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1월 5일
미 블루웨이브 후폭풍 — 유가 8% 급락·코스피 6% 폭락, 호주는 금리 4.85%에 집값 40년 최대 하락 임박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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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주목] 미 중간선거 민주당 상·하원 장악 (11/4) — 트럼프 패배 수용·”이란 전쟁이 패인" 시인, 밴스 부통령도 이례적 공개 비판 · 트럼프 "나를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 경고
• 국제유가 8% 넘게 급락, 배럴당 90달러 아래로 (11/4) — 이란 전쟁 출구 기대 반영 · 금값 온스당 4,130달러 돌파, 달러·미 국채금리 동반 하락
• 뉴욕증시 다우 3%대 급등 (11/4) — 애플·아마존·MS 등 빅테크 상승 vs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엔비디아·마이크론 하락 · 머스크 4억7,400만달러 공화당 지원 역풍에 테슬라·스페이스X 급락
• 이스라엘 헤르조그 대통령, 총선 결과 수용·연정 구성 협의 착수 (11/5) — 선관위 네타냐후 측 '투표 부정' 주장 기각, 네타냐후 연정 과반 상실·아이젠코트 진영과 조각권 경합
• 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 징역 10년 선고 (11/5) — 국가보안법상 외세결탁 혐의 유죄 인정에 따른 선고
호주
• [주목] 188년 역사 백화점 데이비드 존스 법정관리·리시버십 돌입 (11/5) — 임대료 지급난, 38개 매장 중 일부 크리스마스 전 폐점 전망 · 기프트카드 소진 고객 몰려 재고 정리 시작
• 다윈 10대 두 번째 테러 혐의 기소 (11/4) — 학교 대상 대량살상 공격 모의 혐의, 경찰 사전 적발
• 텔스트라 메시지뱅크 오류로 '부재중 전화' 문자 폭주 (11/5) — 전화 안 건 연락처·사망한 가족 번호까지 표시, 회사 공식 사과
•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 호주 첫 승인 (11/5) — 주 1회 주사제 대체 경구형, 가격·출시 시기 관심
• 메타 호주인 데이터 AI 학습 거부 기능 1년 넘게 '숨겨진 채' 운영 (11/5) — 발표 없이 설정에만 추가한 사실 드러나
• NT·QLD 정부, 유엔 특별보고관 소년원 방문 차단 (11/4) — 인권변호사들 "국제적 스캔들" 반발, 구금 실태 은폐 의혹
• 1980년 F1 세계챔피언 앨런 존스 별세, 향년 80세 (11/5) — 그랑프리 12승 호주 모터스포츠 전설
부동산&경제
• [주목] RBA 기준금리 0.25%p 인상, 4.85% (11/3) — 올해 5번째·2008년 이후 최고 · 9월 CPI 헤드라인 4.3%·트림평균 3.6% · 통화정책보고서 실업률 전망 상향 · 다음 결정 12/8
• 집값 40년 통계상 최대 하락폭 임박 (11/5) — Cotality 일일지수 5대 도시 고점 대비 -8.5%, 종전 최대 낙폭(2017~19년 -8.2%) 경신 눈앞 · 주말 경매 낙찰률 멜번 52%·시드니 49%·브리즈번 22%
• 브리즈번 집값 10월 -2.0%, 주도 중 최대 하락 (11/2 발표) — Cotality 중위 주택가 101만8,401달러, 한 달 새 약 3만 달러 하락·100만 달러선 위협 · 3개월 -6.1%, 시내 거의 모든 동네 하락 · 올해 3월 고점 대비 약 9% 하락
• 주도 합산 임대 공실률 2.4%, 5년래 최고 (10월) — 연간 임대료 상승률 5.2%로 둔화 · 그러나 Anglicare 조사 간호사·교사 등 필수직 감당 가능 매물 1% 미만
