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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4월 13일

  • 작성자 사진: MJ
    MJ
  • 2일 전
  • 4분 분량

미-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호르무즈 해상봉쇄 선언 — 헝가리 오르반 16년 만에 퇴진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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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미-이란 파키스탄 종전 협상 결렬 — 벤스 부통령이 이끈 미국 대표단, 이란 측과 21시간 이상 마라톤 회담 끝에 합의 실패. 이란 측 핵 프로그램 포기 거부가 결렬 핵심 원인. 트럼프 대통령 즉각 호르무즈 해협 해상봉쇄 선언, "이란에 통행료 지불한 모든 선박 나포하겠다" 경고. 미 중부사령부, 한국시간 13일 밤 11시부터 전 세계 모든 선박 대상 봉쇄 개시 발표

• [주목] 헝가리 총선서 오르반 16년 집권 종식 — 페테르 머저르의 티서(Tisza)당, 개표율 97.35% 기준 득표율 53.6%로 199석 중 138석 압승(피데스 55석·37.8%). 투표율 약 80%. 오르반 총리 "고통스럽지만 명확한 결과" 패배 인정. EU 집행위원장 폰데어라이엔 "헝가리가 유럽을 선택했다" 환영. 동결된 EU 기금 900억 유로 해제·우크라이나 지원 확대 기대

• 콜로라도주립대, 2026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 전망 발표 — 명명 폭풍 13개, 허리케인 6개 예측. 엘니뇨 전환 시 지구 추가 온난화 우려

• IMF·세계은행 춘계회의 워싱턴서 개막 — 이란 전쟁 글로벌 경제 영향 평가 핵심 의제. IMF 총재 게오르기에바 "세계경제 성장 전망 하향 조정 불가피" 발언. 브렌트유 금요일 $95.20 마감, 전쟁 이후 31% 상승


호주

• 정부, 5월 예산안에 추가 생활비 지원 검토 중 — SBS 보도. 연료 엑사이즈 반감(리터당 26.3센트) + 주정부 GST 환원(5.7센트) 합산 리터당 32센트 경감 조치 6월 30일까지 유지. 에너지장관 보웬 "연료 53척 입항 예정, 공급 안정적"

• 호주-미국, 핵심 광물 공동 투자 A$50억($35억 USD)으로 확대 — 6개월 전 합의 대비 거의 2배 증가. Tronox 희토류 정제소 A$8.49억, Ardea 칼굴리 니켈 프로젝트 최대 A$10억, Alcoa 갈륨·Arafura 희토류 등 포함. 자원장관 킹 "중국 수출 지배력에 대응, 서방 공급망 복원력 강화"

• 싱가포르, 호주에 연료 공급 제한 않겠다 확약 — 양국 새 에너지 협정 체결. 싱가포르는 호주 휘발유의 약 55%, 디젤의 15% 공급. 호주 LNG 안정 공급과 맞교환 구조. 알바니지 총리 직접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방문 외교

• 교통장관 캐서린 킹 "호르무즈 해협이 곧 열려도 연료 위기 여파는 상당 기간 지속" 경고 — 디젤 잔여 재고 약 29일분, 지역 주유소 약 550곳(전체 7,798곳 중) 최소 한 종류 연료 품절 상태

• 콴타스·버진·젯스타 등 23편 결항, 100편 이상 지연 — 시드니·멜번 공항 피해 집중. 연료 공급 불안정과 악천후 영향 복합 작용


부동산&경제

• 브렌트유 금요일 배럴당 $95.20 마감, WTI $96.57 — 전쟁 이전 대비 브렌트 31%↑·WTI 44%↑. 트럼프 봉쇄 선언으로 추가 상승 압력 예상. EIA 4월 전망 "2분기 브렌트 $115 정점 후 점진적 하락" 시나리오 제시, 단 호르무즈 재개방 전제

• 호주 전국 평균 휘발유 리터당 약 $2.35~$2.45, 디젤 일부 지역 $3.00~$3.13 사상 최고치 — 건설업체 계약에 연료 할증료 8~10% 추가, 물류업체 대형 차량 도로사용료 한시적 면제(3개월). 농업·운송업 비용 부담 심각

• 연료 엑사이즈 반감 + GST 환원 합산 리터당 32센트 인하 효과 — 그러나 e61연구소 "소비자가 연료에 더 쓰면 다른 소비 줄어, 실질 세수 풍년은 환상" 분석. ACCC 가격감시 강화 중, 부당 가격 인상 과태료 위반건당 최대 $1억으로 2배 인상 법안 통과


VIC

• 멜번 시의회, 2026-27 예산안 초안 공개 — Flinders Lane 도로를 보도 높이로 올리는 '글로우업' 공사, Bourke Street Mall 연장 검토.

