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1월 3일
멜번컵 날 RBA 다섯 번째 인상 유력 — 4.85%면 18년 만의 최고, 집값은 7개월째 하락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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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러시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인도적 지원소 학교 폭격 (11/2) — 최소 24명 사망, 첫 공습 뒤 대피소에 유도폭탄 9발 '이중 타격', 젤렌스키 "지원 배급처임을 알고 공격" — 헤르손 6일 휴전 종료 직후 교전 재개
• [주목] 미국 중간선거 11/3(현지) 실시 — 트럼프 지지율 32%(로이터/입소스)로 역대 최저권, 연방대법원은 캘리포니아 투표지 2만 장 무효화 긴급 요청 심리 거부
• 이란 "미국과 합의 시 호르무즈 해협 2일 내 재개" (11/3) — 카타르 대표단 테헤란 중재, 브렌트유 6% 넘게 급락해 배럴당 $105.55·2주 만의 최저
• 미 반도체주 급락 (11/2 현지)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37%, 인텔 -8.8%·AMD -7.5%·마이크론 -5.8%, AI 투자 수익성 우려·빅테크 대규모 자금조달 부담 — 애플도 메모리값 상승에 연말 분기 마진 하락 전망
• 북한, 사상 최대 바이낸스 해킹 63억 달러 배후설 부인 (11/3) — 미 정부·블록체인 분석업체는 북한 해킹조직 ‘TraderTraitor’ 지목, 바이낸스 약 30억 달러 동결 — 북한은 같은 날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시험 공개
호주
• [주목] 16세 미만 SNS 금지법 첫 고등법원 위헌 심리 (11/3) — 시행 약 1년 만, '정치적 의사소통의 자유' 침해 여부 쟁점, SA주도 연방정부 측 합류
• 원네이션 자원봉사자 야구방망이 피습 (11/3) — 토키 자택 앞, 60세 남성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음), 37세 남성·14세 소년 체포 — 원네이션 "폭력 규탄"
• NAPLAN 종이 시험으로 복귀 (11/3) — 디지털 시험 반발 수용, 교육장관들 "과도한 화면 노출이 국제 학력평가 하락 원인"
• 앨런 존스 재판, SMH 탐사기자 케이트 맥클리먼트 증인 출석 (11/3) — 전 2GB 진행자 강제추행 혐의 재판, 변호인은 '보도 동기가 금전적 이익' 반대신문
• 청소년소설 작가 크레이그 실비 징역 7개월 선고 (11/2) — 아동 착취 관련 범죄, 수상 경력 작가
• 크리켓 글렌 맥스웰 국가대표 은퇴 (11/3) — 단기 포맷 강타자, 프랜차이즈 T20은 계속
부동산&경제
• [주목] RBA 오늘 오후 2시30분 금리 발표 (11/3) — 4.60%→4.85% 인상 유력, 로이터 조사 이코노미스트 32명 중 31명 인상 전망, 실현 시 올해 5번째·2008년 이후 최고 — 9월 분기 트림평균 물가 3.7%로 RBA 전망(3.5%) 상회, 차머스 재무 "예산 긴축" 시사
• 10월 전국 집값 -1.2% 7개월 연속 하락 (11/2) — 3월 고점 대비 -6.7%(중위가 약 $63,400↓), 브리즈번 -2.0%·퍼스 -1.7%·시드니 -1.6%, 수도 합산 7개월 -8.1%로 40년 만에 가장 빠른 하락 — PropTrack 기준 고점 대비 시드니 -6.7%·멜번 -6.1%
• 네거티브기어링·CGT 개편 후 투자자 대출 급랭 (11/3) — 9월 투자자 신용 월 증가율 0.24%에 그쳐
• 모기지 연체 위험 가구 약 25,000곳 (11/2) — 최근 인상 효과 아직 미반영 경고, CBA·NAB·HSBC 성장 전망 하향 — CBA “1인당 경기침체” 재진입 전망
• 주말 경매 낙찰률 멜번 53%·시드니 49%·브리즈번 21% (10/31) — 매수자 우위 장세 지속
VIC
