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0월 29일
물가 4.3% 쇼크, 다음 주 화요일 다섯 번째 금리 인상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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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스페인 고속열차 추돌 최소 68명 사망 (10/28) — 마드리드 남쪽 톨레도주에서 Renfe 고속열차가 정차 중이던 Iryo 열차 후미 추돌, 58명 병원 치료·2013년 이후 최악 철도사고, 1월 45명 사망 사고 이어 올해 두 번째, 산체스 총리 3일 국가 애도 선포
• 이스라엘 총선 과반 없음 (10/29) — 85% 개표 기준 네타냐후 리쿠드 연합 53석(과반 61석), 야권 아이젠코트 블록도 과반 미달·연정 협상 장기화 전망, 셰켈·국채 약세
• 브라질 결선 패배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마이애미 도착 (10/29) — 아르헨티나·에콰도르 거쳐 출국, '쿠데타·정치 박해' 피해 주장하며 근거 없는 '선거 부정' 주장 반복, 도피 의혹은 부인
• 유가 상승 (10/29) — 미국이 중간선거 이후 이란 공습 대비를 걸프국에 통보했다는 보도·후티 반군 사우디 정유시설 공격, 세계은행 올해 원자재 가격 23% 상승 전망
• 미 연준 기준금리 3.75~4.00% 동결 (10/29) — 워시 의장 "선거와 무관, 인플레 여전히 높아"·시장은 12월·3월 인상 가능성 주시,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매출 48% 성장에 주가 4%↑
호주
• 아프간전 SAS 문화·지휘 비공개 조사 결과 (10/29) — 특수부대 내부의 체계적 문화 문제가 의혹 위법행위를 '가능케 했다'고 결론
•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유지 협정 — 호주인 생체정보 팔란티어 제공 가능성 (10/28) — 넘기는 개인정보 범위 공개 거부하는 정부에 비판
• 디지털 주의의무법 AI 챗봇 '정서적 친밀감' 유도 금지 추진 (10/28) — 온라인 안전기준 법안 하원 통과, 소셜미디어 감독기구 신설 압박 확대
• 국내 가스 비축 정책 하원 표결 (10/29) — 수출 가스 일부를 내수용으로 확보하는 제도, 앨버니지 "물가 문제 하루아침에 해결 안 돼"
• 스타 카지노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벌금 $2억6천만 확정 (10/28) — AUSTRAC은 회사 존립을 위협할 수준의 더 큰 액수 요구
• 방송인 앨런 존스 성추행 혐의 재판 (10/28) — 17세 당시 피해를 주장한 고소인, 다른 인물 관련 경찰 허위진술은 인정하되 존스 관련 진술은 '거짓 아냐' 반박, 존스는 무죄 주장
부동산&경제
• [주목] 9월 CPI 연 4.3% (10/28) — 8월 4.0%·예상 4.2% 상회, 월간 0.8%↑, 교통 8.7%·주거 5.2% 주도, RBA 핵심 3분기 절사평균 3.7%(분기 1.0%, RBA 예상 0.8% 상회)
• RBA 11/3 올해 다섯 번째 인상 유력 (10/29) — 기준금리 이미 15년 최고 4.60%·선진국 중 아이슬란드 다음, 시장 인상 확률 약 80%, 차머스 재무장관 중동전쟁 등 외부요인 강조하며 연료 할인 기대치 낮춰
• 멜번 개발사 Bathla 그룹 붕괴 배경 드러나 (10/29) — 법원 기록상 계열사들 수년 전부터 수백만 달러 토지 매입 잔금 미지급 사례, 전 대주자 "과속 확장으로 취약해져"
• 브리즈번 , 퍼스 집값 하락 전환 가속 (10/28) — 6개월 전 견조한 상승세에서 주요 도시 중 공동 최고 하락 속도로 반전
• 카드 소비 여전히 견조 (10/29) — Westpac-DataX 카드지수 160.6(10/17 주간), 9월 말 대비 소폭 하락에도 금리 인상 영향 제한적
VIC
• [주목] 주 선거(11/28) 한 달 앞 노조 이탈 (10/28) — ASU ‘Ben Lied. Labor lies’ 공격 광고, ETU 선거자금을 왕립조사 회원 변호 비용으로 전환, One Nation 캐스팅보트 가능성 거론
• 선거 공약 경쟁 (10/29) — 노동당 지방도로 25곳 보수·구급대원 폭언 환자 비용 부과, 연합 계획소각 2배·연료목재 활용 원목산업 부활 공약
• 버섯 살인 에린 패터슨 항소심 판결 10/30(금) (10/28) — 변호인 '공정한 재판 못 받아' 주장, 인용 시 재심 또는 무죄 가능
• 헬렌 헤인즈 의원 지역사무소 재개 (10/29) — 차량 사고로 두 다리 잃은 사건 이후 첫 재개, 반복 충격 혐의 피고인은 '패닉 상태에서 우발' 주장
