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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20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4시간 전
  • 3분 분량

고용 냉각에 금리인하 기대 확대 — 캔버라는 이스라엘 대사 초치


🌤️ 오늘의 날씨

SYD 10-22° 흐림 | MEL 10-17° 소나기 | BNE 11-21° 비 | ADL 12-16° 비 | PER 9-18° 비


세계

• [주목] 트럼프, 이란 지원국에 '엄청난 경제적 결과' 위협 (8/20) — 60일 휴전 월요일 만료, 외교·군사적 출구 부재 상태 지속

• 미국 국가부채 40조 달러 돌파 (8/20) — 10년 만에 2배, 30년물 국채금리 약 20년래 최고 수준

• 비트코인 장중 8.7% 급등, $69,698 터치 후 $68,000선 (8/19, 웹) — 미 재무부 장기국채 바이백 2배 확대($20억→$40억) 발표에 30년물 금리 하락·위험자산 랠리, 1시간 새 숏 청산 $10억+ '2021년 이래 최대'

• 이스라엘, 서안지구 민감 정착촌 사업 입찰 개시 (8/20) — 영국 외무장관 "용납 불가한 파괴적 행위" 규탄

• 노르트스트림 폭파 연루 혐의 우크라이나인, 크로아티아서 체포 (8/19) — 2022년 폭발물 설치 잠수부 중 1명 지목

• 세계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중국 유니트리, 상하이 스타마켓 상장 첫날 급등 (8/19)


호주

• [주목] 호주 정부, 이스라엘 대사 초치 방침 (8/20) — 구호활동가 좀 프랭컴 사망 사건 이스라엘군 자체 불기소 결론에 "모욕적" 반발, 웡 외무 "분노" 표명

• 에린 패터슨 항소심 개시 (8/20) — 배심원단·검찰 측 동일 호텔 투숙 등 "재앙적 사법 실패" 7가지 사유로 재심 주장, 검찰은 가석방 없는 종신형 구형 방침 노동당 {도박광고

• 규제} 상원 통과 임박 (8/19) — 개혁 촉구했던 고 페타 머피 의원 남편 "한참 미달" 비판, 야당 협조로 처리 예정

• 정부, 퇴직연금 의무 적립률 추가 인상 선긋기 (8/19) — '약탈적' 관행 대상 소비자 보호 강화 단속 병행

• 가짜 이민 에이전트 단속 (8/18) — 미등록 '프런트 에이전트' 경유 비자 신청 수백 건 적발

• 호주, 미국 F-35 정비 사업에 14억4천만 달러 분담 (8/20) — "미국 소유 기체에 호주 납세자 부담" AUKUS 비용 구조 예고편 지적


부동산&경제

• [주목] 7월 실업률 4.5%로 상승 (8/20) — 고용 예상외 감소, 노동시장 냉각에 금리인하 기대 확대

• 임금성장 둔화 (8/19) — 2분기 임금물가지수(WPI) 전기比 0.8%·연 3.2%, RBA 전망치 하회로 인플레 우려 완화

• 실질임금 하락 지속 vs 대기업 이익 견조 (8/19) — "노동시장 과열론 근거 없다" 임금-이익 배분 구조 비판 제기 (논평)

• 데이터센터 붐, 물·전력·전기기술자 흡수 (8/20) — AI 인프라 건설이 주택 건설·에너지 프로젝트 지연시킬 수 있다는 업계 경고

• 시드니 빈집 활용론 부상 (8/20) — 재개발 대기 호텔 등 유휴 부동산의 주택위기 해법 활용 논의


VIC

• [주목] 빅토리아 주총리, 건설업 왕립조사위원회 소집 (8/20) — CFMEU 스캔들 확산 속 주정부 공사현장 노조 부패 의혹 조사 포함

• 전직 몽골스 바이키 보스, CFMEU 간부 뇌물 의혹 수사 (8/20) — 태스크포스 호크 첫 '비밀 커미션' 수사, 건설사 대표의 스시집 밀회·협박 모의 혐의도 별도 기소

• 매리버농 강 유기 사건 과실치사 최대 8년형 선고 (8/20) — 85세 여성 살해 후 시신 유기, 유족 "지옥에서 썩어라"

• 멜번 북부 총격 실종자 수색 (8/20) — 말다툼 중 피격 후 유트 적재함에 실려 사라진 남성, 불에 탄 옷가지 발견

• 성장 회랑 학교 과밀 심화 (8/20) — 멜번 외곽 신도시 사립학교 급성장, "터져나갈 지경" 수용 한계


NSW

• [주목] 실종 18세 부시워커 릴리 후퍼 생존 발견 (8/20) — 서던 하이랜즈 밀림서 8일 만에 구조, 군 병력까지 투입된 수색 끝 발견

• 시드니 남서부 자택서 17세 소녀 성폭행 혐의 동갑 소년 3명 기소 (8/20) — 가중 성폭행 등 20개 이상 혐의 적용

• 스코츠 칼리지 재학생 3명, 14세 소녀 성폭행 혐의 보석 조건 공개 (8/20) — 본다이 정션 출입금지 등, 학교 측 "기부자 자녀 비호" 의혹 부인

• 유아원 10곳 토양서 기준치 초과 독성물질 검출 (8/20) — 정화 작업은 선택사항이라 절반 미만만 완료

• 앨런 존스 재판 지속 (8/20) — 'C 진술인' 반대신문 재개, 전 2GB 간판 진행자들 간 불화 문자도 공개


QLD

• [주목] 커비하우스 아래 매장 시신 발견, 2명 살인 혐의 기소 (8/18) — 2022년 빈리 실종 46세 남성 추정 유해

• 아동 부시캠프 계획 즉각 중단 요구 공개서한 (8/20) — "학대 신고 의무 면제·아동 신고 통로 박탈 우려" 제기

• 주스병 위장 액상 필로폰 4억 달러 밀수 가담자 징역형 (8/19) — 지게차 면허 보유 이유로 포섭

• 원네이션, 경고 후 3년치 재무서류 뒤늦게 제출 (8/19) — 미제출로 QLD 내 법적 정당 지위 상실 위기였음

• 돌핀스, 레드클리프 단지 업그레이드 제안 (8/20) — 고성능센터·호텔·스타디움 확장으로 올림픽 수용난 완화 구상


한국

• [주목] 한미 연합훈련 단축 (8/19) — 워싱턴 요청 명분, 트럼프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 언급하며 연합훈련 축소 방침 밝힌 직후

• 송도 아파트 테라스 붕괴 사고조사위 구성 (8/20) — 준공 1년 6개월 만에 외벽 돌출 발코니 붕괴, 국토부·인천시 원인 규명 착수

• 성희롱 피해 교사가 또 학교를 떠나야 했던 사례 — 교권보호위 실효성 논란 재점화

• '역대급 주주환원' 기대에 SK하이닉스 11% 급등 —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수원 '마약 의심 영상' 30대, 경찰 소환 조사 (8/20) — 길거리서 몸 굽은 자세로 서 있던 영상 확산 후 투약 혐의 조사


📈 시세 & 환율

AUD-USD: US$0.7115 ▲ 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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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KRW: ₩1,393 ▼ 20

BTC: $69,467 ▲ 5524

금: $4,549.80 ▲ 183.8

은: $67.22 ▲ 3.28

유가: $91.99 ▲ 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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