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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17일 (월)

  • 작성자 사진: MJ
    MJ
  • 2일 전
  • 3분 분량

NSW 사상 최대 총기 환매 확정 — 트럼프는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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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러시아 "우크라이나, 2026년 들어 최대 규모 공격" 최소 7명 사망 주장 (8/16) — 우크라 전쟁 격화, 러시아도 키이우 야시장 보복 공습으로 6명 부상·화재 발생

• 트럼프 특사 쿠슈너, 하마스 지도부와 이례적 회동 (8/16) — 이스라엘의 가자 평화안 거부 일주일 만에 중재 재시도

•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공습으로 11명 사망 (8/15) — "헤즈볼라 기반시설 타격" 주장, 레바논 정부 강력 규탄·긴장 고조

• 인도네시아 강진 사망자 53명으로 증가 (8/16) — 주택·공공건물 수백 채 파손, 수천 명 이재민 발생·구조 작업 지속

• 허리케인 '랄라' 하와이 강타, 주택 약 100채 유실 (8/17) — 주지사 "인명 피해는 교통사고 1건 외 없어"


호주

• [주목] NSW, 본다이 테러 후 수십 년 만에 최대 총기 환매 시행 (8/16) — 11/2부터 2단계 진행, 최대 27만4,000정 대상·연방-주 정부 비용 분담, 민스 주총리 "차기 주선거 쟁점화 불사"

• NDIS 개혁안 이르면 금주 의회 통과 전망 (8/16) — 정부, 가정 영향 인정하면서도 주정부 준비 부족 우려 일축·사기 방지 추가 수정 예고

•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둔화 놓고 여야 이견 (8/16) — 지방 농장·요식업 인력 공백 우려 속 "문제의 핵심 아니다" 반박도

• Resolve 여론조사, 연방 노동당 예산 개편안 지지가 반대 상회 (8/16) — 반면 빅토리아 노동당은 11월 주선거 앞두고 자유당에 열세 지속

• 텔스트라 순차 통신망 업그레이드에 원격지 응급대응 차질 우려 (8/16) — SES "비상시 조율에 모바일 커버리지 필수" 반발

• 노동당, 원네이션 약진에 이민 정책 딜레마 — 교외·지방 지역구 수성 놓고 정체성 시험대 (8/15, 논평)


부동산&경제

• [주목] 4대 은행 고정금리 일제 인상, 주담대 신청은 5월 예산안 이후 12~20% 급감 (8/16, 웹 보강) — 네거티브기어링·CGT 개편과 연초 3연속 금리 인상 여파, 웨스트팩 -20%·CBA -15%·ANZ -12%

• 퇴직연금 $4.5조 개편 공방 격화 (8/16) — 재무장관 "차기 총선은 슈퍼 국민투표 될 것", 업계·야당 반발 확산

• "호주의 숨은 침체 심화" 분석 (8/15, 논평) — 헤드라인 GDP 뒤 1인당 GDP 역성장 지속 지적

• 유명인 사칭 투자사기 확산 경보 (8/16) — 연금 수급자 $32만 피해 사례, 소셜미디어 광고 경유 수법 증가

• 빅토리아 주정부 부채 경고 지속 (8/17, 논평) — 무디스 "2020년대 말 주 세입 $10당 $1이 이자 상환에 소요" 전망, 전국 최저 신용등급


VIC

• [주목] 교사노조, 정부 임금 인상안 수용 — 3차 파업 철회, 1년 갈등 종료 (8/17)

• 전 갱단 두목 파디 하다라, 자택 진입로서 총격 당해 위독 (8/17) — 경찰, 조직범죄 보복성 매복 공격 정황 수사

• 필립아일랜드 리틀펭귄 H5 조류독감 폐사 첫 확인 (8/15) — '펭귄 퍼레이드' 인근 발견, 빅토리아 전역 폐사 확산 중

• 멜번고교, 건물 안전 문제로 학생들 임시교실 이전 (8/17) — 내년부터 하키장에 조립식 교실 최대 30개 설치

• 이주노동자 부실 숙소 제공 노동력공급업체 면허 취소 추진 (8/16) — 벌금 병과, 취약 노동자 보호 목적 제도 개편


NSW

• [주목] 시드니 남서부 18세 여성 하이커 실종 5일째 수색 지속 (8/17, 웹 보강) — 나타이 국립공원 등반 후 연락 두절, 국방부 인력까지 투입·경찰 "생존 발견 희망"

• 앨런 존스 재판, 증인 'C' "동의 없이 반복 신체접촉" 주장 (8/17) — 성폭력 혐의 재판 진행 중, 혐의는 법원 판단 전

• 스콧츠칼리지 성폭행 혐의 학생 협박한 소년 5명 체포 (8/16) — 14세 피해 사건 관련 2차 위협 수사 확대

• 시드니 메트로 수요 급증에 승객 대기 심화 (8/17) — 도심 구간 개통 2주년 앞두고 이용 패턴 변화 확인

• 시드니 변전소 $210만에 매입한 남성, 카운슬 서류 오류로 $80만 손실 (8/17) — 개발 계획 무산 논란


QLD

• [주목] QLD, 총기 환매 거부로 호주 최다 무장 주 전망 (8/16) — NSW 대규모 환매 개시와 대조, 주정부 "불참" 고수

• 브리즈번 공항, 10월부터 아시아 신규 직항 개설 (8/16) — $2.17억 의료후송(메디백) 시설 공사 절반 진척

• 브리즈번 남성, 1970~80년대 소녀 5명 대상 성범죄 34건 혐의 기소 (8/17) — 근무하던 베이커리 등에서 범행 혐의

• 브리즈번 북부 맥도날드서 소년 흉기 피습 — 가해 혐의 소년 기소 (8/16)

• 개발업자, 골프장 리조트·주택 승인에 카운슬 우회 시도 (8/17) — 시로멧 와이너리 포함 부지 우선지정 신청 논란


한국

• [주목] 경남 거제 산사태, 아파트 1층 덮쳐 1명 사망·2명 부상 (8/17) — 연휴 동안 780mm '물폭탄', 옥포동서 새벽 4시 40분경 발생

• 트럼프 "한국, 이란전 불참" 이유로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8/17) —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 언급, 미 야권 "근시안적 실수" 비판

• 용산공원 개발 논란 — "역사성 복원 밀려나" 지적 (8/16) — 시민사회 "기억의 장소 반드시 반영해야" 요구

• 2기 친일재산조사위 12월 출범 — 처분된 재산 대가까지 환수 대상 (8/16) — 법무장관 "325억원 환수 예상", 배우 증조부 논란 계기 관심 증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정무부시장 인선 갈등 평행선 (8/17) — 의회 "시장 유감 표명 먼저" 요구, 집행부-의회 대치 지속

• 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주가 급등에 RSU 보상가치 2,700억원 (8/17) — 국내 대기업 최초 도입 양도제한조건부 주식 평가액 급증


📈 시세 & 환율

AUD-USD: US$0.7099 ▲ 0.0036

AUD-KRW: ₩1,00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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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4,451.60 ▲ 71.2

은: $65.89 ▲ 0.9

유가: $88.98 ▲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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