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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13일

20시간 전
4분 분량

유가 107달러·RBA 11월 인상 확률 3분의 1 — 금리·물가 이중 압박, 첫 집 구매자 부담 가중


🌤️ 오늘의 날씨

SYD 16-24° 소나기 | MEL 9-14° 비 | BNE 20-32° 뇌우 | ADL 11-17° 흐림 | PER 12-26° 구름많음


세계

• [주목] 에너지 휴전 공방 (10/13) — 젤렌스키 "발표 후 에너지 시설 6곳 피격", 러시아는 침묵, 트럼프-푸틴 러시아산 디젤 공급 합의에 공화당 4명 포함 상원의원 7명 철회 요구, 호주는 "러시아산 연료 불필요" 입장

• 후티 리야드 공항 공습 (10/13) — 10/10 공습으로 최소 13명 사망·300여 명 부상, 공항 무기한 폐쇄, 사우디 방공망 실패 조사·트럼프 예멘 공습 동참 검토, 미 FAA 사우디 상공 경고·델타 취항 내년 3월로 연기, 호주 정부 중동 경유 '높은 수준의 주의' 권고

• 미 이민단속 요원,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 자택 수색 (10/13) — 오마르 "정적 겨냥 시도, 침묵하지 않겠다", 중간선거 수주 앞 트럼프 대외 악재 누적

• 노벨경제학상 로버트 홀(스탠퍼드)·마이클 우드퍼드(컬럼비아) 공동 수상 (10/12) — 중앙은행·정부의 경기 안정화 모형 토대 연구 공로

• 미 증시 강세장 4주년 (10/13) — S&P500 2022년 10/12 저점 대비 약 120% 상승,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총재 "인플레 심리 고착 막으려면 추가 긴축 필요할 수도", 이번 주 대형 은행 실적 발표


호주

• [주목] 한국 성형외과 업체 시드니 상담 행사 취소 (10/13) — 호주 미등록 의사들의 예비 환자 대면 계획에 문제 제기된 뒤 취소

• 녹색당 쇼브리지 체제 첫 시험대 (10/13) — 핸슨-영 "대표 경선 재도전 않겠다", 이번 회기 알바니지 정부 개혁 법안 대응이 최대 변수, 9/30 경선서 쇼브리지 7표 대 4표 승리

• 포콕 상원의원, AI 초당적 서한 총리실 사전 검토 우려 (10/13) — 총리에게 보낸 서한 문구를 총리실 고위 보좌진이 승인, 위원장은 "정부가 결론 미리 정했다"는 비판 반박

• 정부 "플랫폼, 미군 사형 생중계 차단 책임" (10/12) — 포트후드 총기난사범 니달 하산 총살형 중계 계획 관련, 시청 제한 시 트럼프 행정부와 외교 마찰 가능성

• 이민 감축 공방 (10/11~13) — 테일러 야당 대표 "감축해야 생산성·생활수준 향상", [논평] 노동당의 '이민자가 비자 제도 악용' 강경 수사는 정책 설계 대신 단속 연출이라는 비판

• 대마 관련 입원 10년간 49% 증가 (10/13) — 신규 연구, 정신증 발생률도 상승세

• 프라이든버그 전 재무장관, 정계 복귀 여부 새해 발표 예고 (10/13) — "계속 목소리 낼 것"


부동산&경제

• [주목] RBA 11월 추가 인상 시장 반영 확률 약 33% (10/13) — 인상 시 평균 모기지 금리 약 6.75%, 첫 집 구매자가 상환 스트레스 '최전선'이라는 분석, 현 기준금리 4.60%·다음 회의 11/2~3

• 국제유가 브렌트 US$107 근접 (10/13) — 후티의 사우디 공격으로 공급 우려 지속, WTI US$94대, 호주 증시 혼조 출발

• 렌트테크 플랫폼, 카드 수수료 금지 우회 (10/13) — RBA 결제 개혁 이후 신규 수수료·유료 '멤버십' 도입, 세입자에 무료 납부 수단 확인 권고

• 퀸즐랜드 채널 컨트리 석유 탐사권 낙찰 (10/13) — 낙찰 기업 "생산분 전량 국내 공급", 실제 생산까지 수년 소요

• South32 그루트 아일랜드 망간 광산 감원 가능성 (10/12) — 침수 여파로 생산비 최근 수년간 80% 이상 상승


VIC

• 주 선거 수주 앞 노동당 '포트홀' 의원 퇴진 (10/13) — 도로 파임 관련 발언 논란 두 달 만, 주 선거 11/28

• 칼튼 20대 여성 사망 사건, 31세 남성 자진 출석 후 체포 (10/13) — 피해자 Jayda Allen Bonner(21)와 아는 사이로 경찰 발표, 10/10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기소 여부 미확인

