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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8월 25일

  • 작성자 사진: MJ
    MJ
  • 6시간 전
  • 3분 분량

RBA가 8월 회의에서 "인하"가 아니라 "인상"을 논의했다 — 대출자 셈법이 바뀐다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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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미국-캐나다 무역전쟁 격화 (8/25) — 트럼프, 자동차 관세 추가 인상 위협·카니 총리 보복 예고, "미국이 올바른 태도로 와야 협상 재개"

• 미국, 시리아 테러지원국 명단 제외 (8/25) — 알카에다 연계 이력의 알샤라 대통령 체제 사실상 승인

• 미국, 이란 상대 "사상 최대 금융 공세" 선언 (8/25) — 신규 제재를 '경제 D-데이'로 규정, 테헤란은 대응책 보유 주장

• 테슬라 중국 리콜 300만 대 육박 (8/24) — 숨김형 도어핸들 결함, 샤오펑·샤오미·지리 등 중국 업체도 포함

• 영국, 러시아 위협에도 우크라이나 지원 재확인 (8/25) — 영국산 드론 사용에 러시아가 '대가' 경고, 스톰섀도 미사일 전황 변수 부상


호주

• [주목] 이민 목표 여전히 안갯속 (8/24) — 주요 정당 모두 구체적 정책 미제시, 재계는 총리에게 인력난 경고

• 연방정부, 데이터센터 전국 규제법 추진 (8/24) — 입지·전력 조달·용수 사용 기준 마련 방침, 퀸즐랜드주와 충돌 예고

• AFP 콜롬비아 마약 태스크포스, 미국 선박 타격 연루 우려 (8/25) — 정보 제공이 트럼프 행정부의 밀수선 공격에 쓰일 가능성 미해명

• 옴부즈맨, 원주민 10대 버스 부당체포 경찰 질타 (8/25) — "인종 프로파일링 정의조차 없다", 체포 후 신체수색까지 진행

• 태즈매니아주, 6,100만 달러 인력용역 무입찰 계약 (8/25) — 보건부 디지털 전환 과정서 입찰 절차 전면 생략

• 태평양 노동이동제 여성 노동자 학대 실태 폭로 (8/24) — 호주 식탁에 오르는 농산물 생산 현장, 제도 긴급 개혁 요구

• 콜스, 울워스 우시 수집 열풍에 매출 타격 (8/25) — 연간 점유율은 상승했으나 경쟁사 사은품 캠페인 4주간 매출 감소


부동산&경제

• [주목] RBA, 8월 회의서 금리 인상 논의 확인 (8/25) — 의사록 공개, 인플레이션 재상승 위험이 인하 기대를 뒤집음

• 대형 주택건설사 법정관리 신청 (8/25) — 세제 변경과 수요 부진 지목, 계약자 인도 지연 우려

• 신규 주택 판매 급감·개발업계 경고 (8/25) — 주택완공 실적, 5년 120만 호 목표 대비 27%(11만 2,400호) 미달

• AEMO, 석탄 폐쇄 후 전력 부족 경고 (8/25) — 석탄이 최근 3개월 NEM 발전량의 58% 담당, 대체 설비 확충 지연

• 모기지 상환 압박 심화 지표 확인 (8/25) — 연체·긴축 지표 동반 악화, 금리 인상 논의와 겹쳐 부담 가중


VIC

• [주목] CFMEU 본부 압수수색 — 5명 체포·2명 기소 (8/24) — 빅토리아 경찰 태스크포스 호크, 6곳 영장 집행해 마약·총기·차량 압수, 비밀 커미션 의혹 수사

• 연예 매니저 랄프 카, 강간·성폭행 6년 실형 (8/25) — 카운티코트, 2023년 전 직원 대상 '포식자적' 범행 인정, 4년 후 가석방 가능

• 완티나사우스 쇼핑센터 카페로 차량 돌진, 여성 1명 사망 (8/24) — 야외 좌석 덮쳐, 경찰 조사 중

• 동부 교외 청소년 10명 사망에 정신건강 서비스 비상 (8/24) — 10대 사망 급증에도 보건 감독기관 체계적 조사 착수 안 해

• 멜번 최다 위험 기차역 데이터 공개 (8/24) — PSO 재배치 효과 논쟁, 야당은 인력 분산 비판


NSW

• 서시드니 대형 개발사 바틀라 그룹 붕괴 (8/25) — 수백 개 계열 법인, 1년 넘게 재무 위기…분양 계약자 인도 불투명

• 시드니 형사, 국제 아동학대 조직 적발 (8/25) — 해외 7명 구금·다수 아동 구조, 다국적 네트워크 해체

• 페로테이 전 주총리 동생, ICAC 증언대 (8/24) — 도피 중 개발업자 나시프 이익 위해 장관 비밀 녹취 등 '뒷조사' 공유 주장 제기

• 사립학교생 성폭행 혐의 사건, 교육장관 원탁회의 소집 (8/24) — 14세 피해, 온라인 유해 콘텐츠·성폭력 대응 논의

• 쿠지 상어 공격 생존자 첫 인터뷰 (8/25) — 한쪽 팔 잃은 34세 여성, 6월 사고 당시 상황 증언


QLD

• [주목] 청소년 구금시설 '화약고' — 직원 수백 명 24시간 근무 거부 (8/24) — 임금 협상 교착·안전 문제 항의, 노조 "한계 상황"

• 공립학교 교사 임시 임금 인상 합의 (8/25) — 2월 소급 적용 요구는 거부, 본협상은 미타결

• 교도소에 드론으로 100만 달러 마약 투하 (8/24) — 메스암페타민 등 교도관이 발견

• 브리즈번 요식업 대표, 성희롱 25만 5천 달러 배상 판결 (8/25) — 직원 자택 침입 등 악질 행위 인정

• 브리즈번 베이사이드 가택침입 흉기 상해 (8/25) — 46세 남성, 침입 일당과 대치하다 수차례 자상


한국

• 조작기소특검법 9월 처리 놓고 여권 내 이견 (8/25) — 한민수 "숙의 과정 필요", 전용기 임명 절차 문제도 제기

• 홍준표 "이재명 정권 1년 뒷조사 당했다" 주장 (8/25) — 배우자 휴대전화 자료 확보 의혹 제기, "나올 것 없다"

• 유시민 '왕정 비판' 발언에 여권 일각 반발 (8/25) — "저주·모욕" 공방, 전당대회 이후 당내 노선 갈등 표면화

• 오세훈·한동훈, 장동혁 당협 직선제·징계 정치 동반 비판 (8/25) — 국회 세미나서 회동, 보수 야권 주도권 다툼 본격화

• 코스피 하락 지속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약세 (8/25)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 국고채 3년물 연 3.844%

• 제주도, 효성해링턴 인허가 의혹 10월까지 전면 감찰 (8/25) — 정치권 로비 의혹 제기된 아파트 사업 승인 과정 전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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