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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24일

  • 작성자 사진: MJ
    MJ
  • 2시간 전
  • 4분 분량

경매 낙찰률 53.2%로 추락·집값 하락 전방위 확산, 미-캐나다 무역전쟁 개시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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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미-캐나다 무역협상 결렬, 캐나다 보복관세 발동 (8/23) — 카니 총리 "마지못한 조치", 트럼프는 "캐나다가 미국 주(州) 편입 혜택을 원한다" 발언으로 응수

• 우크라이나 해임 장관, 젤렌스키 부패 인지 여부 규명 요구 (8/23) — 페도로프 전 장관 전시 선거 실시도 공개 촉구

• 스웨덴 검(劍) 공격으로 17세 소녀 사망 (8/23) — 12세·17세 소년 2명 부상, 18세 용의자 구금

• 태국 남부 동시다발 방화 수십 건 발생 (8/23) — 배후 세력 미확인, 군 당국 "혼란 조성 목적" 규정

• 쉬인(SHEIN), 9월 1일 상장 추진…목표 기업가치 270억 달러 (8/24) — 2022년 비상장 조달 당시 1,000억 달러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급락


호주

• KPMG 호주법인 약 390명 감원 발표 (8/24) — 파트너 27명·직원 360명 대상, 감사자료 유출 스캔들 이후 계약 이탈로 매출 감소·조직 개편 병행

• 원내이션 순이민 목표 연 23만 명 공개 (8/24) — 이민 대폭 축소 공약과 배치, 여야 동시 비판…재계·전 재무부 차관은 노동력 부족 해소 위해 이민 유지 주장

• 스포츠 유니폼 도박 로고 금지 확정, 긴 유예기간에 비판 (8/23) — 방송사·스포츠 단체 수입 감소 우려로 전면 광고 금지는 제외

• 조류인플루엔자, 호주 본토 포유류 첫 폐사 확인 (8/23) — SA Beachport 물개 사례, 전문가들 대응 지연 지적

• 시드니 스완스 성폭행 의혹 확산 (8/23) — 여성 3명 관련 사건에서 한 명은 '복수 성폭행' 주장…구단 스캔들 후 첫 경기 치러

• '버섯 살인' 유죄 판결 항소 쟁점 부상 (8/22) — 호텔 예약 착오·탁구 대회 기록이 변론 근거로 제시

• WA Secret Harbour 보궐선거 8월 29일 실시 (8/23) — 전통적 노동당 텃밭에 원내이션 약진, 후보들 우드사이드 연관성 질문 회피


부동산&경제

• 전국 수도권 경매 예비 낙찰률 53.2%로 하락 (8/23) — 전주 56.5%에서 후퇴, 최종 집계 시 추가 하향…5개 대도시 집값 하락 폭·범위 동시 확대

• 전국 임대료, 단신 근로자 중위 실수령액의 절반 초과 (8/24) — 모든 수도에서 유닛 임대료가 세후 소득 50% 넘어섬

• 8월 플래시 종합 PMI 52.5 기록 (8/24) — 7월 53.2에서 둔화하나 확장세 유지, 서비스 52.9·제조 52.0

• CBA, 스캠 대응 강화 발표 (8/23) — 고객 대상 최대 $3,000 보상 규정 시행 임박에 대응

• 대형 슈퍼펀드, 연금 인출 단계 전환 시 수수료 인하 (8/24) — 은퇴자 비과세 연금 단계 이동 부담 경감


VIC

• Ferntree Gully 세 자녀 어머니 살해 혐의로 45세 남성 기소 (8/22) — 아일랜드 출신 피해자 자택에서 중태 발견 하루 만에 체포, 면식범

• 자유당 항소법원 분리 공약에 '사법 정치화' 비판 (8/23) — 제스 윌슨 대표, 형사항소 전담 법원 신설로 양형 강화 판례 유도 주장

• Royal Melbourne 병원, 전문클리닉 이용을 도심 3개 지역 거주자로 제한 (8/23) — 교외·지방 환자 배제로 '우편번호 복권' 논란

• 노동당, 멜번 도시 확장 억제 방침 천명 (8/24) — 킬케니 기획장관 정책 전선 설정, 도시계획 전문가들은 메가시티 부작용 경고

• 멜번 FC, 전 CEO가 임금 체불·적격성 위반 제기 (8/23) — 행정직 광범위 미지급 문제 제기 후 해임됐다고 주장


NSW

• 원내이션, 재생에너지 반발 여론 공략 본격화 (8/24) — 내년 3월 주 선거 앞두고 송전선·재생에너지 구역 관련 지방 불만 흡수 시도

• Coogee 상어 습격 생존자 리아 스튜어트 첫 공개 인터뷰 (8/24) — 6월 사고로 수 주간 입원, "두 번째 삶" 언급하며 회복 집중

• 응급실 분산 대책 확대 시행 (8/24) — 준응급 환자 50만 명 이상이 단기체류 병동에서 치료, 대상 병원 추가 확대

• 하이킹 사고로 숨진 18세 릴리 후퍼 추모 이어져 (8/22) — 지역사회 헌화 잇따라

• 시드니 마라톤 메달에 독일 경기장 각인 오류 (8/23) — 8월 30일 완주자 대상 메달, 조직위 "그대로 진행"


QLD

• 데이터센터 전력 규제 놓고 QLD-연방 정면 충돌 (8/24) — 수요일 국가내각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규정 논의, 크리사풀리 주총리 거부 방침

• LNP, 교도소 과밀 우려 일축…교정직원 재파업 예고 (8/23) — 보석 위반 처벌 강화법 시행 시 수천 개 수용 침상 추가 필요 자료 공개

• 성폭행 사건 발생 도로에서 수천 명 행진 (8/23) — 23세 여성 피해 나흘 만에 지역 안전 대책 요구

• NDIS 대체 'Thriving Kids' 서명 거부 (8/22) — 자폐 아동 지원 신제도 전환 앞두고 주정부·학부모 재원 공백 문제 제기

• Riverfire 인파 압사 재발 방지책 발표 (8/24) — 지난해 압사 위험·대중교통 대기 사태 후 동선·수송 계획 전면 개편


한국

• 종합특검 수사 180일 종료…58명 기소에도 핵심 규명 미흡 평가 (8/23) — 관저 이전 의혹 등 일부 성과, 대북송금·양평·노상원 건은 결실 부족…공소유지 부담 지적

• 이재명 대통령, 노웅래 전 의원 2심 무죄에 "정치검찰 기소" 비판 (8/23) — 검찰 수사 관행 정면 겨냥, 검찰개혁 논의 재점화

• 제주 실종자 '허위 종결' 부실수사 파문 (8/23~8/24) — 한성숙 총리 "철저한 진상 조사" 지시, 제주경찰은 담당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 방산비리 수사 확대 — LIG D&A 부사장 구속 기소 (8/24) — 방위사업청 사무관에 수억 원대 뇌물 공여, 6개 방위사업 수주 혐의…업체·방사청은 수사 결과 부인

• 코스피 1%대 하락, 삼성전자 급락 주도 (8/24) — 주주환원 발표가 기대치 밑돌았다는 평가

• 인천 아파트 임시 샤워기 사용 중 감전 추정 사망 (8/24) — 20대 근로자 참변, 안전관리 책임 조사


📈 시세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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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KRW: ₩1,384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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