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27일
AI 상장 열기에 증시 반등, 호주는 집값 급락 속 내일 CPI가 11월 금리 인상 여부 가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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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앤트로픽 나스닥 상장 신청서 공개 (10/26 미국시간) — 기업가치 최대 1.5조 달러 거론, 이르면 11월 상장 · 2026년 상반기 1,140억 달러 적자 · ‘AI의 인류 재앙적 위험' 리스크 공시 · 美 기술주 동반 상승
• 브라질 룰라 4선 성공 (10/26 결선) — 1차 투표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에 패한 뒤 역전, 1989년 직선제 부활 이후 첫 결선 역전승 · 보우소나루 측 승복 거부 보도 · 브라질 증시 급락
• AI 자금조달 경쟁 가속 (10/26) — 메타 950억 달러 규모 증자 발표(AI 인프라·초지능 투자) · 스페이스X 400억 달러 부채 조달로 GPU 구매, 머스크 직접 발표
• 사우디 국방장관 테헤란서 이란 대통령 회동 (10/26) —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유가 하락 · 사우디 에너지시설 피격 우려는 여전, 브렌트유 117달러대 고점 후 반락
• 이스라엘 총선 오늘 실시 (10/27) — 해외 거주 유권자 수만 명 귀국 투표 · 전쟁·안보·연정 구성 셈법이 최대 변수
호주
• [주목] 호주 인수 첫 AUKUS 핵잠수함 공개 (10/27) — 해군의 해상교역 보호 임무 자체가 '실현 불가'라는 비판도 · 재정 압박 속 AUKUS 예산 삭감론 확산
• 연방 옴부즈만, 노인돌봄 알고리즘 평가 도구 '불합리·불공정' 판정 (10/26) — 투명성 결여 '기술적 블랙박스' · 로보데트 왕립위원회 권고 무시 지적
• 야당 대표 앵거스 테일러 300억 달러 이상 지출 삭감안 (10/27) — 차머스 재무장관 예산 삭감 경쟁 가세 · 유권자 긴축 수용 여부가 승부처
• 무소속 헬렌 헤인스 의원 피습 사건 여파 (10/27) — 하원 위로 발언 이튿날, 페이먼 상원의원 '의원실 인력 배정과 연관' 주장에 노동당 '터무니없다' 반발
• 남호주 해상 규모 4.9 지진 (10/27 오전) — 캥거루섬~남동부 해안 사이 약 100km 해상 진앙 · 애들레이드 일대 진동 감지
• 지방 주민 GP 유지 위해 3중 부담 (10/27) — 진료비 선납·지방세·메디케어 분담 · 지방의회 의사 유치·유지에 고액 지출
부동산&경제
• RBA 11/3 금리 인상 압력 고조 (10/27) — 하우저 부총재 '인플레이션 고착' 경고 후 인상 확률 50% 돌파 · 현 기준금리 4.60%(올해 4회 인상) · 내일(10/28) 3분기 CPI가 분수령, ANZ·웨스트팩 인상 vs CBA·NAB 동결 전망
• NAB 크리스마스 전 3,200명 감원 (10/27) — 당초 2027년 중반까지 2,500명 계획에서 확대 · 해외 아웃소싱 은행 일자리에 급여세 부과론 제기
• 호주 2위 채소업체 퍼펙션 프레시 '카르텔 행위' 인정 (10/26) — NSW 알디 납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상추 가격 담합
• 국가 가스 비축제 법안 연방의회 상정 (10/27) — 역사적 입법이지만 고가 가스의 최대 원인인 대형 수출업체 문제는 빠져나갈 수 있다는 지적
VIC
• [주목] 빅토리아 총선 뉴스폴 연립 55:45 압도 (10/15~22 조사) — 1차 지지율 연립 33·노동 24·원네이션 20·녹색 14% · 선호 주총리 윌슨 48 vs 캐롤 34 · 11/28 선거, 연립 단독 과반 가능권
