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28일
이스라엘 총선 '승자 없음'·오늘 11시30분 호주 3분기 CPI 발표·강남 구룡마을 13시간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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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 ‘승자 없음’ (10/27) — 네타냐후 블록 50석 vs 아이젠코트 반(反)네타냐후 블록 52석, 과반 61석 양측 모두 미달 · 리쿠드는 단일 최대당(25석) · 아랍계 정당 16~18석 역대 최다 · 투표율 77.7%, 1999년 이후 최고 · 연정 구성 장기화 또는 재선거 가능성
• 우크라이나 올레시키 휴전 발효 (10/27) — 멜라니아 트럼프 중재, 모스크바 시간 새벽 4시 발효 · 헤르손주 전역으로 확대, 양측 "위반 없음" · 3년간 전기·가스·물 끊긴 러시아 점령 도시, 잔류 주민 약 1,700명 인도적 대피 목적 · 노르웨이·핀란드 정상 푸틴과 이례적 통화
• 앤트로픽 IPO 신청 (10/26) — 나스닥 티커 ANT, 목표 기업가치 최대 US$2조로 6월 스페이스X(US$1.77조) 넘는 역대 최대 · 11월 중순 상장 목표 · 상반기 매출 US$163억(전년比 1,300%↑), 순손실 US$807억은 대부분 전환사채 비현금 회계 · 보유 현금 US$1,317억, 미 비은행 기업 중 버크셔·알파벳 다음
• 국제유가 하락 (10/28) — 이란 최고지도자·안보수장 종전 조건 논의 보도에 브렌트 약세 · 트럼프 행정부 러시아산 디젤 추가 허용 검토 · 금은 연준 결정 앞두고 상승
• 브라질 룰라 4선 확정, 패자 불복 하루 만에 철회 (10/26) — 결선 51.8% vs 48.2%, 440만 표 차 · 보우소나루 투표마감 2시간 연장 문제 삼아 '무효' 주장했다가 자유당이 결과 인정, 본인은 '권력 남용' 소송으로 선회 · 트럼프 “조작된 선거 같다” 발언
호주
• Essential 여론조사 노동당·원네이션 동률 (10/27) — 1차 지지율 노동당 28%(-1)·원네이션 28%(+3)·연립 23%·녹색당 12% · 알바니지 비지지 56%, 2022년 취임 후 최고 타이 · '나라가 잘못된 방향' 응답 역대 최다 · 다만 경제·국정 운영 신뢰는 여전히 노동당 1위
• 녹색당 ‘주 $21 감세’ 공약 (10/28) — 슈브리지 대표 National Press Club 연설, 면세점 $18,200→$26,000, 연 최대 $1,092 · 복지수당 동일액 인상 · 연 $220억 비용(의회예산처) · 가스수출 25% 과세 $170억+자원세 개편으로 충당 주장 · "노동당 대체" 선언, 스틸존 의원 의혹으로 취임 초 흔들린 뒤 첫 정책
• 호주우체국 CEO 보너스 논란 (10/27) — 폴 그레이엄 기본급 $164만에 보너스 $120만, 상원 추정심사서 “mind-blowing” 질타 · FY26 세전이익 $3,180만은 부동산 매각 $1.394억 덕분, 매각 제외 시 $1.076억 손실 · 편지 물량 14.7% 감소 · 보너스 절반은 '부동산 전략 실행' 조건
• GP의 ADHD 진단 허용 확대 (10/28) — 각 주 규정 변경으로 일반의가 진단·처방 중심 역할 · 기존 정신과 대기·비용 부담 완화 기대, 치료 체계 변화 분석
• WA, 호주 최초 ‘발코니 태양광’ 합법화 추진 (10/28) — 플러그인 태양광 패널·배터리, 유럽·영국 수백만 가구 사용 중 · 임차인·아파트 거주자도 설치 가능
• 도로 사망자 증가세 전환 (10/28) — 수십 년 개선 추세 역전 · 전문가 "인기 없는 정책 필요" 경고
• ABC vs 원네이션 ‘Bluey’ 만평 논란 (10/28) — 원네이션 홍보 만화에 블루이 등장, 통신장관 웰스 “ABC 우려는 정당한 권리” · 노동당 "풍자인지 원네이션이 해명해야"
부동산&경제
• [주목] 3분기 CPI 오늘 11시30분 발표 (10/28) — RBA 기준금리 현 4.60%(9월 인상, 올해 4번째·2011년 이후 최고) · 8월 월간 CPI 4.0%, 주거 +5.7%·전기 +13.2% · 8월 지표 후 11월 인상 확률 약 20%로 후퇴, 오늘 수치가 11월 초 RBA 회의 방향 결정 · 9월 브렌트 $109 급등분 반영 여부 관건 · ASX 소폭 상승 출발 예상
• Business Council “빅토리아 기업하기 최악 주” 재지정 (10/28) — 가장 기업친화적 주는 SA · 빅토리아 순부채 2030년 $2,000억 전망, Moody’s "세입 $10당 $1 이자 지급" 경고 · 차기 주정부 관료조직 축소 필요 주장
• 연방정부 서부 빅토리아 Donald 희토류·광물사 광산 $1.8억 조건부 투자 (10/28) — 국가재건기금 최대 $1.1억+수출금융청 최대 $7,000만, 공적 약정 총 $3.6억 · 미 Energy Fuels 합작, 이미 $1.83억 투입 · 중국 외 세계 4위 규모, 연 9,000t 희토류 정광·40년 광산수명 · 농지 2,700ha 채굴에 Wimmera 농민 반발 · 최종투자결정 연말 목표
• 철광석 2년 최저 (10/28) — 중국 열연코일 급락 주도, 철강 생산 약세 신호 · CISA 10월 중순 데이터 부진에도 재고 증가 · 호주달러 숏 포지션 급증, 중동 공급 회복 시 중국 정유 수요가 유가 변수
