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27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일 전
  • 3분 분량

7월 물가 재점화로 호주 금리 인상 전망 급선회 — 11월 4.60% 유력


🌤️ 오늘의 날씨

SYD 12-17° 비 | MEL 6-15° 흐림 | BNE 13-23° 비 | ADL 8-17° 흐림 | PER 11-16° 비


세계

• [속보] 네팔 대홍수 사망 157명 이상·실종 수백 명 — 8/26 티베트 접경 급류, 호주인 34명 실종 확인(앨버니지 총리), 헬기 착륙 불가로 구조 지연·2차 홍수 경고 (8/27)

• 중국 사상 최대 리콜 400만대 이상 — 테슬라·샤오펑·샤오미 등 포함, 자율주행 보조·배터리 관련 결함 (8/26)

• 엔비디아 분기 매출 960억달러로 2배 급증 — 시장 전망 상회, AI 하드웨어 수요 지속 확인 (8/26)

• 메타 최대 180억달러 합의 — SNS의 아동 유해성 관련 미 주정부 소송,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재판 중 타결 (8/26)

• 미 FDA, 췌장암 신약 다락소나십 승인 — 최악의 예후 암종에 '판도 전환' 평가 (8/26)


호주

• [주목]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의무 앨버니지 철회 — 주정부에 강제 적용 방침 후퇴, 보웬 장관의 헌법적 권한 동원 발언 뒤 입장 선회 (8/26)

• NDIS 70만달러 사기 혐의 빅토리아 남성 체포 — 법인 2곳 설립 후 제공하지 않은 서비스로 허위 청구 혐의 (8/27)

• 스마트 안경 수입 금지 무소속·군소정당 추진 — 저가 촬영기기 유입으로 동의 없는 촬영 피해 확산 (8/27)

• 반유대주의 왕립위원회 심리 종료 — 증인 300명 이상·의견서 2만건 이상 접수, 위원장은 최종보고 기한 연장 요청 (8/26)

• 출판 유통사 사이버 공격으로 서점 공급 차질 — 독립서점·작가 주문 대응 불가 상태 지속 (8/27)

• 호주스포츠원(AIS), 학대 피해 선수 225명에 300만달러 배상 — 1981~2013년 장학생 대상 피해 (8/26)

• 요양원 간호 인력난 경고 — 간호대생 실습 후 노인복지 분야 기피, 인력 위기 임박 분석 (8/26)


부동산&경제

• [주목] 7월 CPI 3.5% 예상(3.3%) 크게 상회 — 근원 트림드민 3.6% 정체, 주거비 +5.0%로 최대 기여·신규주택 +5.7%·임대 +3.6%·전기 +6.1% (8/26)

• 주요 은행 금리 전망 일제 선회 — CBA·ANZ 등 11월 25bp 인상해 4.60% 전망, 도이체는 9월 인상 거론, 웨스트팩만 연내 동결 고수, 시장 11월 인상 확률 78%까지 반영 (8/27)

• 시드니 대형 개발사 바틀라(Bathla) 법정관리 — 침수 방치 현장·미완공 주택 다수, 계약자들 입주 여부 불투명 (8/27)

• SRL 동부구간 2035년 착공 확정 — 첼튼엄~박스힐 26km, 사업비 345억달러, 카롤 주총리 20억달러 절감 목표 제시 (8/26)

• 켄 헨리, 연방-주 GST 배분 합의에 "어리석다" 경고 — 세제 개편 없는 배분 조정의 재정 왜곡 지적 (8/27)


VIC

• [주목] 데지 프리먼 도피 조력자 체포 예정 — 부시 경찰청장, 고원지대 은신처 관련 최초 수사 계속 진행 중 밝힘 (8/26)

• 하이델버그 웨스트 총격으로 남성 중상 — 하다라 범죄조직 연루 세 번째 사건, 태즈메이니아 담배 유통망과의 연결고리 수사 (8/26)

