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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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인플레 4.6% 충격, 김건희 2심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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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UAE OPEC 탈퇴 공식화 — 에너지부 장관,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시장 충격이 제한적인 지금이 적기라며 이번 주 중 탈퇴 선언, 1971년 가입 이후 처음 / 산유국 카르텔 결속력 균열 / 글로벌 유가 변동성 확대 우려
• [속보] 트럼프, 이란이 "국가 붕괴 상태"라고 트루스소셜에 공개 — 4월 28일 게시글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가능한 빨리 열어달라 요청" 발언 / 이란의 3단계 평화안에 회의적이라는 보도로 유가 7거래일 연속 상승
• [주목] 그리스 아테네 정부청사서 89세 노인 산탄총 난사 — 4명 부상, 그리스에서 흔치 않은 총격 사건
• AI로 복원한 79년 폼페이 화산 희생자 얼굴 공개 — 이탈리아 문화부, 베수비오 화산 폭발 피해자 디지털 재구성 최초 사례
• 미 FCC, ABC 방송국 8곳 면허 조기 심사 명령 — 짐미 키멀 발언 파장으로 트럼프 행정부 압박 본격화
호주
• [속보] 3월 분기 CPI 4.6% 발표 — 2월 3.7%에서 0.9%p 급등 / 2023년 9월 이후 최고치 / 분기 상승률 1.4%, 월간 1.1% / 주거비 +6.5%, 교통 +8.9%(휘발유 단월 +32.8%), 전기료 전년 대비 +25.4% — 5월 5일 RBA 회의 추가 인상 압력 가중
• 알바니즈 정부, 뉴스 협상 인센티브 다음 단계 진입 — 메타·구글·틱톡에 호주 언론사 콘텐츠 비용 지불 또는 정부에 더 큰 부담금 부과 / 겨울 회기 법안 발의 / 메타가 기존 협상 결렬시킨 후 새 체계 도입
• 메간 퀸 국방부 장관 임명 — 호주 사상 첫 여성 국방부 사무차관, 5월 18일 5년 임기 시작 / 현 산업과학자원부 사무차관 / 알바니즈가 총독에게 추천
• ASX200, 화요일 50.9포인트(-0.58%) 하락 8,715.5 마감 — 중동 에너지 충격 지속 / 호르무즈 해협 협상 트럼프가 거부 시사하며 유가 상승
• 호주, 부쉬마스터 장갑차 추가 생산에 7.5억 달러 투자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글로벌 수요 폭증, 인기 입증
• 페니 웡 외무장관, IS 연계 가족들에게 "법의 전적인 힘" 경고 — 호주 귀국시 강력 대응 방침
• 80년 전 포트아서 학살 30주년 — 총기 보유 증가로 호주 총기법과 공공안전 시험대
부동산&경제
• RBA 기준금리 4.10% 유지 중, 5월 5일 회의 인상 가능성 급부상 — 2·3월 연속 0.25%p 두 차례 인상 후 4월 동결 / 오늘 발표된 CPI 4.6% 충격으로 시장 5월 추가 인상 가격 반영 시작 랜트 위기 구조화 — 공실률 1.6%, 광고
• 임대료 6개월 연환산 5.9% 상승 / NAB 1분기 부동산 전문가 설문 2026년 추가 4~6% 인상 전망 / 임금 상승률 3.4% 대비 거의 두 배
• 주택 공급 적신호 — 약 23.5만 가구 건설 중(팬데믹 이전 평균 +35%)이지만 완공이 착공 못 따라잡아 / 연방 주택협정(Housing Accord) 첫 15개월 동안 목표 8.1만 가구 미달
VIC
• [주목] 잭신타 앨런 주총리, 2026/27 예산에 도로 보수 10.4억 달러 편성 발표 — 모나시·웨스턴 포트 프리웨이 정비 포함, 주 역사상 최대 규모 도로 사업 / 70%는 지역 빅토리아에 / 11월 28일 주선거 7개월 앞둔 발표
• 빅토리아 주선거 여론조사 3당 박빙 — Roy Morgan 4월 22~24일 조사 ALP 25.5% vs One Nation 24.5% vs 자유국민 연합 24% / 헝 의회 가능성 / 제스 윌슨 "더 나은 주총리" 53%로 앨런 42% 압도
• 멜번시, 시티 로드 언더크로프트 5,000㎡ 도심 공원 전환 — 사우스뱅크 고가 밑 미사용 콘크리트 부지를 롤러스케이트장·스케이트파크·볼더링 벽·농구장으로 / 안전 조명 개선
• 멜번시, 지역사회 안전관 2026/27 예산서 11명→22명 두 배 증원 안 — 노숙자·취약계층 지원, 반사회적 행동 조기 개입 목적
• 앨런 주총리 직무 수행 66.5% 비호감 — 부채·재정관리(65%), 부패·투명성(55%), 범죄·치안(40%) 우려 순
NSW
• [주목] 블랙타운 추격전 끝 21세 운전자 기소 — 4월 28일 0:40, 서드 애비뉴서 불법 U턴 후 도주 / 써니홀트 로드 전봇대 충돌 / 운전자 동승자 모두 21세, 입원 후 운전자만 위험운전·자격정지 중 운전 혐의로 기소
• NSW 경찰, 앤잭데이 연휴 교통 단속 결과 발표 — 4명 사망, 화요일까지 진행된 대규모 단속 작전 종료
• 포트맥쿼리 마약 단속 8명 기소 — 화요일 발표, 단일 작전 결과 / NSW 경찰 마약수사대 협업
• 뉴캐슬서 실종 여성 수색 호소 — 4월 28일 오후 1시 16분 NSW 경찰 공개 / 시민 제보 요청
QLD
• [속보] 입스위치 주택 화재 60대 부부 위중 — 4월 28일 새벽 4:20 브리즈번 남서 30km 입스위치, 전소된 유닛에서 남녀 노인 구조 후 병원 이송 / 인접 주택 여성·아동 3명은 경상 / 화재 원인 조사 중
• 퀸즈랜드 정부, 2032 올림픽 대비 브리즈번 쇼그라운드 변혁 사업 본격 착공 — 올해 에카(Ekka) 박람회 후 조기 공사 시작 / 2032년 유산 인프라 핵심
• 퀸즈랜드 정부, 진단 영상의학 장비 11개 지역 보건소에 신규 도입 — 헬스케어 접근성 확대 정책
한국
• [속보]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 — 서울고법 형사15-2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심 무죄를 유죄로 뒤집고 통일교 샤넬백 알선수재 전부 유죄 / 1심 1년 8개월보다 2배 이상 가중 / 벌금 5천만원, 추징금 2094만원, 그라프 목걸이 몰수 / 특검 구형 15년에는 미달
•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선거 앞 논란 — 6·3 지방선거 직전 지급 결정에 정책 순수성 의문 제기 / 중동 전쟁 장기화로 브렌트유 배럴당 110달러 육박 3주 만에 최고
• 미국, 한국 망 사용료 강력 비판 — "터무니없는 망 사용료, 한국 빼고 어떤 나라도 부과 안 해" 입장 발표 / 한미 통상 갈등 새 뇌관
•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6억 8147만원 역대 최고 — KB부동산 4월 기준,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 / 다주택자 매도 압박과 실거주 의무 강화로 전세 부족 심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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