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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4월 28일 (화)

  • 작성자 사진: MJ
    MJ
  • 10시간 전
  • 4분 분량

포트아서 30주년 추념일, 챌머스 "위험한 시기" 경고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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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총격 용의자 신원 확인 — 31세 콜 토마스 앨런(캘리포니아 토런스 거주, 교사 겸 엔지니어), 워싱턴 힐튼호텔 보안검색대에서 발사 후 체포 | 트럼프 대통령 안전 대피, 가족에게 "행정부 인사 노렸다" 메시지 전송 정황 | 연방요원 폭행 등 혐의로 기소 예정

• [주목] 이란 외무장관, 러시아 푸틴 방문 — 미·이란 협상 교착 속 정치적 지렛대 확보 시도 | 새 협상안: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 핵 문제는 후순위 논의 | 美 루비오 국무장관 "예상보다 나은 안" 평가, 다만 핵무기 차단은 절대 조건 강조

• 중동 전쟁 사망자 잠정 집계 발표 — 이란 3,375명, 레바논 2,509명, 걸프 국가 28명 사망 | 브렌트유 선물 4분기 배럴당 $86~$90 형성, 개전 직전 $73 대비 폭등 | Citi 은행 4분기 기준가 전망 $80/배럴로 상향

• 美 워싱턴 힐튼 인근 거주 30대 용의자, 반(反)트럼프 동기 정황 — 가족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행정부 관료를 표적으로 삼고 싶다" 발언 확인


호주

• 챌머스 재무장관, "매우 위험한 시기" 경고 — IMF·세계은행 봄 회의 참석 후 브리즈번 기자회견 | "호주는 다른 나라보다 잘 대비됐지만 이번 경제 충격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 | 5월 둘째 주 연방 예산 발표 예정

• 호주 정부, 국가 석유 비축량 36일 → 46일분으로 확대 — 알바니즈 총리 "깊이 격동하고 혼란스러운 글로벌 시기" | 매쿼리대 솔리만-헌터 교수 "지금 4단계 연료안보계획 중 2단계, 즉시 3단계로 격상해야" 촉구

• 전문가들, 중동 전쟁 장기화 시 호주 일상 물가 최대 20% 인상 가능성 경고 — 2월 28일 개전 이후 두 달 진입, 글로벌 해운 차질 지속 | 연료·식료품·생필품 가격 도미노 상승 우려, 경기침체 가능성 확대

• 포트아서 학살 30주년 추념식, 오늘 오후 1시 메모리얼 가든 — 1996년 4월 28일 단독 범인이 반자동소총 난사로 35명 사망·25명 부상 | 알바니즈 PM 성명 "이해를 넘어선 잔혹한 비극" | 사건 후 국가총기협정·자진반납 프로그램으로 64만정 폐기, 범인 마틴 브라이언트(58세)는 35회 종신형 복역 중

• 시리아 체류 호주 국적 IS 가족 송환 압박 — 호주 여성 4명·아동 9명 다마스쿠스 경유 호주행 항공편 탑승 시도 정황 | 버크 내무장관 "정부가 도울 일 없다" 고수, 야당·이슬람협의회 "정부 책임 방기" 비판

• 앨리스스프링스 5세 아동 납치 의심 — 샤론 그래나이츠(5세) 토요일 밤 올드타이머스 캠프 자택에서 실종 | 출소한 47세 제퍼슨 루이스가 같은 집에 거주 후 동시에 잠적, 경찰 50여명·헬리콥터 수색 재개 | 그리브 경무관 "납치 가능성 높다" 공식 발표


부동산&경제

• RBA 5월 6일 금리회의 추가 인상 전망 — 현재 캐시레이트 4.10% (2·3월 연속 인상 후) | ANZ·CBA·NAB 모두 5월 +25bp 인상해 4.35% 예상 | Westpac은 5월·6월·8월 연속 3회 인상 전망, 8월 중순까지 4.85% 도달 시나리오

• HSBC 수석이코노미스트 폴 블록샘 "5월 추가 인상 예상" — 중동 전쟁발 인플레이션 압력이 결정적 변수 | 캔스타 인사이트 디렉터 "0.25%p 인상마다 차입 한도 약 $25,000 감소" 경고

• 호주 부 보고서 발표 — Knight Frank 20주년 보고서: 자산 $30M+ 호주 부유층, 향후 5년간 60% 증가해 26,095명 도달 전망 | 호주 억만장자 수 2026~2031년 77% 증가 예상, 글로벌 4위 (1위 사우디·2위 폴란드·3위 스웨덴) | "농업·광업 기반에 금융·기술이 더해진 광범위 회복력" 평가

