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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9월 1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일 전
  • 4분 분량

호주 집값 5개월 연속 하락·수도권 교외 93%가 하락 전환, 네팔 대홍수 호주인 43명 실종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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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930명 돌파 (9/1) — 실종 4,400명 이상·수해 수력발전소 12곳서 근로자 900명 미확인, 구조대 폭약으로 산사면 절개, 호주인 43명 실종 중 9명은 중국 국경 통과 확인, 호주 공군 구호물자 수송기 카트만두 파견·대응팀 18명 현지 활동

• 미-이란 교전 재개로 유가 급등 (9/1) — 미군 라라크섬 로켓발사대 타격, 이란은 UAE·요르단 보복 공격, 트럼프 카르그섬 추가 타격 위협, WTI 배럴당 86달러 돌파·호르무즈 통항 확인 선박 하루 5척으로 급감

• 미 대법원, 트럼프 백악관 무도회장 5억5,800만 달러 공사 계속 허용 (8/31) — 소송 진행 중 잠정 결정, 로버츠 대법원장 "공사는 위법 소지 크다" 반대의견

• 쉬인 홍콩 증시 데뷔 첫날 주가 하락 (9/1) — 뉴욕·런던 상장 무산 뒤 수년간 이어진 상장 시도의 결말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G20서 AI발 세계 경기침체 경고 (8/31) — 미-이란 전쟁 에너지 충격과 맞물린 변동성 지목


호주

• [주목] March for Australia 1주년 집회, 지난해보다 급진화 (9/1) — 조직자 "추상적으로 말하라·조심하라, 이건 시작일 뿐" 발언, 반이민 기조 강경화

• 원네이션, WA 보궐선거서 노동당 안전의석 시크릿하버 탈환 (8/31) — 루크 허데건 당선, 노동당 지지 이탈 신호로 해석

• 콴타스 조종사 임금 삭감·근무조건 후퇴 (9/1) — 이익 감소·기단 개편 여파, 전용 화장실 등 기본 처우까지 축소 대상

• 재무부 보고서 "AI, 단순·육체노동보다 고숙련 인지직군 충격 더 클 것" (8/31) — 생산성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동시 지목

• 기후변화청, 탄소크레딧 단기 저장 의존 경고 (9/1) — 25년짜리 탄소저장 사업이 2040년대 재방출, 상쇄 대상 오염은 영구 잔존

• H5 조류독감 태즈메이니아 전역 확산 (9/1) — 멸종위기 오렌지배앵무 사육개체 백신 접종 착수

• ACT 의료과실 배상 6,000만 달러 초과 (9/1) — 2025-26 회계연도 배상·합의·소송비 합계, 2023-24 대비 두 배 이상


부동산&경제

• [주목] 코탈리티 주택가치지수 8월 0.9% 하락, 5개월 연속 (9/1) 브리즈번 , 퍼스 매물 급증

• 시드니 8월 1.4% 하락, 2월 정점 대비 7.1% 급락 (9/1) — 2022-23년 조정폭 6.6% 이미 추월, 멜번 1.1%·캔버라 1.1%·브리즈번 1.0%·퍼스 0.8% 하락

• 투자자 대출 증가율 급감 (8/31) — 연방예산 네거티브기어링·양도소득세 개편 이후 RBA 7월 신용총량에서 뚜렷한 둔화 확인

• 7월 서비스물가 연 4.1%, 근원 3.6% 상회 (9/1, 논평) — 주거비 중심 국내발 인플레 압력 지속 주장

• 카드 서차지 전면 금지 10월 1일 시행 (9/1) — 비자·마스터카드·eftpos·아멕스 대상, 신용카드 인터체인지 0.8%→0.3% 인하 병행, 소비자·기업 연 최대 18억 달러 절감 추산


