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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9월 2일

  • 작성자 사진: MJ
    MJ
  • 1일 전
  • 4분 분량

미·이란 충돌 재점화로 유가 90달러 돌파 — 호주 Q2 GDP 예상 상회에 금리 인상 경계감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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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미·이란 충돌 재점화 — 미군, 이란 남부 시리크 공습으로 결혼식장 민가 피격·최소 4명 사망(어린이 포함), 이란 혁명수비대 요르단 아카바 미 해병기지·이라크 아르빌 보복 타격, 요르단군 탄도미사일 13발 중 10발 요격, 쿠웨이트·바레인도 방공 가동 (9/2)

• 브렌트유 90달러 돌파 —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기뢰 부설 시도 우려에 공급 차질 경계, 6개월째 지속되는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운송로 압박 (9/1)

• 미 국채금리 10년물 4.79% — 2025년 1월 이후 최고, 유가 급등발 인플레 재점화 우려 반영·영국 장기물은 1998년 이후 최고치로 10월 예산안 앞두고 재정 압박 (9/1)

• 독일, 라이프치히 공항 드론 공격 배후로 러시아 지목 — 8월 4일 우크라이나 화물기 인근서 폭발물 탑재 드론 발견, 러시아군은 키이우 철도노동자 대상 공습으로 어린이 2명 포함 20명 부상 (9/2)

• 네팔·중국 국경 대홍수 사망 1,066명 — 인도인 100여명 실종·수력발전 노동자 구조 계속, 호주인 4명 추가 생존 확인됐으나 다수 여전히 연락두절, 한국 긴급구호대 현지 도착 (9/2)


호주

• 앨버니지 지지율 총리 취임 후 최저 — 가디언 에센셜 조사서 노동당 1차 지지율 하락, 원내이션 인기도 동반 하락하며 자유국민연합이 지지 회복, '혼란스러운 이민 논쟁'이 배경 (9/1)

• 앨버니지-핸슨 설전 격화 — 총리가 원내이션 겨냥한 발언이 '선을 넘었나' 공방으로 번져, 핸슨은 자신을 향한 언론 표현 두고 법정 명예훼손 다투는 중 (9/2) (논평)

• [주목] NSW 경찰관, 시위대 구타 자랑 영상 유출 — 2월 9일 헤르조그 이스라엘 대통령 방문 반대 시위 당시 보디캠 영상에 동료들에게 '머리를 때렸다'고 말하는 장면, 주말 SNS 계정으로 유출 (9/1)

• 노동당 프라이버시 개혁 법안 — 개인 책임에서 기업의 침해적 관행 규제로 무게중심 이동, 다만 기존 소기업 적용 예외 조항이 실효성 훼손한다는 지적 (9/1) (논평)

• 양당, 포르노 목조르기 묘사 금지 추진 — 영국식 규제 도입 거론되나 실제 집행 가능성에 의문 제기 (9/2)

• 남호주 노동당 정부, 연방에 조력존엄사 원격의료 입법 촉구 — 노동당 전국대회 결의에도 총리는 반대 입장 고수 (9/1)

• 노던테리토리서 야생 물소 돌진 — 21세 빅토리아 여성 등 관광객 2명 습격당해 (9/2)


부동산&경제

• [주목] 호주 2분기 GDP 전기比 0.4%·연 2.1% 성장, 시장 전망 상회 — 전기차 판매 호조가 견인, 이달 중 RBA 금리 인상 가능성 급부상 (9/2)

• 1인당 실질 GDP 기준으로는 1인당 리세션 가까스로 회피 — 최근 15분기 중 10분기가 마이너스, 3월 분기 -0.1%로 생활 수준 개선은 정체 (9/2)

• [주목] Cotality 주택가격지수 하향 수정 — 5대 도시 통합 분기 하락률 3.0%→3.8%로 조정, 주요 도시 전역서 하락 기록되며 조정 폭이 당초 추정보다 큰 것으로 확인 (9/1)

• ASX, 유가 급등·미이란 충돌 격화에 약세 출발 전망 — 통신 섹터 강세·IT 섹터 부진, 텔스트라는 7월 통신망 장애 원인이 네트워크 타이밍 오류였다고 외부 조사 결과 확인 (9/2)

• 정부부채 급증에 채권시장 경색 — 미국·호주 모두 지출 억제 로드맵 부재, 투자자들이 10년래 최고 수준으로 금리 밀어올려 (9/1) (논평)