• PIRI 100 프라임 부동산 가격 상승률 글로벌 순위 — 시드니 2018년 30위 → 2026년 78위, 브리즈번 31위→54위, 멜번 41위→84위 (가격 하락 아닌 상승률 둔화), 골드코스트 42위→48위, 퍼스 42위→37위로 유일하게 상승


VIC

• 시티오브멜번 2026-27 예산안 의견수렴 마감 오늘 — 커뮤니티세이프티오피서 11명 → 22명 증원, 신규·업그레이드 공원 13개, 신규 가로수 3,000그루 식수 | 도클랜드 리틀 인디아 구역 신설 (차이나타운·코리아타운 격상), 사우스뱅크 도서관 신축, 플린더스레인 차도 보도 통합 추진

• AFL, 칼튼 FC의 엘라이저 홀랜즈 보고서 검토 지연 — 클럽 자체조사 결과 제출 후 리그 차원 대응 미정 상태

• 멜번 시민 의견 수렴 항목 — 노숙인 서비스 확대 (정신건강 복합 지원 신설), 부르크가 몰 확장 검토, 보이드 커뮤니티 허브 업그레이드 + 노스 멜번 신규 허브 건립 포함


NSW

• 시드니, 프라임 부동산 가격 상승률 글로벌 순위 30위(2018) → 78위(2026)로 추락 — Knight Frank 20주년 PIRI 100 보고서 | 가격 하락이 아닌 글로벌 대도시 대비 상승 속도 둔화가 원인, 거주민 매수 진입 환경 일부 개선 신호

• 시리아 IS 가족 호주 송환 정부 입장 충돌 — 야당 내무 대변인 도니암 "어려운 결정 회피하는 책임 방기", AFIC 진에이드 "호주법으로 호주 기관에서 처리해야"


QLD

• 브리즈번 CFMEU 청문회, 전직 주(州) 공무원 증언 — 노조 간부가 "감독관에게 직접 연락 안 한다, 부처 부책임자(top dog)에게 바로 간다"고 발언했다는 진술 공개, 건설현장 조직범죄 침투 의혹 재점화

• 챌머스 재무장관 브리즈번 기자회견 — "IMF가 매우 심각한 시나리오 경고" | 5월 둘째 주 연방 예산에서 생활비 지원 핵심 과제로 부각, 천연가스 기업 25% 인상안 거론

• 골드코스트, 프라임 부동산 상승률 글로벌 42위→48위로 후퇴 — 광역 SEQ 가격 모멘텀 일부 둔화 신호


한국

•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 오늘 진행 — 출생연도 끝자리 '2' 또는 '7' 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 | 지원금 기초수급자 55만원, 차상위·한부모 45만원,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거주 시 +5만원 추가 | 소득 하위 70% 일반 국민 대상 신청은 5월 18일 시작

• 이재명 정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본격 검토 시동 — "의무지출 10% 감축"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 일환 | 학령인구 감소에도 내국세 연동 자동 증액 구조 손질 방침, 교육계 반발 예상

• [주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김용 공천 침묵 대가로 겁박" 직격 — 27일 최고위 "법원이 김용이 받은 돈을 이재명 대통령 대선경선 자금으로 판단, 입증 녹취까지 증거 인정" | "김용이 입 열면 공소취소는커녕 이재명 대통령 재판 즉각 재개 불가피" | "대장동 범죄자 공천 주장 민주당 의원 60여명" 비판

• 삼성바이오로직스 5월 1일 총파업 예고 — 노조: 평균 임금 14% 인상, 1인당 격려금 3,000만원, 자사주 3년 배정, 영업이익 20% 성과급 요구 | 노사 13차 교섭 결렬, 인천지법 가처분에서 6개 핵심공정만 파업 제한 | 장동혁 대표 "공정 멈추면 배양세포 폐기, 해외 수주 직격탄… 정부·대통령이 갈등 조율 나서야" 정부 개입 촉구


📈 시세 & 환율

AUD-USD: US$0.7192 ▲ 0.0049

AUD-KRW: ₩1,059 ▲ 6

USD-KRW: ₩1,473 ▼ 2

BTC: $77,243 ▼ 1230

금: $4,711.70 ▼ 10.6

은: $76.04 ▼ 0.34

유가: $101.90 ▼ 3.43


호주 부동산 모니카 | 📞 0410 011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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