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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7월 28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시간 전
  • 4분 분량

코스피 9% 폭락 '검은 화요일' · 앨런 빅토리아 주총리 전격 사임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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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미·이란 협상 국면 전환 (7/28) — 트럼프 "좋은 대화 진행 중, 타결 가능성" 언급 속 공습 일시 중단, 결렬 시 공습 재개 경고 — 국제유가 하루 9% 이상 급락

• 우크라이나, 카스피해 선박 타격으로 이란 위협 일축 (7/27) — 테헤란 외무 "응징 없이 넘어갈 수 없다" 격앙, 두 전쟁 직접 연결 우려 확산

• 프랑스 보르도 초근접 산불 (7/27) — 도심 14km까지 접근, 30만 명 이상 대피 — 시장 "추가 대피 준비" 경고

• 중국 AI 반도체 기업 상장 첫날 470% 폭등 (7/27) — AI 붐발 칩 수요 과열 속 증시 데뷔 신기록 — 한국 반도체주 급락과 대비

• 인도 Z세대 시위 장관 퇴진 이끌어 (7/27) — 교육장관 사임은 모디 정부 보기 드문 후퇴, "이제 시작" 구조 개혁 요구 확산


호주

• [속보] 저신타 앨런 빅토리아 주총리 사임 (7/28) — 벤 캐롤 부총리 당내 추대로 제50대 주총리 승계 수순 — Big Build 부패 의혹 대응 실패에 당내 지지 붕괴, 주선거 4개월 앞 리더십 교체

• [주목] 오리진 에너지 데이터 유출 (7/28) — 고객 90만 명 정보 접근 정황 확인 — 이달 초 "위협 신빙성 없음" 판단 후 뒤늦게 유출 확인, 주가 급락

• 60년 만의 신규 정유소 건설 검토 (7/27) — 연방·서호주 정부 대형 정유소 타당성 조사 공동 출자 — 중동전발 유류 취약성 대비, 수입 원유 의존은 여전하다는 지적 병존

• ACTU 지도부 동반 사퇴 (7/28) — 샐리 맥매너스 사무총장·미셸 오닐 회장 전격 퇴진 — 총리 "노동운동의 거인들" 평가

• 폴린 핸슨 인종차별 발언 판결 뒤집기 실패 (7/27) — "파키스탄으로 돌아가라" 발언 관련 항소 기각 — 가족법원 "도살장" 비유 발언 재조명도 병행

• 알바니지 총리 후원 만찬 공개 2027년 4월로 (7/28) — 시드니 모금 행사 참석 내역 정치자금 공시 지연 논란 — 공시 제도 자체의 구조적 허점 지적


부동산&경제

• [주목] ASX 하락 출발 (7/28) — 국제유가 9% 폭락에 에너지주 약세 — 오리진 데이터 유출 겹악재, 이란 휴전 기대가 유가·증시 동시 흔들기

• CFMEU 전국 조사 요구 확산 (7/28) — 빅토리아 Big Build 공사비 수십억 달러 증가·생산성 저하의 구조적 원인 지목 — 복수 조사·경제 분석서 일관된 결론

• QLD 주택 건설 붐 실체 논란 (7/28) — "사상 최초 5만 채 동시 건설" 주정부 홍보에 실제 완공·착공 통계는 부진하다는 반박 분석

• 데이터센터 유치 드라이브의 역설 (7/27) — 재무장관 "호주는 매력적 입지" 주장 — 가뭄·전력 부족 국가에서 물·전력 다소비 산업 확장 우려

• 소비 위축 신호 (7/28) — Westpac 카드 결제 추적지수 155.8, 사실상 정체 — 유가발 휘발유값 부담이 가계 소비 압박


VIC

• [주목] CFMEU 경고 묵살 정황 (7/27) — 앨런 최측근 보좌관 4인, 스캔들 공론화 훨씬 전 Big Build 조직범죄 침투 경고 장관 브리핑 작성 — 사임 배경 핵심 문건 부상

• 멜번 재계 인사 성폭행 유죄 평결 (7/28) — 카운티법원 배심원단, 2023년 3월 자택 범행 합리적 의심 없이 인정 — 신원은 법원 명령으로 비공개 유지