VIC

• 빅토리아 경찰관, 체포 과정 10대 폭행 혐의 4건 기소 (9/1) — 반부패기구 IBAC 수사 결과, 지난해 멜번 서부 체포 사건 관련

• 주정부, 재소자 도로보수 투입 계획 (8/31) — 포트홀 50만 개 보수 목표, 기본 정비는 재소자가 맡고 숙련 인력은 중대 공사 집중

• 주 자유당, 멜튼·윈덤베일 하이브리드 열차 25대 선거 공약 (9/1) — 인구 급증 서부 노선 교통난 대응

• 브런즈윅 고급주택, 인허가 완료 뒤 홍수구역 편입 (8/31) — 멜번워터 홍수지도 전면 개정으로 선분양 단지 재평가 대상

• 주내 학교 아동 간 성적 사건 다수 신고 (9/1) — 초·중등 전반 발생, 6세 당시 피해 주장 당사자 법적 대응 착수


NSW

• 시드니 남서부 주택 침입 총격, 23세 대학생 사망 (9/1) — 자택 내에서 여러 발 피격, 경찰 표적 공격으로 보고 신원 오인 가능성·온라인 게시물 병행 수사, 용의자 도주

• 오번 쓰레기통서 신생아 시신 발견 (8/31) — 경찰, 산모 신변 우려 표명하고 병원 방문 촉구

• 몰리 타이스허스트 살해범 종신형 선고 가능성 낮아 (8/31) — 재판부, 피해자 진술 속 성폭행 주장 관련 전문가 증거에 우려 표명, 양형 판단 전

• 앨런 존스 형사재판 진행 (8/31) — 고소인이 지인에게 한 진술 법정 공개, 혐의 다툼 중

• HSC 과제 규정 긴급 개정 (8/31) — 재택 과제 반영 비중 총점의 7.5%로 축소


QLD

• 블레이지 부주지사, 원네이션과 연립·선거연대 전면 배제 (8/31) — 노동당의 연대 필요 주장 정면 반박

• 크리사풀리 정부 아동보호 감시기구 권한 축소 논란 (8/31) — 보호위원회 기능 약화·감사 효율화 방향 도마

• 사우스브리즈번 350세대 무주차 코리빙 타워 계획 접수 (9/1) — 신규 도시계획 규정 활용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시도

• 브리즈번 2032 교통 관건은 버스·열차 아닌 실시간 데이터 (9/1) — FIFA 교통기획자, 대회 이후 수십 년 활용 가능한 체계 구축 강조

• 브리즈번 33도 이례적 고온 예보 (8/31) — 수요일부터 기온 상승, 기상청 "계절 전환을 확정 짓는 수준"


한국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취임 후 첫 30%대 (8/31) — 리얼미터 7주 연속 하락·부정 58.7%, 한국갤럽 조사서도 긍정 42%·부정 50%로 처음 과반, 부정 평가 이유 1위는 부동산 정책 27% (9/01)

• [주목]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 (9/1) — 취임 15개월 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논란·부동산 민심 악화 책임론, 8월 30일 6개 부처 개각서 유임된 지 하루 만의 퇴진, 후임 미발표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비례대표 겸직 논란 (9/1) — 입각 시 비례직 사퇴해온 20여 년 관례 이탈, 위성정당 경로 재선·가족 당직 시비·여성단체 반발까지 3대 쟁점, 9월 정기국회 인사청문 정국 쟁점화 (9/1)

• 국민의힘 "ETF 특검·국정조사 필요" (9/1) — 장동혁 대표, 사퇴만으로 마무리 불가 주장, 여당 내에서도 부동산·ETF 부담 인정 기류

• 종합특검, 도이치모터스 수사팀 청탁 의혹 조사 (9/1) — 김건희 여사 측 요청받고 서면답변서 관련 의견 전달했다는 진술 확보, 사실관계 판단 전

• 공수처, 조희대 대법원장 직권남용 고발 사건 수사1부 배당 (9/1) — 대법관 서면제청 논란 관련, 수사 착수 단계

• 제주 경찰관 실종신고 허위 종결 혐의 검찰 송치 (9/1) — 직무유기·공무집행방해 혐의 구속, 소재 확인하고도 사망으로 입력한 추가 허위기록 15건 확인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 (9/1) — 3년물 장중 연 3.883%


📈 시세 & 환율

AUD-USD: US$0.7172 ▲ 0.0009

AUD-KRW: ₩982 ▼ 4

USD-KRW: ₩1,370 ▼ 7

BTC: $78,419 ▲ 832

금: $4,490.70 ▲ 59.6

은: $67.33 ▲ 1.11

유가: $88.94 ▼ 1.55


호주 부동산 모니카 | 📞 0410 011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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