• [주목] 빅토리아주 오늘 오후 6시 선거 관리모드 돌입 (11/3) — 주의회 만료·선거 영장 발부, 11/10 유권자 등록 마감·11/18 사전투표·11/28 총선, 미처리 법안 자동 폐기
• 셰퍼턴 브로큰강 실종 11세 소년 숨진 채 발견 (11/3) — 전날 오후 강에 뛰어든 뒤 실종, 경찰·SES 수색
• 불법 담배 조직 내분 격화 (11/3) — 방화·살인 연루 조직으로 지목된 카젬 하마드 측, 지도부 잇단 수감 속 2인자 이탈 — 조직 와해 조짐
• 명문 사립학교 한 학년 학비 $100,000 돌파 (11/3) — 교직원 인건비·주 급여세 이유로 물가 상회 인상
• 제166회 멜번컵 오늘 플레밍턴 개최 (11/3) — 로비 윌리엄스 공연, 오전 비 뒤 온화한 날씨 예보
NSW
• [주목] 가톨릭 재단의 NSW 병원 16곳 인수 논란 (11/2) — 시드니 4곳 포함, 의사들 "종교 교리 개입·산모·암환자 진료 축소" 우려
• 의료단체 5곳, 약사 처방권 확대 중단 요구 (11/3) — 민스 주총리에 "안전상 중대 위험" 공동 호소
• 웨스턴시드니 신공항 야간 통금 요구 캠페인 (11/3) — 10월 개항 뒤 인근 주민 소음 피해 호소
• NSW 시장, 클로로포름 위협에 외출 기피 (11/3) — 경찰 권고로 신변 안전 계획 수립, 지역 정치인 대상 위협 잇따라
• 숄헤이븐 시의회, 가자 작품 '눈물의 벽' 전시 거부 (11/3) — "직원·방문객 안전 위험" 이유, 표현의 자유 논란
QLD
• [주목] 남동부·내륙 슈퍼셀 뇌우 경보 (11/3) — 전날 우박 피해 하루도 안 돼 우박·파괴적 강풍 재차 예보, NSW 북부도 영향권
• 브리즈번 전철 정상 운행 복귀 (11/2) — 합의 타결·적체 해소, 2주 뒤 주 8,500편 이상·출퇴근 6~8분 간격
• 캐너번 상원의원, 연방 캐프리코니아 하원 출마로 원네이션과 정면 대결 (11/2) — 핸슨·애쉬비 불출마, 크리사풀리 주총리는 지방서 "정부 청렴성" 호소
• 남성 간호사, 돌보던 고령 여성 3명 강간 혐의 법정 출석 (11/2) — 2020~2024년 범행 혐의
• 메이터 병원 병리서비스 개편 (11/2) — 400개 이상 일자리 영향, 두 달 내 100여 개 감축
한국
• [주목] 코스피 장중 5,707 -2.58% (11/3 10:32) — 美 반도체주 급락 여파 삼성전자·SK하이닉스 4~5%대 하락,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우려·빅테크 대규모 자금조달·美 중간선거 앞 AI 규제 경계 — 전날 2.24% 반등 하루 만에 반락
• 10월 소비자물가 2.8%↑ (11/3) — 채소값 하락에 두 달 연속 둔화, 석유류·공업제품 상승 지속·생활물가 오름폭 확대 — 한은 11월 추가 인상론 힘 실려
• 이 대통령 2027년 예산 821조 시정연설 (11/2) — 반도체·AI 21.3조 등 역대 최대, 민주당 30차례 박수·국민의힘 ‘1400조 나라빚' 규탄 팻말·”재판 재개하라" 외친 뒤 퇴장
• 현직 부장판사, 여권 대법원장 국정조사 추진에 반발 (11/2) — "헌법상 권한 남용이면 내란 우두머리와 다를 바 없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후임 대법관 제청 갈등 지속
•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위원장실 압수수색 (11/2)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중 '공명선거 활동비 부당지급' 의혹 확보 착수
• '최대 20% 수익 보장' 부동산 유튜버 125억대 투자사기 혐의 구속 송치 (11/3) — 원금 보장 내세워 자신 운영 펀드 투자자 모집
📈 시세 & 환율
AUD-USD: US$0.7000 ▼ 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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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7,071 ▼ 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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