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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1일

17시간 전
4분 분량

금리 4.6%·물가 4%·집값 6개월 연속 하락 — 고금리 장기전 돌입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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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두바이발 텔아비브행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서 조종사 흉기 공격 (9/30) — 오만 국적 부기장이 인도 국적 기장 찌르고 추락 시도한 혐의, 약 5,000m 급강하 후 승객·승무원 제압, 사우디 비상착륙·체포, 탑승객 174명 무사, 범행 동기 미확인

• 러시아, 봄 이후 최대 규모 우크라이나 에너지시설 공습 (9/30) — 11개 지역 피격, 주거지·철도도 피해, 푸틴 외교연설 앞두고 전쟁 지속 기조 뚜렷

• 미·영군 이라크 철수 완료 (9/30) — IS 격퇴 연합작전 종료, 2년 전 합의 이행, 이라크 정부 핵심 요구 관철

• 미 10년물 국채금리 5.3% 돌파 (9/30) — 장중 5.304%로 2007년 고점 경신·24년 만 최고, 여파로 ASX 개장 직후 1% 넘게 하락

• 미·이란 평화협상 교착에 유가 급등 (9/30) — 트럼프 제재 완화설 부인, 브렌트유 배럴당 약 103달러·9월 한 달 14% 상승으로 7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

• 마이크론 분기 호실적·강한 가이던스 (9/30) — 2027 회계연도도 메모리 수요가 공급 초과 전망, AI 메모리 호황 지속 신호


호주

• [주목] 녹색당 새 대표에 데이비드 쇼브리지 선출 (9/30) — 부대표 스테프 호진스-메이, "노동당을 대체하러 왔다" 선언, 좌파 포퓰리즘 노선 예고, 메린 파루키는 지도부 밖 활동

• 물가·금리 책임 공방 격화 (9/30) — 팀 윌슨 예비재무장관 "정부가 미래에서 빌려 현재 지출" 비판, 원네이션 지지율 상승 속 노동당 수세

• [주목] 오늘부터 카드 수수료 부과 금지 (10/1) — EFTPOS·비자·마스터 직불·신용·선불카드 대상, 아멕스·페이팔은 제외, 연 12억달러 절감 추산, '처리비' 등 명칭만 바꾼 부과도 금지

• 시드니공항 근접비행 사고 '최고 위험 등급' 판정 (9/30) — 캐서린 킹 교통장관, 에어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 개선 이행 감독할 새 패널 구성

• 일요일 서머타임 시작 (10/4) — VIC·NSW 등 새벽 2시→3시로 1시간 앞당김, QLD는 미적용

• 10대, '친나치'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연방법 위반 혐의 (10/1) — 백인민족주의·반이민·반트랜스 콘텐츠 게시 혐의로 청소년법원 출석


부동산&경제

• [주목] RBA 기준금리 0.25%p 인상, 4.60% (9/29) — 2011년 이후 최고, 올해 네 번째 인상, 다음 회의 11/2~3

• 8월 월간 CPI 4.0% (9/30) — 7월 3.5%서 급등, 차머스 재무장관 "국제유가 전가" 지목, 연내 다섯 번째 인상 우려 확산

• 9월 전국 집값 1.1% 하락·6개월 연속 하락 (10/1) — 3월 고점 대비 -5.2%, 브리즈번 한달 -1.5%로 최대 낙폭, 시드니 2월 고점 대비 -8.6%, 지수 하향 수정으로 실제 낙폭 더 커

• 투자자 대출 증가세 급감 (10/1) — 연방예산 네거티브기어링·CGT 개편 여파, RBA 8월 신용통계서 확인, 투자 수요 위축이 집값 조정 주도

• 8월 월간 CPI 4.0% (9/30) — 7월 3.5%서 올랐지만 시장 예상 4.1% 하회, 근원물가(절사평균) 3.6% 3개월째 유지, 11월 추가 인상 확률 약 20%로 급락, 연료비 월 14.8% 급등·유류세 경감 종료가 주원인

• 전국 임대 공실률 2% (10/1) — 2월 사상 최저 1.5%서 반등·2025년 1월 이후 최고, 임대료 부담에 셰어하우스 수요 증가


VIC

• [주목] 11/28 빅토리아 주선거 앞두고 자유당 공천 내홍 (10/1) — 원네이션 표적 접전지서 지역 당원 배제 공천, 당원들 "2등 시민" 반발하며 선거운동 거부

