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1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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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 4.35% 동결에도 CBA 주택대출 신청 15% 급감 — 집값 하락 국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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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사망 180명 넘어 (8/11) — 여진 계속, 잔해 매몰자 구조 작업 진행·신임 대통령 취임 3일 만에 국가비상사태 선포
• 아사드 전 시리아 대통령 궐석 사형 선고 (8/11) — 14년 내전 중 전쟁범죄·반인도범죄 유죄, 해외 도피 중으로 집행 가능성은 희박
• 미군 헬기, 이란 봉쇄 돌파 화물선 기관실에 미사일 발사 (8/11) — 오만만서 파나마 선적 선박 무력화, 트럼프 전용기 교체 이동 등 이란 전선 긴장 고조
• 젤렌스키 "러시아, 북한산 탄도미사일로 우크라 공습" (8/11) — 자포리자 공격으로 7명 사망, 북·러 군사협력 재확인
• [주목] CoreWeave 주가 14% 급등, 매출 두 배 (8/11) — AI 인프라 수요 가속이 배경이나 부채 350억 달러 부담 상존
호주
• 본다이 테러 영웅 아메드 알 아메드 폭행 혐의 전면 취하 (8/12) — 12월 14일 총격범 제압 후 3개월 만에 부친 폭행·협박 혐의로 기소됐으나 검찰 공소 철회, 본인 "결백" 주장
• 멜론 논란 확산에 AFP 수사 요청 (8/12) — 알바니지 총리 관련 일본 측 비공개 메모의 언론 유출 경위 조사 요청, 노동당 각료들은 총리 두둔·야당은 공세 지속
• 야당-원내이션 정책 공조 논란 (8/11) — 자유국민연합이 한슨 대표 정책 일부 수용, 하워드 전 총리는 앵거스 테일러에 연대 자제 촉구
• 음식배달 노동자 최저시급 다음 주 월요일 시행 (8/12) — 플랫폼 종사자 시간당 최저 보수·기준 도입, 배달 수수료 인상 가능성 제기
• [주목] 보석 거부 아동, 경찰 유치장 구금 실태 (8/11) — 아동용으로 설계되지 않은 시설·인력 부족, 안전 관리 공백 지적
• NAPLAN 학력 격차 확대 확인 (8/11) — 상위·하위 계층 학생 간 성취도 차이가 이전보다 더 벌어진 것으로 분석
• 퍼스 시 전동킥보드 대여 금지 후 부상 급감 (8/11) — 응급실 내원 건수 유의미하게 감소, 타 지자체 규제 논의 참고 사례
부동산&경제
• RBA 기준금리 4.35% 동결 만장일치,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8/11) — 물가 여전히 "너무 높다" 평가·올해 인상분은 대출금리에 거의 전액 전가 완료
• [주목] CBA 주택대출 신청 15% 급감 (8/12) — 5월 연방예산 세제 변경과 세 차례 금리 인상 이후 신청 급감, 하반기 현금이익·순영업수익은 증가
• 알바니지 총리 "집값 하락 두려워 말라" (8/11) — RBA가 정부 정책 효과로 집값 하락 진단, 총리는 네거티브기어링 등 기존 제도를 '집주인 복지'로 지칭
• 금값 강세장 재점화 (8/11) — GLD 주간 상승폭 1월 이후 최대·ETF 자금 유입 및 CTA 매수 전환, 미 물가지표 앞두고 단기 조정
• 호주 최고 수요 직종 발표 (8/12) — 특정 직군 구인 수요 3배 이상 증가, 이민·전직 수요와 직결
VIC
