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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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기어링 '위도우 택스' 수정 여야 합의 — 도박 개혁도 이번 주 통과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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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발언 (8/17) — 김정은과의 "매우 좋은 관계" 언급, 대남·대북 정책 기조 전환 신호
• 트럼프, 동맹국 오만에 "이란 합의 방해 시 폭격" 위협 (8/17)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중인 오만 겨냥, 60일 평화협상 시한 만료 시점
• 미-캐나다 관세협상 막판 진통 (8/18) — 신규 관세 발효 시한 임박, 카니 총리 대미 양보안 국내 설득 과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상호 공습 지속 (8/17) — 러시아 측 24시간 내 9명·우크라이나 측 4명 사망 발표, 러시아 반전 정치인 레프 슐로스베르크 11년형 선고
• 메타, 아동 프라이버시 소송 패소 시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대개편 가능성 (8/17) — 미국 주정부들, 미성년 이용자 보호 체계 전면 개편 요구 소송
호주
• [주목] 노동당-야당, 네거티브기어링 '위도우 택스' 수정 및 도박 개혁 합의 (8/18) — 찰머스 재무, NDIS 370억 달러 절감안 연계 신속 처리 방침, 12개 이상 수정안 합의·목요일까지 상하원 통과 목표
• 시드니 스완스 선수들, 성폭행 의혹 경찰 수사 (8/17) — 이스트멜버른 호텔서 발생 주장, 체포·기소 없음, 구단 "출전 정지 여부 검토 중"
• 연방정부, 3M 상대 20억 달러 PFAS 소송 (8/17) — "50년 이상 유해성 인지하고도 은폐" 주장, 내부 문건 법원 제출
• 시드니공항 안전 위기 경고 (8/17) — 3주간 3건 사고, 전직 조종사 "방치 시 파국적 결과" 지적
• 노동력 하청업체·농장 4곳, 총 300만 달러 벌금 위기 (8/17) — 빅토리아 대법원서 대형 노동착취 소송 개시
• 에린 패터슨, 독버섯 살인 유죄 판결 항소 (8/17) — 친척 3명 독살 종신형 복역 중, 이번 주 법원 출석
부동산&경제
• BHP, 연간 순익 98억 달러 발표 (8/18) — 철광석 수익성 방어가 실적 견인
• ATO, 미수령 퇴직연금 210억 달러 확인 촉구 (8/18) — 계좌 조회로 본인 몫 확인 가능
• "임대료 30% 인상" 전망에 장관 반박 (8/17) — 네거티브기어링 개편發 임대인 전가 주장에 "현실성 없다" 일축
• 정부, 리오틴토 토마고 제련소에 25억 달러 전기료 지원 (8/18) — 납세자 부담 산업보조금 적정성 논란 (논평)
• 재생에너지 전환 지연 원인은 계통연결 병목 (8/18) — AEMO 분기 평가, 발전 파이프라인 자체보다 접속 지연이 핵심
VIC
• 연예계 거물 랄프 카, 강간 유죄 판결 후 법원 출석 (8/17) — 30세 연하 여성 성폭행 유죄, 변호인 "경력 파탄" 주장
• 전 조직범죄 보스 파디 하다라, 자택 앞 총격 피습 (8/17) — 암흑가에서도 충격 반응, 경찰 수사 중
• 브라이튼 비치 볼스클럽 퇴거 표결 (8/18) — 1907년 개장 120년 역사 클럽, 베이사이드 카운슬 화요일 결정
• 질롱 인근 소규모 농촌마을에 사립초교 건립 추진 논란 (8/17) — 주민 100명 마을에 300명 규모 학교, 지역사회 반발
• 멜버른 아르메니안-레바논 식당 자레(Zareh), 고메 트래블러 '올해의 레스토랑' 선정 (8/17) — 아티카·퀘이 등 역대 수상 명가 반열
NSW
• 앨런 존스 재판, 고소인 'C' 반대신문 계속 (8/18) — 문자 내역 법정 공개, 존스 측 22개 혐의 전면 부인, "가장 힘있는 남성 비위 맞추려 문자" 진술
• 스캇츠칼리지 성폭행 사건 문자 파문 확산 (8/18) — 졸업생 단체 대화방 "가짜뉴스" 발언 공개, 억만장자 가문 물류기업 CEO 사임·교장 사퇴 요구
• 개발사 바틀라(Bathla) 부채 30억 달러 — 3,500채 시공 중 입주 지연 (8/18) — 계약자들 입주 시점 불투명, 완공 리스크 부각
• 시드니 십대 릴리 후퍼 수색 지속 (8/17) — 험지 트레일 인근서 차량 발견, 구조대 "생존 희망" 유지, 아버지 호소
• NSW 정부, 데이터센터 신속심사 경로 발표 (8/17) — 75일 내 심사 약속, 지역사회 "연방 입법 전 졸속 승인" 우려
QLD
• 브리즈번 남부서 유해 발견, 남녀 2명 살인 혐의 기소 (8/18) — 2022년 빈리(Beenleigh) 실종 46세 남성 추정, 4년 수사 끝 수색영장 집행
• 돼지고기 운송트럭 이용 1,000만 달러 현금 밀반입 혐의 (8/18) — 4명 적발, QLD-NSW 간 냉동육 화물로 위장 주장
• 브리즈번강에 e스쿠터 16대 투척 일당 수색 (8/18) — 간조 때 무더기 발견, 환경 피해 우려
• 호주 최단 재태기간 초미숙아 '미라클' 생존 (8/17) — 임신 22주 출생, 의료 기록 경신
• LNP "의원 대신 경찰 증원" 공약에 전문가 "거짓 절약" 반박 (8/17) — 민주적 대표성 축소 비판 (논평)
한국
• 국민 65% "개헌 논의하려면 대통령 연임 포기 선언 먼저" (8/18) — 개혁신당 의뢰 여론조사, 권력구조 개편 논의 조건부 여론 확인
• [주목] 트럼프 "이란 도와달라 했더니 한국 대통령이 'No, thanks'" —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 (8/18) — 17일 백악관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 직접 공개, 이란 문제 지원 요청 거절당했다며 "미국은 왜 한국을 돕는 데 개입해야 하나" 반문, 주한미군 "3만 9,000명" 언급(실제 2만 8,500명 수준)·방위비 분담금 불만도 재차 제기, 16일 헤그세스 국방장관에 훈련 축소 지시, 김정은 응답 주장하며 북미 대화 "매우 긍정적"
• 코스피 7,000선 재회복 (8/18) — 삼성전자 3.2%·SK하이닉스 6.2% 상승 출발, 양사 시총 비중 장중 50%대 회복
• 5대 은행 주담대 가산금리 6월 평균 3.27% (8/18) — NH농협 3.93% 최고
📈 시세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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