• 멜번 Queen Victoria Market 개장 148주년 기념 행사 개최 — 1878년 오픈 이래 멜번 최대 식품·문화 허브로 자리매김

• 멜번 공항 포함 VIC 전역 폭풍 피해 — 지난주 시속 100km 이상 돌풍 경보, 멜번 공항 15분간 13mm 폭우 기록. 빅토리아 고산 지대 가을 적설 20cm 이상 예상

• 콴타스·버진·젯스타 멜번 공항 결항·지연 다수 — 시드니와 함께 주요 피해 공항. 연료 공급 불안정 및 악천후 복합 영향


NSW

• 18세 구트 구트(Gout Gout), 호주 200m 신기록 19.67초(+1.7) 수립 — 호주인 최초로 공인 대회에서 20초 벽 돌파. 세계 U-20 기록 겸 세계 올타임 16위. 2월엔 100m에서 10.00초로 호주 U-20 기록 경신

• 17명의 호주인, 가자 구호 목적 글로벌 수무드 함대 출항 준비 — 외교부 "이란 전쟁으로 안전 위험 고조" 경고. 녹색당 히긴슨·슈브리지 상원의원 등 지지 발언

• 4월 14일부터 NSW 남부 해안선에 신형 마리융(Mariyung) 도시간 열차 운행 개시 — 최첨단 인터시티 차량으로 접근성·쾌적성 대폭 개선


QLD

• 브리즈번 북부 스태포드 선거구 무소속 의원 지미 설리반(44세) 자택서 사망 발견 — 경찰 "범죄 혐의 없음" 판단, 검시관 보고서 작성 예정. 2020년 노동당 당선 후 2025년 제명돼 무소속 전환. PTSD 투병 공개한 바 있어. 보궐선거 실시 예정

• 퀸즐랜드 주총리 크리사풀리 및 전 주총리 마일스 "충격적 소식" 추모 성명 발표 — 설리반은 전 검사·법관 보좌관 출신으로 스태포드 지역 토박이

• 브리즈번 2032 올림픽 주경기장 $23억 규모 신축 계획 논란 확산 — CNN 보도, 비용 대비 효과·기존 시설 활용 놓고 시민 의견 분열


한국

• [속보] 미 중부사령부, 한국시간 13일 밤 11시부터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개시 발표 — 전 세계 모든 선박 대상. 이스라엘군도 이란과 전쟁 재개 준비 태세 돌입 보도 잇따라

• 스페이스X 한국 공모 청약 추진 — 금융당국, 해외 IPO 국내 개인 투자자 직접 참여 법적 타당성 검토 착수. 미래에셋증권 주관 가능성. 기업가치 최대 1조7,500억 달러(약 2,524조 원) 목표. 성사 시 역대 최대 IPO

• 한수원, 새울 3호기 첫 시동 성공 — 시험운전 단계 돌입. 한국 원전 기술력 입증 사례로 주목

• SK하이닉스 깜짝 실적 기대감 — 23일 실적 발표 예정, 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2배인 약 40조 원 전망. 삼성전자·TSMC 1분기 사상 최고 실적에 이은 반도체 호황

• LG유플러스, 13일부터 전 고객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시작 — 가입자식별번호(IMSI) 체계에 난수 도입, 보안 강화 목적. 기존 IMSI가 휴대전화 번호 조합 방식이라 보안 우려 해소 조치


📈 시세 & 환율

AUD-USD: US$0.7023 ▼ 0.0053

AUD-KRW: ₩1,050 ▲ 8

USD-KRW: ₩1,495 ▲ 21

BTC: $70,905 ▼ 2016

금: $4,691.40 ▼ 70.5

은: $73.86 ▼ 2.47

유가: $103.29 ▲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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