• [주목] 멜번 10대들, 데이팅 앱으로 남성 유인해 폭행·강도·성폭력 혐의 (8/11) — 신고된 11건 관련 10대 남성 5명 체포·기소, 경찰 수사 확대
• 벤 캐럴 주총리, 재택근무 법적 권리 내년 7월로 연기 (8/11) — 주 2일 재택 보장안, 야당도 찬성했으나 시행 시점 후퇴
• 아동 정신건강 병동 폐쇄, 직원 물리력 사용 조사 (8/11) — 주정부 "충격적이고 용납 불가" 규정, 내부 조사 착수
• 빅토리아 원주민 의회 겔룽 왈, 재소자 '옥외 활동권' 폐지 법안 철회 요구 (8/12) — 조약 절차로 설립된 기구, 기본권 침해 우려 제기
• NFL 멜번 경기 다음 달 개최 (8/12) — 평일 오전 10시 35분 킥오프·주차 불가에도 최고 인기 티켓, 테일게이트 행사 동반
NSW
• 앨런 존스 재판 진행 (8/12) — 전직 청소년 선수의 옛 연인이 20년 전 피해 고백 들었다고 증언, 존스 측은 혐의 부인·법적 쟁점으로 오후 2시 속개
• 갱단 전담 변호사 납치 주도 혐의 기소 (8/12) — 별건으로 다른 변호사도 미등록 총기 소지·3D 프린팅 무기 제조 혐의 기소
• [주목] 제세동기 결함 파문 확산 (8/12) — corpuls 제품 사용 중단, 보건장관이 TGA에 긴급 해명 요구·구급대 내부 "반복된 실패 용납 불가"
• ICAC 조사와 가톨릭 학교 자금 의혹 (8/11-12) — 로비스트가 전직 자유당 의원 관련 허위 문건 작성 인정, 가톨릭 학교 단체가 자유당 관계자에 자금 전달했다는 주장에 교사노조 투명성 요구
• 에핑 철교 재건 5년·2억2천만 달러 (8/12) — 14차례 노선 폐쇄 예정, 주계약 미체결로 착공 1년 지연
QLD
• 파티 사망 사건 10대 8명 기소 (8/10) — 21세 남성 집단 폭행 사망, 경찰은 일부가 사전에 무기를 소지한 채 참석한 것으로 파악
• 아이폰 위장 총기 경찰 압수 (8/12) — 자작 총기·권총·실탄·마약 함께 적발
• 가정출산 과실치사 재판 배심원단 해산 (8/11) — 산모가 입스위치 병원에서 23유닛 수혈에도 사망, 재판 절차 재개 필요
• 브리즈번 수영장 AI 감시 카메라 도입 (8/11) — 익수 징후 자동 감지, 시의회 "인명구조원 대체 아닌 보조 수단"
• 집라인 사망 검시 심리서 유족 분노 (8/11) — 파 노스 퀸즐랜드서 50대 남성 사망, 유족 "예방 가능한 사고" 주장
한국
• [주목] '깡통 대출' 비율 코로나 이후 최고 (8/11) — 주요 시중은행서 원리금은커녕 이자도 못 내는 가계·기업 비중 확대, 기준금리 2.75% 인상 후 부실 확산 우려
• 국민연금 운용 비판 제기 (8/11) — 전 기금운용 전략 담당자 "국내 주식 하방 지지·환율 방어는 목적 아냐"·한 달 새 국내 주식 비중 6%p 확대와 매도 배제 공개 선언은 실책이라 주장, 기금운용본부 독립 요구
• 대법, 삼성증권 '유령주식' 국민연금에 18억원 배상 확정 (8/12) — 2018년 배당 오류 사태 손해배상 소송 일부 승소 최종 확정
•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폐지법 헌법소원 청구 방침 (8/12) — 검사 보완수사권을 없앤 개정 형사소송법 대상, 이르면 이번 주 제기
• 국민의힘 내홍 잠복 국면 (8/12) — 정점식 원내대표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가 사라진 것은 아니고 잠복 상태"·노선 갈등 의견 조율 언급
•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신고 76.8% 급증 (8/12) — KISA, 예방·대응·복구 전주기 대응 체계 논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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