VIC

• 담배전쟁 조직 'The Commission' 1인자 Majid Alibadi 실형 — 카젬 하마드 최측근 중 첫 수감, 방화·차량절도 지시 혐의로 최소 3년 복역 (9/2)

• 전 CFMEU 간부, 수백만 달러 뇌물 의혹 연방경찰 압수수색 — 케일러 소재 자택 수색, 해임된 전직 최고위 간부 대상 수사 (9/2)

• 멜튼 쇼핑센터 16세 오스카 해밀턴 살해 10대 유죄 평결 — 배심 평의 단 2시간 (9/1)

• 멜번, 1855년 관측 이래 가장 따뜻한 겨울 — NSW·VIC·타스마니아 모두 최고 기록, 기상청은 평년 이상 기온 지속 전망하며 산불 시즌 우려 (9/1)

• 샌드링엄 칼리지, 12학년 남학생 퇴학 — 여성 교직원 위협·여성혐오 행위 다발, 교장이 전교 경고문 발송 (9/1)


NSW

• 앨런 존스 재판 — 전 2GB 동료 레이 해들리 증언 계속, 피해자 'C'가 '존스는 너무 힘이 세다'며 신고를 주저했다고 진술, 변호인단은 해들리의 2GB 아침 시간대 '비밀 계약' 부각하며 반대신문 (9/2) *존스 85세, 22건 강제추행·성적접촉 혐의 전면 부인

• 시드니 가택침입 총격 사망 — 경찰청장, 숨진 남성은 조직범죄와 무관한 '무고한 희생'으로 보인다고 밝혀 (9/2)

• NSW 음악축제 필 테스팅 정식 승인 — 무료·익명 시범사업서 참가자가 복용 예정 물질 소량을 의료진에 검사 의뢰 (9/2)

• 붕괴 개발사 Bathla 관리인 시한 24시간 연장 — 2,000만 달러 자금 조달 마감을 목요일까지 연기 (9/2)

• NSW 검찰총장 샐리 다울링, 검찰청 감사 인선 논란 — 예산심의서 마이클 데일리 법무장관이 전화로 특정 변호사 명단을 거론했다고 진술 (9/1)


QLD

• LNP, 퀸즐랜드 전기버스 사업 폐기 — 크리사풀리 정부가 노동당 무배출 프로그램 중단하고 디젤버스 최대 630대 조달 방침 (9/1)

• 퀸즐랜드대(UQ) 임금 미지급 1,100만 달러로 확대 — 노조 파업 준비 중, 대학은 추가 피해 직원 수천명 소급 지급 합의 (9/1)

• 브리즈번 페리 노동자 파업 예고 — 리버파이어 주말 24시간 중단, 시의회 교통담당 '최대 피해 노린 연출' 반발 (9/1)

• 레어만 재판 11월 2일 개시 — 2021년 투움바 주거지서 여성 2회 성폭행 혐의, 배심원 사전 인지 여부 심문 가능성 (9/2)

• 위험 횡단보도 개선안에 주민 반발 — 10대 학생 차량 충돌 사고 후 개선 요구했으나 시의회 계획이 '납득 안 된다'는 반응 (9/2)


한국

• 천안 교회 11세 아동 사망 — 검찰, 담임목사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 (9/2)

•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공방 — 본인은 '실체는 데이트폭력'이라며 무고죄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 출석·증거 제출 주장, 수사 진행 중으로 판단 전 (9/2)

• 쿠팡-공정위 법정 충돌 — 지난달 현장조사 불응한 쿠팡이 '사전통지 누락으로 위법'이라 주장, 공정위는 '조사 차질 우려' 반박 (9/2)

•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피의자 조사 —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 부당개입 의혹, 경찰 소환 (9/2)

• [주목] 해외 금융계좌 신고액 3년 만에 100조원대 회복 — 5억원 초과 계좌 기준, 해외주식 증가가 견인·해외신탁 3.8조원 (9/2) *재외국민·해외 계좌 보유자 신고 의무 확인 필요

• 금감원, 자동차보험 '8주룰' 안내 체계 정비 — 가입 단계부터 사고 접수·처리까지 적시 안내 의무화 (9/2)


📈 시세 & 환율

AUD-USD: US$0.7136 ▼ 0.0037

AUD-KRW: ₩977 ▼ 3

USD-KRW: ₩1,369 ▲ 2

BTC: $77,551 ▼ 1151

금: $4,350.50 ▲ 2.5

은: $64.25 ▼ 0.36

유가: $95.33 ▲ 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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