• 멜번 마켓 이사회 집단 사퇴 (10/26) — 전 멜번 데몬스 CEO 폴 게라 의장 임명이 촉발 · 주정부 '상업·거버넌스 경험 갖춘 인사' 옹호
• 폴 에드브룩 응급서비스 장관 차량에 ‘RAT’ 새긴 총알 (10/26) — '누군가 미행 중' 가족 안전 우려 호소 · 헤인스 의원 피습 이후 정치인 신변 불안 확산
• 멜번 수영장 불법촬영 의혹 남성 아동학대물 혐의 기소 (10/27) — 경찰, 휴대폰 영상 분석하며 당시 이용 가족 추가 피해 확인 중
• 질롱 지역 주의원, 의회 127일 중 88일 불참 정황에도 멜번 '세컨드 하우스' 수당 약 6만 달러 청구 (10/27)
NSW
• [주목] 웨스턴시드니 국제공항 개항 (10/25) — 공사비 53억 달러, CBD서 60km, 24시간 운영 · 직통 대중교통 1년간 없어 접근성 문제 지적
• 재신다 아던 전 뉴질랜드 총리 시드니대 '실무 교수' 임용 (10/27) — 공감 리더십·사회통합·시민 신뢰 분야 강의·멘토링
• 셀렉티브 스쿨 학부모 압박에 학생 심리상담 급증 (10/26) — 공립학교 상담사·심리사 260명 이상 채용
• 고급주택 8채 임대료 없이 거주 렌트 사기 의혹 (10/27) — 위조 의심 '앤서니 라크' 명의 신청서로 수백만 달러대 주택 전전 · 경찰 수사 착수
• 보 라마르-콘던 이중살인 재판 (10/26) — 제시 베어드·루크 데이비스 총격 살해 혐의 전직 경찰 · 교도소 면회 비밀 녹음 법정 공개
QLD
• [주목] QLD 정부 청소년옹호센터 예산 삭감 (10/27) — 직원 19명 감축 · 센터 측 '청소년 사법 비판에 대한 보복' 주장 · 노동당·녹색당 '비판자 입막음'
• 프레이저 코스트 홍수 사망자, 전 시의원·원네이션 후보 제임스 핸슨(57) 신원 확인 (10/26) — 브리즈번·골드코스트 6년 만에 가장 습한 10월 전망
• 주총리 총기 환매 재차 거부 (10/26) — '선량한 사람은 무기 소지 가능' · 로건 드라이브바이 총격 4명 부상 이후 발언
• 수감자 인권 예외 법안에 교도관 반발 (10/27) — 업무 위험 증가·수감 중 사망 우려
• 아웃백 광산 재가동 일자리 증가에도 인력난 (10/27) — 전국 숙련 인력 부족에 생산 차질 우려
한국
• [주목] 코스피 5,690선 급반등 (웹, 10/27 장중) — 전일 5,469.47(-1.46%) 7개월 최저권 마감 후 4%대 상승 · AI 거품 우려로 눌렸던 반도체주가 앤트로픽 상장 신청·美 반도체 반등·유가 하락에 회복, 삼성전자·SK하이닉스 4~6% 강세
• 북한, 서부전선에 자주포 남쪽 향해 전진 배치 — 김여정의 '국경 전반 대응' 경고 이후 무력시위로 분석
• 3분기 GDP 1.0% 깜짝 성장 (10/27) — 한은 전망 0.3%의 3배 · 반도체 수출·설비투자(4.1%) 견인, 실질 GDI 18.8%로 48년 9개월 만에 최대 · 민간소비 -0.2% 감소 전환, 성장의 약 80%가 정부 기여
• 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 거론에 국힘 “'이재명 공소취소' 로펌 만드나” (10/27) — 두 의원 한동훈·오세훈 겨냥 선명성 경쟁
• 국힘 주진우, 역삼동 화재 참사 당일 김혜경 여사 '황제 골프' 의혹 제기 (10/26) — 청와대·민주당 '허위사실' 반발하며 고발 방침 · 동반자로 거론된 리디아 고 측도 당일 후원사 행사 참석했다며 부인 선관위 관련 특검의 투표지 247만여 장 검증(10/28)
• 포항 집단 성폭력 사건 피의자 전원 구속기소 (10/27) — 경찰 초동 '부실수사' 논란 이후 검찰 기소
📈 시세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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