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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1월 4일

2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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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4.85%, 18년 만의 최고치. CBA는 45년 만의 최대 집값 하락을 경고


🌤️ 오늘의 날씨

SYD 17-22° 비 | MEL 10-22° 뇌우 | BNE 18-32° 안개 | ADL 13-18° 비 | PER 12-24° 맑음


세계

• [주목] 미 중간선거 투표 개시 (11/3 현지) — 상·하원 장악이 걸린 트럼프 2기 중간평가 · 여론조사·베팅시장 민주당 우세 · 법무부 선거감시단 1,000명 파견, 민주당 우세·경합 지역에 집중 배치돼 논란

• 트럼프 “이스라엘 군사원조 연말 종료” 깜짝 발표 (11/4) — 연 40억 달러 지원 "필요 없다" · 선거 당일 발언에 국제유가 하락 전환

• 미국, 이란 케심섬 제한 타격 (11/3) — 미군 겨냥 지대공미사일 대상 '방어적' 공격 · 밴스 부통령의 협상 타결 낙관 발언 직후 · 걸프국 확전 우려 속 중재 분주

• [속보] 러시아, 우크라 자포리자 구호센터 공격 (11/4) — 학교 개조 구호시설·호스피스·병원 피격, 24시간 최소 38명 사망·수십 명 매몰 추정 · 젤렌스키 "비열한 테러" · 미국, 9개월 만에 평화협상 재개 발표

•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경위 공개 (11/4) — 가짜 채용면접·AI 도구로 엔지니어 계정 침투 · 피해 자산 98% 보전 · 북한 김여정 "황당무계" 연루 부인


호주

• 스페인 고속열차 참사 호주인 2명 사망 확인 (11/3) — 10/28 마드리드 남쪽 우르다 인근 추돌로 69명 사망 · 관제센터의 운행 재개 지시가 원인으로 지목 · DFAT 유가족 영사 지원

• 금리 인상 책임 공방 격화 (11/4) — 차머스 재무장관 "정부 탓 아냐" 반박 · 에센셜 여론조사에서 정부 지출 탓이라는 응답 우세, 녹색당 지지층도 같은 경향

• 레딧, 16세 미만 SNS 금지법 고등법원 위헌 소송 (11/3~4) — 2024년 졸속 입법·청소년의 정치적 의사소통 자유 침해 주장 · 정부 측 반론 2일차

• 연방 가스 전략 자문사 이해충돌 (11/4) — 에너지부 용역 수행 중 가스업계 유료 자문 병행·미공개

• 금지 처분받은 NDIS 업체 대표들, 회사 자금으로 페라리 구입 의혹 (11/4) — 퍼스 소재 업체 · 청산인 "짐바브웨 축구팀에도 투자"

• TGA, 위고비 알약 사용 승인 (11/3) — 하루 1정 복용 비만치료제 · 크리스마스 전 출시 예상


부동산&경제

• [주목] RBA 기준금리 4.85% 인상 (11/3) — 올해 5번째·2008년 이후 18년 만의 최고 · 찬성 6, 동결 3으로 갈린 표결 · 헤드라인 물가 연말 4.5% 전망(종전 3.6%), 목표범위 복귀는 2027년 말로 지연 · 실업률 2028년 5.1% 전망 · 불럭 총재 "가계는 경기침체처럼 체감할 것"

• CBA “집값 14% 하락” 경고 (11/3) — 자체 지수 45년 역사상 최대 낙폭 · 5대 주도 합산 약 15% 하락 후 2027년 말 바닥 · 시드니 고점 대비 $195,200 하락 예상 · 브리즈번 하락률 최대

• 연이은 인상에 빅토리아 매수자 55개 서버브 진입 불가 (11/4) — 최근 2차례 인상으로 평균 대출 가능액 감소

• 주말 경매 낙찰률 부진 (11/1) — 멜번 52%·시드니 49%·브리즈번 21% · 금리 인상 앞둔 관망세

• 골드코스트 더 만타레이 $4억 개발 첫 입주 (11/4) — 스핏 랜드마크 단지 · 2층 수상 레스토랑은 2027년 초 개장


VIC

• [주목] 공공부문 노조 CPSU 노동당 지지 거부 (11/4) — 공무원 감축·컨설턴트 지출 $12억 비판, '은밀한 민영화' 주장 · 캐럴 정부에 등 돌린 노조 잇따라 · 11/28 주선거