• 호주컵 결승서 Welcome to Country 야유 (10/13) — AAMI Park 일부 관중 행동에 규탄 이어져, South Melbourne 역사적 우승 빛바래

• 2021년 불허된 광물사 광산 재심의 논란 (10/13) — 주정부의 핵심광물 사업 재검토에 계획 전문가 "제도 자의적 운용" 비판, 주민 반발

• 필립아일랜드 마지막 MotoGP 앞두고 대책 촉구 (10/13) — 상인·관광위원회, 대회 이전 이후 관광객 유치 방안 지원 요청


NSW

• [주목] 시드니 이너웨스트 불개미 둥지 발견 (10/13) — Enfield 물류 허브서 확인, 탐지견 투입, 인근 추가 둥지는 미발견

• 시드니 메트로 M1 연장 10월 중순 개통 목표 무산 (10/13) — 승강장 길이 제약으로 열차 증량 불가, 수송력 확대 선택지 제한

• 실종 73세 여성 Yvonne Whear 시신 확인 (10/13) — 2월 중순 Murwillumbah서 마지막 목격, 농장 가축 수조에서 발견된 시신 신원 확인

• Redeemer Baptist School 주 의회 조사 (10/12) — 졸업생 "10대 학생들이 교사와 침대 함께 써야 했다" 증언, 본인에게 부적절한 일은 없었다고 진술

• HSC 드라마 과목 수강생 10년간 40% 감소 (10/12) — 교육계 "위기", 학생들 '창피당할 우려' 꼽아


QLD

• [속보] QLD 첫 일사부재리 예외 살인 재심 명령 (10/13) — 무죄 확정 사건 재심 허용 조항 적용은 주 역사상 두 번째, 2018년 첫 신청은 항소법원서 기각

• Elizabeth Struhs 사망 검시 심리 개시 (10/12) — 소아과 의사들 "종교 집단 위험성 수년 전 경고했으나 아동보호 당국이 묵살" 증언, 8세 소녀 2022년 약물 중단으로 사망

• 옴부즈맨 "Wacol 청소년 구치시설, 경찰 유치장보다는 적합" (10/13) — 아동 자해 실태 지적에서 후퇴했다는 수감자 옹호단체 비판

• 브리즈번 2032 올림픽 조직위 신디 훅 CEO 내년 초 사임 (10/13) — 대회 준비 '실행 단계' 진입 맞춰 후임 글로벌 공모

• '성인 범죄엔 성인 형량' 법 적용 (10/12) — 16세 때 14세 소녀 성폭행한 10대에 실형 선고


한국

• [속보] 코스피 장중 6,000선 붕괴 (웹, 10/13) — 한국시간 오전 10시 29분 6.16% 내린 5,991.04, 5거래일 연속 하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8/19 이후 처음), 외국인 약 2조원 순매도, SK하이닉스 -8.66%·삼성전자 -6.79%, 후티의 사우디 공격발 유가 급등이 배경

• [주목] 주우크라 대사 본국 소환 후 갈등 장기화 우려 (10/13) — 귀국한 대사 조현 장관에 상황 보고, 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 논란에 우크라 외무 "종결된 사안"

• 중수청, 임은정 광주청장 감찰 착수 (10/13) — 윤호중 행안부 장관 '감찰 지시' 발언 하루 만, 초대 청장 후보자 공개 비판 이후 내부 갈등 격화

• 李대통령 골프 논란 (10/12) — 대구 상가 붕괴 사고 당시 골프 의혹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매뉴얼대로 대응했는지가 중요"

• 네팔서 한국인 24명 체포 (10/12) — 관광비자로 입국해 종교 프로그램 참여한 혐의

• 신현송 한은 총재 "추가 인상, 인플레 추이가 가장 중요" (10/12) — 기준금리 0.5%p 인상 시 물가상승률 0.08%p 하락 효과, 외국인 3년 국채선물 역대 2번째 순매수로 국고채 금리 일제 하락

• LH 사장 "집값 급락 가능성 커" (10/13) — "2021년 정점도 고금리로 내려왔다", 시중금리 상승에 5만원권 환수율도 상승


📈 시세 & 환율

AUD-USD: US$0.6957 ▼ 0.0002

AUD-KRW: ₩930 ▼ 4

USD-KRW: ₩1,338 ▼ 5

BTC: $82,401 ▼ 1160

금: $4,180.50 ▼ 10.1

은: $60.07 ▼ 0.07

유가: $105.36 ▼ 1.29

ASX 200: 8,755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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