• NRMA 보험 그린슬립 $1,200만 과다청구 (10/28) — NSW 운전자 수천 명, 차량 보관지 위험등급 오적용 · 환급 절차 진행
VIC
• Reservoir 총격 사망 (10/27) — 밤 11시50분 Mahoneys Rd, 55세 리치먼드 남성 사망 · 2km 떨어진 Thomastown Robinvale Ave서 불탄 차량, 흰색 차로 여러 명 도주 정황 · 강력반, 표적 공격 여부 수사 · 10/15 Wollert 조직범죄 연계 총격 사망 이어 북부 연쇄
• 동부 빅토리아 한 달 새 18번째 지진 (10/27) — Arawata 규모 3.5, 자정 직전·깊이 3km, 체감 신고 1,600명 · 10/3 규모 4.8 본진(2만 명 신고) 여진 지속 · 9/26 Ensay 3.9 이후 집중
• 코로나 $2.6억 ‘은폐 의혹’ 고위관료 NDIS 요직 (10/28) — 빅토리아 반부패위(IBAC) 부정적 판단 받은 공무원 2명, $500억 NDIS 감독 업무 수행 중
• 남서부 주택 방화 혐의 4명 기소 (10/27) — 아버지·자녀 집 안에 있는 상태서 화재, 남성 2명·여성 2명 기소
• Cobden 담배가게 화재 (10/28) — 개업 2개월 만에 전소, 인근 상점 3곳 피해·도로 통제 · 원인 조사 중
NSW
• 서부 시드니 국제공항(WSI) 10/25 개항 (10/25) — 15년 계획·7년 공사, $53억 · CBD서 60km, 24시간 무통금 · 제트스타 JQ362 골드코스트행 첫 편, 10/26 에어뉴질랜드 첫 국제선 · St Marys역 무료 연결버스 30분 간격 · 연 1,000만 명 수용
• 사우스웨스트 메트로 10/30(금) 새벽 4시31분 개통 (10/22) — Bankstown~Sydenham 10개 역 전환, Tallawong까지 66km 단일 노선 · 옛 T3 대비 수용 50%↑ · 모델링상 개통 후 특정 역 혼잡 예상, 첫 주말 핑크 대체버스 병행
• Bondi 총격 허위 보상 청구 혐의 46세 남성 체포 (10/27) — 하누카 축제 15명 사망 사건 10개월 만 · 부상 위장·보상 신청 혐의
• Lamarre-Condon 이중살인 재판 (10/27~28) — 전 경찰관 피고, "유족 위해 옳은 일 하려 했다"·친구가 시신 처리 권유 주장 · 교도소 면회 비밀 녹음·2024년 2월 자수 영상 법정 공개 · 혐의 부인 중, 재판 진행
• 북부 해변 아동 유인 시도 경고 (10/27) — 남성이 차량으로 아동 접근 별도 2건, 경찰 제보 요청
QLD
• 앰뷸런스 램핑 위기 (10/28) — 여성 통증 속 12시간 대기 후 사무용 의자로 이송 · 구급대원 30분 이상 응급실 인계 대기 상례화
• Redland 시장 사임 (10/28) — 조스 미첼, "조직적 비방 캠페인" 주장 · 5월부터 수술 후 병가, 10/13 추가 휴가 6-4 부결 · 감독기관 민원 70건, 가족 차량 훼손·드론 감시 주장 · 2024년 취임, 줄리 탤티 권한대행
• CFMEU 조사서 ‘3mm 물웅덩이' 증언 (10/27) — $200억 철도사업 중단 주장, 야구방망이 위협·무분별 안전 작업중지 의혹 · 연방법원 증인에 가짜 광고·’치킨' 문자 협박 의혹 제기
• 남동부 ‘매우 위험한 폭풍’ (10/27) — Mudgeeraba 가시 모양 우박 · 브리즈번 공항 낙뢰로 활주로 8시간 이상 폐쇄
• 딥페이크 음란물 처벌 법안 (10/27) — 법적 허점 보완, 성인 최대 징역 3년·미성년 18개월
한국
• 대통령 부부 ‘황제 골프’ 공방, 맞고소로 (10/27) — 주진우 의원 "김혜경 여사 10/20 역삼동 화재 당일 태릉CC서 프로골퍼 대동 레슨" 주장·영상 공개 · 청와대 "골프 외 전부 허위", 지목된 리디아 고 "후원사 행사 참석" 법적 대응 예고, 주 의원 영상서 리디아 고 사진 삭제 확인 · 민주당 고발 방침, 주 의원 맞대응 예고 · 10/10 대구 붕괴 당일 대통령 골프 논란·10/13 특검법 발의 이어 확산
• 강남 구룡마을 화재 13시간 만에 완진 (10/28) — 10/27 오후 3시50분 2지구 가건물 발화, 10/28 새벽 4시39분 진화 · 국가소방동원령, 인력 232명·헬기 6대·장비 110대 · 강풍·용수 부족으로 난항 · 77가구 107명 이재민, 30대 여성 1명 경상 · 올해 1/16 이어 재발, 원인 미상·합동감식 예정
• 이 대통령 ‘송 장관이 농지조사 제안’ 해명 논란 (10/28) — 야권 "이제 장관 탓" 비판 · 중수청장·공소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엔 "비정상의 정상화" 재반박 (10/27)
• 정동영 통일장관 “지뢰는 방어무기” 발언 질타 (10/27) — 북한 서해 접경 해안포 개방·MDL 남쪽 지뢰 폭발 상황서 국감 발언, 여야 비판 · 국감장 모형지뢰 등장
• 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공개검증 (10/28)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147일 만 현장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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