 연립 30%·노동 24%·원네이션 24%·그린스 16%, 양당 기준 연립 56-44 (웹, 10/14)

• 자유당, 크로이든 후보 Grant Hutchinson 교체 (10/13) — 선거 7주 앞 민사소송 관련 새 정보 확인, 당 내부 문제 노출 우려

• 캐롤라인 스프링스 주택 드라이브바이 총격 (10/14) — 주택·차량에 다수 발사 후 도주, 경찰 수사

• 멜번 방화 잇따라 (10/13~14) — 에센든 주택·인근 사업체 방화 의심, 야당 치안 담당 Brad Battin 사무실 옆 식당 방화 시도

• 빅토리아 소방관 노조, 자체 조합원 상대 법적 조치 경고 (10/13) — 소송비 충당 부담금 미납 조합원 대상


NSW

• 시드니 12세 소년 총격 사망, 19세 Isaac Bechara 살인 혐의 기소 (10/14) — 실버워터 교정시설 수감 중 체포, 지난달 북부 지역 사건

• 노던비치 산책로 여성 5명 성추행·괴롭힘 신고 (10/14) — 가해자 e-바이크로 도주, 일주일 새 연속 발생

• 시드니 주류점 난동 10대 4명 체포 (10/13) — 13세 2명·12세 1명 포함, 주류 절도·직원 폭행 혐의

• HSC 첫 시험 영어 Paper 1 (10/13) — 6만 명 응시, 예상 밖 평이한 출제에 '선물' 반응

• 큰박쥐 NSW·VIC 대량 아사 (10/14) — 꽃·수액 먹이 부족, 구조 요청 급증


QLD

• 브리즈번 2032 올림픽 조직위 CEO 신디 훅 사임 (10/13) — 후임 물색 즉시 착수

• Edge Early Learning 11개 센터 폐쇄 (10/13) — 매수자 확보 실패, 가정에 대체 보육 안내

• 아동보육 성범죄자 Ashley Paul Griffith 주 외 이송 승인 (10/13) — 추가 약 200건 혐의 재판, 법정서 피해자 가족 야유

• 레드랜즈 시장 Jos Mitchell 병가 신청 2회 연속 부결 (10/14) — 한 번 더 부결 시 시장직 공석

• 석면 피해 70대 배관공 $190만 역대 최고 배상 판결 (10/13) — 수십 년 노출, 석면폐증


한국

• [속보] 미 검찰, 수미 테리 기소유예 합의 (10/14) — '한국정부 불법 대리' 혐의 사건 종결 수순

• 이 대통령 “주택공급·일자리·포용금융 역량 집중” (10/14) — 변창흠 전 국토장관 "착공 목표 직전 3년의 2~3배, 달성 수단 안 보여" 공급 현실성 지적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청문회 (10/14) — '친윤 논란'·개혁 적합성 쟁점

• 백해룡 경정 피의사실공표 사건, 공소청→경찰 이첩 (10/13) — 세관 마약 밀수 수사 외압 의혹 제기 건, 검찰 폐지 전 조사 무산

• 야당 "한은, 10/22 기준금리 인상 원점 재검토해야" (10/13) — 뉴욕 연은 윌리엄스 "내년 금리 인상 불필요", 미 금리 급등에 대형은행 실적 희비


📈 시세 & 환율

AUD-USD: US$0.6993 ▲ 0.0036

AUD-KRW: ₩935 ▲ 7

USD-KRW: ₩1,338 ▲ 4

BTC: $83,268 ▲ 1012

금: $4,171.00 ▼ 19.6

은: $59.08 ▼ 1.07

유가: $106.97 ▲ 0.32

ASX 200: 8,712 ▼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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