• 경찰청사 앞 무작위 폭행 피해 10세 소년, 뇌종양 치료차 멜번 방문 중 머리 가격당해 (8/26)

• '성인 형량' 법 첫 선고에도 실형 없이 석방 — 법 시행 후 발생한 차량 강탈 사건, 법원 "구금형 부적절" 판단 (8/26)

•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스캔들' 비판 — 국경 인근 사체 수거 여부가 약 3km 경계로 갈려, H5N1 확산 속 물개·바다사자 감염 우려 (8/26)


NSW

• 16세 소녀 사망 경찰 수사 — 노던비치스 자택에서 성행위 중 목조름 행위 의혹, 일요일 의식불명 발견 후 화요일 밤 병원서 사망 (8/26)

• ICAC 심리, 페로테 전 주총리 처제 위증 혐의 부인 — 수십만달러 수령이 '전략·마케팅 자문료'였다고 주장, 불법 정치후원 의혹 판단 전 (8/26)

• 루나파크 침입, 경비원 폭행 — 심야 10대 무리 침입 사건으로 21세 남성 체포 (8/27)

• 보슬리파크 고액 도박 VIP룸 당국 조사 착수 — 주정부 VIP 프로그램 금지가 존폐 좌우 전망 (8/27)

• 대마-정신병 대규모 연구 발표 — 조기 발병일수록 회복 탄력성 낮다는 분석, 유족 사례와 함께 조명 (8/26)


QLD

• [주목] 주정부 아동보호시설 성폭행 의혹 — 브리즈번 서부 시설서 10대 소녀 피해 주장, 경찰 수사 중·아동안전장관 "극악" 규정하며 개혁 가속 방침 (8/26)

• 딥페이크 로맨스 스캠으로 은퇴 심리학자 18만달러 피해 — 음성복제·얼굴교체 기술로 영상통화까지 위장 (8/26)

• 어린이집 체인 자율 법정관리 — 알레르기 사고·영유아 폭행·임대료 연체로 1년 넘게 조사받아온 업체 (8/26)

• 브리즈번 학교 과밀 심화 — 점심시간 분산·체육대회 취소·캠퍼스 분할까지, 인구 증가에 교육 인프라 한계 (8/26)

• 대리모 쌍둥이 유전적으로 서로 무관 — 대리모 임신과 자연 임신 동시 진행, 지난해 11월 같은 날 출산으로 주 대리모법 공백 노출 (8/27)


한국

• [주목] 한은 기준금리 3.00% 두 달 연속 인상 — 총재 "10월 결정은 명목GDP·물가·기업심리지수 보고 판단", GDP갭률 플러스 전환 시점 앞당겨져 (8/27)

• 주택 거래 위축 심화 — 연속 금리 인상에 매수 관망세 확산, 다만 "집값 하락폭은 제한적" 전망 우세 (8/27)

• 권기창 안동시장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입건 — 측근 잇단 구속에 이어 28일 경찰 소환 조사 예정, 판단 전 (8/27)

• 박영수 전 특검 딸 대장동 아파트 특혜분양 혐의 첫 공판 — 혐의 전면 부인 (8/27)

•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 특검이 '투표지 감식 계획' 통보 — 잠실 개표소 재검표 시 입회 요청에 대한 회신 (8/27)

• 중대재해처벌법 무죄 확정 — 하청 노동자 사망 관련 SK멀티유틸리티 대표, 대법원서 무죄 확정 (8/27)


📈 시세 & 환율

AUD-USD: US$0.7185 ▲ 0.002

AUD-KRW: ₩991 ▲ 2

USD-KRW: ₩1,380 ▼ 2

BTC: $78,650 ▼ 412

금: $4,674.50 ▲ 76.3

은: $68.99 ▲ 1.0

유가: $86.46 ▼ 1.38


호주 부동산 모니카 | 📞 0410 011 110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