• 신나치 토머스 슈얼 등 4명 Camp Sovereignty 공격 혐의 유죄 인정 (10/28) — 슈얼 측 "도발에 따른 것, 원주민 겨냥 아냐" 주장
NSW
• [주목] 시드니 메트로 M1 마지막 구간 10/30(금) 개통 (10/29) — 시드넘~뱅크스타운, 개통일 수만 명 이용 전망·혼잡 대비 비상계획
• 웨스턴시드니 국제공항 승객 운항 개시 (10/25) — 시드니 두 번째 공항, CBD서 약 60km·24시간 운영·사업비 $53억
• 병원에 '발 묶인' 환자 1,000명 이상 (10/29) — 퇴원 가능하나 요양시설 자리 없어 대기, 4개월 가까이 입원 사례도
• 메닌디 호수 수위 5년 만에 최저 (10/29) — 물고기 대량 폐사 경고, 주정부 급수 제한
• 패딩턴 이중살인 혐의 보 라마르-콘던 재판 (10/28) — 지인 "시신 옮긴 밴의 피 닦는 동안 샴페인 마셔" 증언, 피고는 무죄 주장
QLD
• [주목] 동남부 아동보호 종사자 파업 (10/29) — 임금협상 결렬, 정오 업무 중단 후 의회 행진, '붕괴 직전·대거 이탈' 호소
• 아동 성범죄자 애슐리 폴 그리피스 NSW 송환 (10/28) — 브리즈번·이탈리아 69명 피해로 QLD서 종신형 복역 중, NSW서 수백 건 혐의 재판 예정
• 하룻밤 교통사고 3명 사망 (10/29) — 칼로운드라 Corbould Park 인근에서 차에서 내린 보행자 등
• 법의학 장애명령 수용 성범죄자 덴젤 다이네버 PCYC서 도주 (10/28) — 경찰 '발견 시 접근 말고 신고' 당부
• CFMEU 조사위 조기 권고 검토 (10/28) — 세금 투입 대형 건설현장 노조 봉쇄에 경찰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증언
한국
• [주목] 이 대통령 ‘외국인 노동자 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 발언 논란 확산 (10/29) — 언론에 정정·사과 요구하며 '까대기식 보도' 비판, 청와대 "맥락·골자 고려해달라", 전문가 "맥락 감안해도 정당화 안 돼"·”언론 탓 전에 사과 먼저" 반발
• 이 대통령,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글 공유하며 다문화 가족 산후조리원 우대 재검토 언급 (10/29) — 청와대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 검토, 연이은 SNS 직접 반박에 피로감 지적
• [주목] 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보관 송파구 투표지 247만장 공개검증 13시간 만에 종료 (10/29)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일환, 특검 "추가 분석 필요 투표지 상당수 선별해 정밀감정, 섣부른 단정 말아야"·선거 결과에는 영향 없음, 국민의힘 측 재검표 요구하며 투표함 이송 저지 농성·경기장 밖 시위대 '부정선거' 주장 지속
• 한미 국방장관 첫 대면 회담 (10/28) — 12월 워싱턴 회담·내년 초 SCM 개최, 전작권 전환 협의, 같은 날 미국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거부·강신철 장관 '미군 믿을 수 있나' 발언에 野 경질 요구
• [주목] 코스피 6,012.44 마감(+6.63%), 10거래일 만에 6천선 탈환 (10/28) —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83.3조·올해 주주환원 약 100조 발표로 AI 수익성·이익 정점 우려 완화, 외국인·기관 순매수·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 오늘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주목
• 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오늘부터 전면 폐지 (10/29) — 소득과 무관하게 양육비 못 받는 한부모가족 지원
📈 시세 & 환율
AUD-USD: US$0.7056 ▲ 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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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4,062.40 ▼ 12.2
은: $53.85 ▼ 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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