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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11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일 전
  • 3분 분량

오늘 밤은 센서스, 통장에는 금리 인상 전가가 본격 도착


🌤️ 오늘의 날씨

SYD 12-18° 구름많음 | MEL 8-14° 흐림 | BNE 11-20° 맑음 | ADL 10-14° 소나기 | PER 5-14° 비


세계

• [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최소 132명 사망 (8/11) — 진앙 태평양 연안 초코주, 수백km 밖 도시까지 진동·건물 붕괴, 최근 수년래 최대 지진

• 우크라 드론 러시아 본토 심층 타격 13명 사망·75명 부상 (8/10) — 전면 침공 이후 최다 사상 규모 드론 공격 중 하나

• 네타냐후, 트럼프 가자 15개항 종전안 거부 (8/10) — 10월 총선 앞둔 선거용 발언 관측·백악관은 최종 입장 아니라는 판단, 극우 연정 반발과 트럼프 압박 사이 줄타기

• 트럼프, 아동 백신 제한 행정명령 서명 (8/11) — MMR 백신 분리 접종 권고 포함, 미국소아과학회 "위험한 권고" 반발

• 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금 5000억 달러 유치 (8/10) — 대형 투자자 참여, 칩 집적·냉각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투입


호주

• [주목] 2026 센서스 8월 11일 밤 시행 (8/11) — 미작성시 벌금 부과, 성적지향·성 정체성 신규 문항 추가, 중국계 정체성 관련 17번 문항 논란 확산

• 퍼스 해저케이블 2개 회선 동시 고장, 연방경찰 수사 촉구 (8/10) — 국제 통신 핵심 회선, 소유사 원인 규명 요구

• 자동차 보험료 물가상승률 크게 상회 (8/10) — 인상 근거 미공개, 소비자 대응 수단 부재 지적 알바니지, {도박광고

• 규제} 유인책 부분 양보 (8/10) — 노동당·연립 협상 진전, 이번 회기 처리 가능성

• 알바니지, 일본 총리 관련 팟캐스트 발언 논란 (8/10) — 총리실 신체 묘사 흉내 주장 부인, 외교 결례 지적 확산

• 본다이 테러 피해자 도운 파키스탄 유학생 학생비자 실효 (8/10) — 사건 후 인도적 휴학 중 자격 상실, 체류 불투명

• NDIA 신규 평가도구 개인정보 알고리즘 학습 여부 답변 회피 (8/11) — 예산 절감용 산정 알고리즘 훈련 활용 의혹, 참여자 시범 참여 독려


부동산&경제

• [주목] 은행 모기지 압박 본격화 (8/11) — RBA 올해 75bp 긴축분이 신규·잔존 주담대 가중평균 금리에 거의 전액 전가 완료, 차주 상환부담 직접 반영 단계 진입

• ASX 하락 전망 유가 급등 여파 (8/11) — SGH 2026 회계연도 기저 이익·매출 동반 감소

• 센서스 주거 문항 주택 트렌드·부담능력 파악 (8/11) — 임차·소유 실태 대규모 데이터 확보, 정책 근거 자료로 활용 전망

• 부유세 논쟁 억만장자 과세 요구 확산 (8/10) — 호주는 이미 자산 과세 시행 중, 쟁점은 기존 과세 기제 실효성


VIC

• 재택근무 법제화 2027년 7월로 시행 연기 (8/11) — 캐롤 주총리 재계와 관계 재설정 선언, 상식적 수정안 수용 시사

• 성범죄 보도금지명령 폐지 공약 (8/11) — 랄프 카·톰 실바니 유죄 판결 계기, 재선시 신원 은폐 허점 전면 차단 약속

• 빅토리아 자유당, 일반쓰레기 주 1회 수거 공약 (8/10) — 격주제 비판, 11월 주선거 쟁점화·가계 부담 증가 없다는 입장

• 파크빌 청소년 정신건강센터 CEO 퀸즐랜드 원격 근무 논란 (8/11) — 환자 사망·폭력 보고 속 진료 질 악화 내부 경고 빅토리아 자유당, 중국인 유학생 당원 영입 시도 (8/10)


NSW

• [주목] 스트라스필드 카운슬 모든 상점 간판 영어 표기 의무화 추진 (8/10) — 통합 촉진 주장과 자치권 침해·과잉 규제 반발 대립, 이민자 상권 직접 영향

• 앨런 존스 재판 신고인 형제 증인 출석 (8/11) — 강제추행·성적 접촉 혐의 공판, 첫 증인 6일째 신문 진행

• 메트로 웨스트 290억 달러 노선 지하 승강장 2배 규모 (8/11) — 2만6000명 대기 승객 70분 내 소화 설계

• 레디머 침례학교 통제 의혹 의회 조사 (8/10) — 생존자들 극단적 생활 통제 주장 증언

• 시드니 암환자 수천 명 매년 실직 (8/10) — 진단 후 경력 단절 구조적 문제 제기


QLD

• 로건 파티 폭행 21세 남성 사망, 10대 8명 살인 혐의 기소 (8/10) — 바스 스크럽 사건, 계획적 범행 혐의 적용·피해자 6일 만에 사망

• 17세 소년 공원 나무 결박 고문 혐의 11명 기소 (8/10) — 시민 신고로 발견, 10대·성인 혼재

• 보석 위반 처벌 성인 확대 추진 (8/10) — 현행 아동 한정 정책, 대형 교통사고 후 여당 의원들 개정 요구

• 극우 활동가, 브리즈번 'Aussie' 포스터 훼손 (8/10) — 반이민 집회 연계 인물, 노먼파크·피시레인 거리 예술 훼손 장면 직접 촬영

• 브리즈번 72개 교외 대중교통이 승용차보다 빨라 (8/11) — 205개 교외 통근시간 분석, 도심 인접 지역에 국한되지 않아


한국

•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74명 입건, 국토부 3차 압수수색 (8/11) —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 12·29 참사 관련 수사 확대

• 중수청 10월 출범 앞두고 채용 온도차 (8/11) — 검사 지원 한산·수사관 지원 집중, 검찰 인력 확보 난항

• 선거 관리 부실 두고 국민의힘 내부 이견 (8/11) — 윤상현 "부실과 선거조작은 별개", 나경원 "부실이 쌓이면 부정" 상반된 언급

• 8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하락 (8/11) — 증시 변동성 확대·세제개편안 등 정책 불확실성 영향

• 천안 교회 11세 아동 사망 외조모 구속영장 심사 (8/11) — 아동학대치사 혐의, 구속 여부 결정 예정

• 오산 미군기지 무단침입 대학생 3명 구속 송치 (8/11) — 군사기지법 위반·공동건조물침입 혐의


📈 시세 & 환율

AUD-USD: US$0.7058 ▼ 0.0006

AUD-KRW: ₩998 ▲ 4

USD-KRW: ₩1,415 ▲ 8

BTC: $64,006 ▼ 995

금: $4,471.10 ▲ 109.3

은: $65.89 ▲ 0.78

유가: $87.92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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