• 브룩 티민스(29) 사망 사건 — 파트너 살인 혐의 법정 출석 (7/27) — 자녀들이 경찰에 문 열어줘, 유족 "가족 사랑한 헌신적 엄마"

• 야라 시장 폭행 주장 법정 공방 (7/27) — 스티븐 졸리 시장, 2024년 11월 재선 축하 자리서 시위자 얼굴 가격 혐의 심리 — 시장 측 다툼 중

• 유치원생 2명 울타리 탈출 (7/28) — 멜번 이너노스 이사벨 헨더슨 유치원서 놀이터 담장 넘어 이탈, TV 보러 이동 — 당국 조사 착수


NSW

• [주목] NSW 자유당 ICAC 공개 청문 (7/27) — 브랜치 스태킹·불법 후원금·공천 개입 의혹 조사 — 비밀 녹음·'가짜 납부' 정황, 애벗 전 총리·앨런 존스 연사로 나선 우파 계파 행사 조명

• 웨스턴시드니 공항 첫 화물기 이륙 (7/27) — 콴타스 신규 화물 시설 첫 24시간 내 소포 16만 개 처리 — 시드니 항공 물류 지형 변화 신호탄

• 간호사·조산사 절반 "이직 고려" (7/28) — 고강도 교대근무·육아 병행 한계 — 여성 비중 높은 의료 현장 인력 이탈 경고음

• OneFour 관련 인물 살해 사건 — 23세 남성 살인 혐의 기소 (7/27) — 시드니 국제공항 출국장서 체포

• 신규 놀이터 부상 속출 (7/28) — 개장 며칠 만에 골절·미끄럼틀 이탈 사고 잇따라 구급차 출동 — 설계 안전성 논란


QLD

• 버스정류장 참사 — 버스 돌진에 대기 남성 한쪽 팔 절단 (7/28) — 쉘터 지붕 붕괴 덮쳐

• '강에서 바다까지' 구호 금지 위헌 소송 (7/27) — 시위자 7인, 표현의 자유 침해 주장하며 고등법원 제소 — "친팔레스타인 운동 겨냥한 내용 기반 규제" 쟁점

• 어머니날 저녁식사 귀갓길 여성 납치·살해 혐의 재판 (7/27) — 결박 후 산길서 시신 소각 정황 배심원단에 제시 — 검찰 주장 단계

• 창고 화장실 몰래카메라 150개 혐의 기소 (7/27) — 4월 레드뱅크 남녀공용 화장실서 은닉 카메라 발견, 써니뱅크힐스 남성 체포

• 초등학교 노후 화장실 방치 논란 (7/28) — 학부모 "악취에 아이들 사용 기피" 호소에 주정부 "1만5천 달러 예산으로 충분" 선긋기


한국

• [속보] 코스피 9%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7/28) — 미 반도체주 급락·미중발 악재 연타에 장중 6,100선 붕괴 — 사이드카 이어 전체 매매 20분 중단, 올 들어 8번째 발동 —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미국 상장가 하회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여야 정면충돌 (7/28) — 국힘 "정성호 장관, 꼼수사퇴 말고 거부권 건의해야" — 민주 한병도 "정치검찰 권한을 국민 안전과 동일시하는 여론호도" 맞불

• 유정복 전 인천시장 가상자산 은닉 의혹 압수수색 (7/28) — 6·3 지방선거 기간 불거진 의혹 관련 자택 강제수사 — 혐의 확정 전 수사 단계

•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감식 착수 (7/28) — 발화 109시간여 만에 진화 — 소방·경찰, 6층 발화지점 집중 조사

• 성범죄 불송치 경찰 판단 뒤집혀 (7/28) — "하지 말라 말했나" 따지며 불송치한 사건, 검찰 재수사 요구 끝에 피의자 구속기소 — 경찰 초동 판단 논란

• 아들 증거인멸 경찰관 수사 갈림길 (7/28) — 교사 불법촬영 혐의 아들 휴대전화 파손한 현직 경찰관, 검찰 수사 여부 주목


📈 시세 & 환율

AUD-USD: US$0.6994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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