• [주목] 공립병원 의사 최대 1만 명 주 전역 파업 (10/1) — 오늘 오후 4시간, 교대 12.5시간 상한·연속 야간근무 4회 제한·4년간 28% 임금 인상 요구, 14개월 협상에도 정부 임금안 미제시, 응급실·중환자실은 정상 운영, 선택수술 차질 우려

• 뇌우천식 위험 경보 (10/1) — 10명 숨진 2016년 사태 10년, 강한 꽃가루 시즌 앞두고 대비 당부

• 멜번 동부 가톨릭 학교 갑작스런 폐교 (10/1) — 학부모 사전 고지 없어 내년 전학처 찾기 비상

• 스콧 피켓 레스토랑 그룹, 계열 법인 청산 (9/30) — 사우스야라 파인다이닝 Matilda 폐업 몇 주 만


NSW

• [주목] 헌터밸리 석탄광 확장 승인 (9/30) — 독립계획위원회 사상 최대 규모, 글렌코어·얀콜 HVO 사업, "경제효과가 기후영향 상회" 판단, 환경단체 "악명 높은 배신" 반발

• 전 뉴잉턴 칼리지 교사 강간 혐의 기소 (9/30) — 이후 근무한 시드니 학교 교장, 학부모에 서한

• 이웃 살해 혐의 남성, 2주 뒤 친척 살해 혐의 추가 (9/30) — 구라낭서 79세 이웃 살해 후 유산 정리차 온 59세 친척 공격 혐의

• 포트홀 피해 보상 청구 98% 거부 (10/1) — 휠 변형·타이어 파손 운전자들 보상 사실상 막혀

• 웨스턴시드니 신공항 직행 셔틀 요금·소요시간 확정 (9/30) — 대중교통보다 빠르지만 요금은 더 비싸


QLD

• [주목] 연방 자폐·발달지연 아동 지원 Thriving Kids 오늘 시행, QLD만 불참 (10/1) — 크리사풀리 정부 "나쁜 거래" 주장, 연방정부 "유일한 거부 주" 비판, 가족들 혼란

• 청소년 구치소 직원 파업 몇 주 만에 주정부와 합의 (10/1) — AWU "직장 내 폭력 대응·안전 개선 집중"

• CFMEU, 브리즈번 올림픽 주경기장 건설 참여 공언 (9/30) — 낙찰 시공사와 협약 근거, LNP 정부 반대, 노동당은 "경기장 비용 은폐" 비판

• 브리즈번 보행자 사망 사고 (9/30) — 교차로서 차량에 치여 숨져, 구급차 4대 출동


한국

• [주목] 내일 검찰청 폐지, 78년 만 (10/1) — 기소는 공소청, 중대범죄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분리, 중수청 정원 2,874명 중 약 68%만 채운 채 출범, 법무장관·공소청장·중수청장 모두 공석, 국민의힘 중수청 앞 규탄 의원총회

• [주목] 엘리엇 ISDS 환송중재 패소, 정부 658억원 배상 (10/1) — 영국 법원 판정취소 소송 승소 7개월 만에 뒤집혀

• 2000억달러 대미투자 세부계획 공식 발표 (10/1) — 관세 인하 대가, 알래스카 LNG 포함, "상업적 합리성 없으면 안 한다"던 김정관 장관 발언과 달리 사실상 떠맡았다는 비판

• 코스피 4거래일 연속 하락 (10/1) — 미 국채금리 급등 악재, 서학개미는 미 국채 매수 확대

• 9월 수출 시장 예상 상회 (10/1) — 무역흑자 폭 확대

• 대구시 주택 공급규제 해제 (10/1) — 미분양 대응 신규사업 승인 보류 3년여 만에 풀어, 시장 정상화로 정책 전환

• 고속도로 2차 사고 6분 내 발생, 순찰차 출동은 15분 (10/1) — 복기왕 의원, 사고 감지는 빨라졌지만 현장 도착은 오히려 늦어졌다고 지적


📈 시세 & 환율

AUD-USD: US$0.6946 ▼ 0.0043

AUD-KRW: ₩946 ▲ 2

USD-KRW: ₩1,362 ▲ 12

BTC: $83,519 ▲ 197

금: $4,193.00 ▲ 13.3

은: $61.02 ▲ 0.35

유가: $97.90 ▼ 4.69

ASX 200: 8,697 ▼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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