• 북부 155기 풍력단지 승인 논란 (11/3) — 정부 선거관리 모드 진입 하루 전 승인 · 농민 "기습 결정" 반발

• 원네이션 자원봉사자 폭행 혐의 사건 (11/3) — 멜번 남서부 자택 앞 선거 홍보물 둘러싼 충돌 · 60세 남성 야구방망이 피습 혐의, 의식 잃고 병원 이송 · 14세 소년·성인 남성 연루

• 키스버러 차량 두 동강·화재 사고 (11/4) — 1명 사망·2명 중상

• 멜번컵 키어런 마허 조교사 역대급 성적 (11/3) — 벡·크리스 저드 부부 소유마 우승 · 한 조교사의 경주 독점 논란도


NSW

• [주목] NSW Health 사이버 침해, '중대 사건' 선포 (11/4) — 해커 "민감 문서 약 10만 건 확보" 주장 · 당국은 "격리된 서버, 환자 데이터 유출 없음" · 경찰 수사

• 뉴웰 하이웨이 B-더블 트럭 사고 (11/4) — 더보 북쪽 유멍게리에서 승용차 탑승 남녀 2명 사망 · 도로 통제

• NSW 자유당 의원 줄사퇴 (11/4) — 내년 3월 주선거 앞두고 원네이션 지지율 급등 · 노동당도 이탈

• 커뮤니티주택업계, 에어비앤비 부담금 도입 촉구 (11/4) — 빅토리아식 단기임대 부과금으로 사회주택 건설 재원 마련 제안

• 라마르-콘던 살해 혐의 재판 (11/3) — 제시 베어드·루크 데이비스 살해 혐의 · 범행 추정 몇 시간 뒤 "월요일 어땠어?" 메시지 법정 공개


QLD

• [주목] 메이터 병원 병리검사실 폐쇄 (11/3) — 브리즈번·스프링필드 직원 약 400명 영향 · 포름알데히드 노출 가능성 조사 · 병원 측 "메디케어 보조금 삭감" 탓

• 로건 경비행기 추락 예비조사 보고서 (11/3) — 바람바 오가닉스 창업자 이언 캠벨·딸 해나 사망 · 이륙 전 시동 실패로 점프스타트 정황

• 블레이지 부총리 노사관계법 개정안 반발 (11/4) — 노동계 "이념 주도 개정" 철회 요구 · 정부는 "길라드 공정근로법 모방"

• 동남부 뇌우 뒤 폭염 (11/4) — 밤사이 강풍·폭우 후 기온 상승

• 시의회 크리스마스 장식 파손 (11/3) — 쇠지렛대 침입으로 산타 조형물 등 약 $10만 피해


한국

• [주목] 윤석열 전 대통령 선거법 2심 오늘 선고 (11/4) — 한국시간 오후 2시(호주 동부 오후 4시) 생중계 · 1심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 · 확정 시 국민의힘 397억 원 반환

•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당론 채택 (11/3) — 5일 본회의 상정 추진 · 여론 역풍에 공소취소 권한은 삭제 · 수사 대상 12건 중 8건이 이 대통령 관련(대장동·쌍방울 대북송금) · '민생 우선' 기조와 엇박자 비판

• 이 대통령 “집값 하락 놀라울 정도” (11/3) — 급락 시 공공임대용 정부 대량 매입 검토 · 실제 하락은 강남권에 국한됐다는 지적 · 비거주자 과세 강화 세제개편안은 공청회서 전문가 충돌

• 청소년 SNS 사용 제한 검토 지시 (11/4) — 만 14세 미만 가입 제한·맞춤형 추천 규제 거론 · 호주식 규제 따라가나, 기본권 침해 쟁점

• 코스피 3.59% 급락, 5,648.79 마감 (11/3) — 외국인·기관 2조 원 넘게 순매도 · SK하이닉스 -5.02%·삼성전자 -4.14% · 미 AI 빅테크 급락·중간선거 불확실성 · 오늘은 AMD 호실적(시간외 +8%)에 반등 시도 전망

• '역삼동 방화' 피의자 이명수(77) 신상공개 (11/3) — 10/20 특허법인 사무실 2곳 방화로 26명 부상 혐의 · 살인미수 혐의 추가


📈 시세 & 환율

AUD-USD: US$0.6965 ▼ 0.0035

AUD-KRW: ₩937 ▼ 4

USD-KRW: ₩1,344 ▼ 1

BTC: $76,870 ▼ 190

금: $3,940.00 ▼ 29.6

은: $49.64 ▼ 1.08

유가: $104.02 ▼ 0.75

ASX 200: 8,852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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