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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13일

  • 작성자 사진: MJ
    MJ
  • 5시간 전
  • 4분 분량

뉴스 사용료법 여야 전격 합의, 집값 하향 전망은 전국으로 확산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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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우크라이나, 러시아 흑해 항만 곡물 수출터미널 대규모 타격 (8/12) — 양국 상호 항만 공격으로 곡물 수출량 동반 감소, 국제 곡물가 변동성 확대 우려

• 이스라엘 정착민, 서안지구 마을 팔레스타인 가정 포위 나흘째 (8/12) — 군 철수 후 정착민 10여 명 잔류, 주민 식량·의약품 고갈 호소

• 미국 7월 CPI 3.4%로 둔화 (8/12) — 식품·연료 가격 안정, 주거비는 여전히 상방 압력, 시장은 금리 동결 기대 유지

• 중국 개혁·개방 이끈 주룽지 전 총리 별세, 향년 97세 (8/12) — WTO 가입 주도, 무역대국 전환의 설계자로 평가

• 짐바브웨 카리바 호수 여객선 침몰, 최소 44명 사망 (8/12) — 강한 파도에 전복, 콜롬비아 지진 현장선 매몰 36시간 만에 30대 여성 구조


호주

• [주목] 뉴스 사용료 인센티브 법안 여야 합의 (8/13) — 빅테크에 호주 언론 사용료 지급 강제, 이번 주 의회 상정 예정

• 연방·NSW 정부, Tomago 알루미늄 제련소에 25억 달러 구제금융 (8/12) — Rio Tinto 전력계약 만료 후 가동 중단 시사에 호주 최대 제련소 지원 결정

• Bondi 총격 제압 영웅 al-Ahmed, 폭행 혐의 취하 (8/12) — 유대인 최고 기구는 또 다른 조력자 유학생의 영주권 부여 촉구 (8/13)

• 증권감독당국, 온라인 트레이딩 플랫폼 경고 (8/13) — 9개 업체 조사 결과 현금 바우처로 고위험 복합상품 유도 확인

• 도박 개혁 협상 지속 (8/12) — 베팅업체의 마약·성접대 유인 의혹 이후 압박 고조, 노동당은 관련 사안으로 NACC 회부

• 센서스 정신건강 문항 두 번째 집계 (8/13) — 장기 건강문제 자가보고 확대로 정신질환 신고 증가 전망

• WA 경찰 실시간 안면인식 체포 활용 논란 (8/12) — 승인 주체·안전장치 불명확, 프라이버시법 시험대 지적


부동산&경제

• [주목] 주택 매수자 감소 신호 뚜렷 (8/12) — ABS 3월 분기 신규 주택대출 건수 6.2% 감소, 생애최초 구매자 대출도 4.3% 감소

• NAB 8월 주택 모니터, 수도권 집값 올해 5% 하락 전망 (8/13) — 시드니·멜번 중위가 정점 대비 각 5.1%·5.3% 하락, 시드니는 연간 최대 10% 하락 가능성

• 올해 세 차례 금리 인상에 차입여력 급감 (8/13) — 1인 기준 연초 대비 약 3만5천 달러, 커플 7만 달러 축소 추산

• Telstra, 전국 통신장애에도 CEO에 680만 달러 보수 (8/12) — 보너스 20% 삭감에 그쳐, 1,200명 감원과 맞물려 비판 확산

• 은행권, 현금 유통체계 새 규정 입법 촉구 (8/12) — 현행 현금 운송·배분 구조 "지속 불가능" 주장

• 집값 하락 용인 논쟁 점화 (8/12) — 총리의 주택정책 방향 전환 여부 두고 논평 확산, 구조적 조정 필요성 제기 (논평)


VIC

• [주목] Broadmeadows 반인종차별 집회 차량 돌진 의혹 수사 (8/12) — 150여 명 행진 중 차량이 시위자 향해 고속 접근 혐의, 경찰 영상 확보

• 정신건강 개혁 5년, 현장은 위기 심화 (8/13) — 왕립위원회 이후에도 인력 이탈·재원 부족 지속, 종사자들 "수백만 달러 행방 불명" 증언

• North East Link 공사장에 Finks 조직 간부 근무 확인 (8/12) — 전 주총리의 "바이키 개입 증거 없음" 발언과 배치, 법정서 드러나

• 상원 그룹투표티켓 폐지 확정 (8/12) — 상원 33대 4 가결, 유권자 위 칸 5개 정당 이상 기입 의무화, 군소정당 의원들 재선 타격 전망

• 고교생 One Nation 반대 시위 논란 (8/13) — 주총리 "학교에 있어라" 발언, 청소년 정치참여 권리 두고 찬반 갈려


NSW

• [주목] 테러 왕립위원회, 전 탈레반 출신 전문가 증언 예고 (8/13) — "사회 분열이 추가 테러 부른다", 중동전쟁 분노 무기화 경고

• 시드니 2046 계획 공개 (8/13) — 130만 명 추가 수용 위해 신규주택 80만 호 필요, 절반은 Parramatta 동쪽 집중·서부는 4분의 1 미만

• Western Sydney 신공항 카메라 결함으로 취항 확대 제동 (8/13) — 기술 문제 해결 전까지 증편 제한, 승객 지연 리스크

• Alan Jones 재판 속개 (8/13) — 돌발 법적 쟁점으로 중단 후 첫 고소인 관련 증인 3명 증언 예정, 피고 측 혐의 부인

• ICAC 자유당 부패 의혹 조사 (8/12) — 로비스트 증인, 위원장 질책받는 등 청문 파행 양상


QLD

• [주목] 원주민 여성, 가정폭력 신고 며칠 뒤 전 파트너에 피살 혐의 사건 (8/12) — 브리즈번 남부 주택서 숨진 채 발견, 경찰 대응 적정성 논란

• 브리즈번강 저조기에 전동스쿠터 무더기 발견 (8/13) — 1년간 약 150대 인양, 리튬 배터리 누출 우려 제기

• 노숙인 대상 공원 캠핑장 12개월 시범 운영 (8/12) — 2032 올림픽 경기장 예정지 인근, 규제형 안전 캠핑 제공

• Redland 시의회, 병가 중 시장 책임 회피 논란 (8/12) — 장기 휴직 의원 대상 비위조사 의무화 주정부 건의


한국

• [속보] 선관위, 지방선거 선거소청 261건 전부 기각·각하 (8/12) — "투표용지 부족은 규정 위반이나 선거 결과 영향 없다" 판단, 국민의힘 7개 광역단체장 소청 포함 기각 112건·각하 149건, 국민의힘은 10일 내 대법원 선거무효 소송 방침

• 코스피 나흘 연속 상승 (8/13) — 장 초반 급등세, 코스닥은 보합권, 뉴욕증시 금리 동결 기대·AI 낙관론 재개 영향

• 공정위, 쿠팡·배민 등 플랫폼 실태조사 착수 (8/13) — 수수료 구조·입점업체 피해 사례 파악, 배달·오픈마켓·숙박 전반 대상

• 인권위원장,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표명 (8/13) — 형사소송법 개정 앞두고 "수사 과정 인권보호 사각지대 대체 체계 필요" 지적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책임 공무원 2명 검찰 송치 (8/12) — 노동자 4명 사망 사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불구속 송치

•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공개 사과 (8/13) — 외국인 심판 대상 대가 지급 의혹 등 잇단 논란에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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