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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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코프·쿠슈너 파키스탄 도착해 이란과 직접 협상 시도, 호주는 ANZAC 추모 다음날 차분한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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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위트코프·쿠슈너 26일 오전 파키스탄 도착 — 이란 외무장관 아라기치와 직접 협상 시도, 핵 협상 7주만 첫 미-이란 직접 대화. 백악관 레빗 대변인 "파키스탄 중재 하 직접 회담"이라 발표 / 이란 외교부 대변인 바그하이는 "공식 미-이란 회담 일정 없다, 파키스탄에 입장만 전달"이라며 엇갈린 메시지
• 미국 봉쇄작전 13일째 — 미군 4월 13일 이후 최소 33척 회항 조치 (CENTCOM 발표) / 4월 21일 기준 이란 그림자 함대 26척이 봉쇄선 돌파. 호르무즈 해협 인근 USS Rafael Peralta(DDG 115)가 24일 이란 국적 화물선 1척 차단 사진 공개
• 미 조지아주 산불 2건 주택 120채 이상 소실 — 4만 에이커(약 162㎢) 이상 소실. 극심한 가뭄으로 일대가 "tinderbox(화약고)" 상태, 진화 중
• 미국 시카고 병원 내부 총격 — 25일(토) 오전 링컨 스퀘어 스웨덴 병원에서 경찰관 2명 피격, 1명 사망. 사건 동기 수사 중
호주
• ACT·NSW·WA 3개주만 4월 27일(월) 대체 공휴일 적용 — 토요일이 ANZAC 데이라 이 3개 주만 3일 연휴. VIC·QLD·SA·TAS·NT는 월요일 정상 영업, 토요일 근무자에게는 ANZAC 데이 페널티율 적용
• 호주 전국 평균 휘발유 $1.89/L — 3월 피크 $2.30/L 대비 약 18% 하락. ACCC "유류세 인하 후 모든 수도권에서 30c/L 이상 하락" 발표 (4월 22일까지 7주차 보고서). 단 디젤은 여전히 $2.59/L로 고공행진, 일부 지역 $3/L 근접
• 지속가능인구호주(SPA), 이민 감축 긴급 요구 — 24일 성명, 순이민 311,000명/년이 인구 증가의 75% 차지. 임대 공실률 0.7% 위기 수준 지목. 알바니지 정부 26-27 이민 프로그램 발표 임박
• 상원 청문위, 네거티브 기어링·자본이득세 할인 폐지 권고 — 21일 다수 보고서 채택, "투자자 우대로 주택 불평등 심화" 결론. 차머스 재무장관, 5월 13일 예산 앞두고 결단 시점
• NRL 라운드 8 218,833명 관중 기록 도전 — 8개 경기장 매진시 230,000명 돌파. 25일 시드니 드래곤스-루스터스 4만명·웰링턴 워리어스 사상 최대 3만명, 26일(오늘) 뉴캐슬 나이츠-팬서스, 맨리 시-이글스-파라마타 경기 예정
• 호주 가계, 수요반응(DR) 보상 본격화 — 전력망 부하 시 사용 줄이면 보상 지급 제도 확대 발표 (ABC 보도). 여름 폭염·전쟁 발 에너지 위기 대응
부동산&경제
• RBA 5월 4.35% 추가인상 굳어져 — ANZ 리서치 4.35% 피크 전망 / ASX 선물시장 4.60%까지 가능성 반영. CBA·NAB·웨스트팩 모두 연속 인상 시나리오 채택. ANZ-로이모건 소비자신뢰지수 역대 저점 부근
• 시드니·멜번 주택가격 작년 10월 이하로 회귀 — 상위 25% 5개월 연속 하락. ANZ "2026년 캐피털시티 +2.8%, 이전 +4.8%에서 하향 / 시드니·멜번 소폭 마이너스, 2027년 브리즈번·퍼스·애들레이드도 둔화"
• 멜번 경매 낙찰률 59.7%·시드니 56.5% (4/18 주말) — 멜번 3주 연속 60% 미달, 시드니는 4월 11일 48.8%로 2020년 4월 이후 최저 기록 / 4월 25일은 ANZAC 데이로 경매 휴무, 다음 보고서는 5월 2일
VIC
• VIC주 대중교통 4-5월 무료 5월 31일까지 — 메트로/지역 기차·트램·버스 모두 무료. 4월 19일부터 시작, ANZAC 추모식 접근성 향상이 도입 명분
• Viva Energy 질롱 정유공장 휘발유 60% 가동 — 4월 16일 화재 사고 후 디젤·항공유 80% 일시 감산. 알바니지 총리 현장 방문, 정부 "단계 3 격상 없다"고 평가
• Run the Tan 26일 자선 마라톤 — 멜번 야라강변 탄(Tan) 트랙 4km 코스, 호주 최대 도시 마라톤 행사 중 하나로 약 1만명 참가 추정
• 멜번 DIVA 전시 26일 마지막 날 — 호주공연예술박물관(AMPA), 런던 V&A 박물관 순회전, 250점 이상 의상·보석 전시
NSW
• Taskforce Falcon 시드니 4명 체포 — 유명 범죄조직 인물 살인 모의 적발, 'kill car' 차량 압수 (4/23-24 작전). NSW 갱단 살해 음모 잇따라 적발, 형사 수사 강화
• NSW 머레이 리버 DV 단속의 날 — 24일 가정폭력 일제 작전, 12명 체포. 시드니 대중교통 위반자 단속 별개 작전에서도 8명 추가 체포
• NSW 사법부, 본다이 비치 반시위법 위헌 판결 — 크리스 민스 정부 두 번째 위헌 판결, "표현의 자유 침해" 결론
QLD
• 록햄튼·걸프 컨트리 홍수 경보 — 강한 강우로 침수 가능성, 주민 대피 준비. 26일 ABC 속보, 일부 지역 도로 폐쇄
• 브리즈번 한 여성, 2.5m 비단뱀 침대 위에서 발견 — 26일 ABC 보도, 잠에서 깨어 거대 비단뱀 발견하고 "Babe, don't move(여보, 움직이지 마)" 발언으로 화제
• QLD 정부 Premier's Anzac Prize 2026 시상 — 주 전역 중등학생 대상 평생 1회 체험형 장학 프로그램 수여, 7월 출국 예정
한국
• 청년 예·적금 깨고 주식시장 쏠림 — 정부 6월 '청년미래적금'(3년에 2,000만원) 출시 무색. 코스피 사상 최고치에 위험자산 쇼핑 가속화, 6월 지방선거 후 조정시 청년 손실 우려 / 이재명 정부 728조원 슈퍼예산(전년비 +8.1%) 확장재정 전환, 재정준칙 도입 제동에 적자 지속 우려도
• 1분기 GDP +1.7% 깜짝 성장의 그늘 — 반도체 기여도 55%, 빼면 +0.8%에 불과. 2분기 전망 0.3%로 급락 예고, 4월 소비자심리지수 99.2로 1년만 비관 전환. 수출 호조 vs 민간소비 +0.5%의 뚜렷한 괴리
• 이재명 대통령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신중론 — 25일 "투기 권장 정책 우려" 표명, 장기보유 특별공제 개편 필요성 재언급. 6월 지방선거 앞 부동산 정책 갈등 격화
• 체르노빌 40주기 26일 추모 — 1986년 4월 26일 새벽 우크라이나 키이우 남방 130km 핵재난. 한국 신규 원전 12차 전기본(2026년 말 확정 예정) 정책 재검토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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