• VIC 임대주택 6,000채 감소 보고서 (11/5) — 집주인 이탈 여파, 데이터 공개 지연 두고 주정부 비판
• 9월 주택 건축승인 1만8,700채 (11/5 발표) — 2021년 7월 이후 최고, 가격 하락기 속 공급 파이프라인 확대
VIC
• [주목] 주선거 앞 정치 폭력 우려 — 무소속 후보 선거 현수막서 총탄 구멍 발견 (11/5) · 토키 원네이션 지지자 폭행 사건은 경찰 "정치적 동기 아닌 듯", 흉기도 야구방망이 아닌 둔기로 정정
• 원네이션 노동당과 선호도 거래 의혹 (11/5) — 제임스 애쉬비 전략가 부인, 주 대표·노동당 관계자 회동 사진 공개 · 셰퍼턴 지역구서 선거운동 출범
• 신형 스피릿 오브 태즈메이니아 IV 조향 결함 (11/5) — 예인선 호위 속 질롱 4시간 지연 입항, 자매선 V호도 유사 문제로 조사 중
• 사우스멜번 피자가게에 BMW 돌진 (11/5) — 24세 여성 필로폰 투약 운전 혐의 기소
• 머독아동연구소 땅콩 알레르기 연구 (11/5) — 진단받은 영아 3분의 1 이상 실제로는 섭취 가능
NSW
• [주목] 뉴캐슬 민간병원 2곳 칼버리 인수 시 여성의료 중단 예정 (11/5) — 시험관시술·임신중절·조력사·성전환 수술 금지, 위반 의사 징계 방침에 의료계 "터무니없다" 반발
• 전 NSW 경찰 보 라마르-콘던 이중살인 혐의 재판 (11/5) — 피고인 증언대 서, 제시 베어드와의 만남·경찰 내 동성애 혐오 경험 진술
• 살림 메하저 가정폭력 혐의 추가 기소 (11/5) — 각종 범죄로 복역 후 가석방 18개월 만
• 시드니 버스 운행 취소·지연 경고 (11/4) — 기사 수천 명 임금 협상 분쟁 격화, 정부는 주 3,000회 증편 발표
• 미드노스코스트 농가서 70대 여성 흉기 피살 (11/5) — 72세 남성 체포, 병원서 경찰 감시 중
QLD
• [주목] QLD 경찰 청사 1억1,600만달러 매입 '총체적 실패' (11/5) — 부패범죄위원회(CCC) 조사, 부정·사익은 없었으나 단계마다 중단 기회 놓쳐
• 브리즈번·스프링필드 메이터 병원 수백 명 감원 (11/4) — 노조 정부 개입 요구 · 응급실 환자 병원 밖 대기 유출 메모, 노조 "병상 쟁탈전" 비판
• 도난 트럭으로 경찰관 돌진 남성 징역 10년 (11/5) — 경찰관들 차량 사이에 끼게 한 뒤 40분 도주극
• 레드랜즈 시장 보궐선거 일정 확정 (11/5) — 전 시장 괴롭힘·갑질 문화 이유로 지난주 사퇴, 단기 선거전
• 골드코스트 '피자에 파인애플 거부' 해고 셰프, 공정근로위원회 복직 청구 기각 (11/5)
한국
• [속보] 코스피 장중 5,343.53, -5.99% (11/5 오후 2:58) — 코스피·코스닥 동시 매도 사이드카 · 미 민주당 압승 후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SK하이닉스·삼성전자 급락,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
• [주목]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본회의 처리 추진 (11/5) —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예고, 정점식 "대통령 위한 재판 삭제·반헌법적 의회 쿠데타" vs 한병도 "으름장에 안 흔들려"
•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투표록 위·변조 혐의 이틀째 압수수색 (11/5)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전날 12시간 압수수색 이어
• 이 대통령 집값 발언 공방 (11/4) — '강남만 맞았다' 보도에 "가짜뉴스" 반박·”서울 전체 폭락 아닌 주요 지역 하락 언급" · 서울 90주 연속 상승 보도와 엇갈려
• 정부 청해부대 작전구역 호르무즈 해협 인근 약 650km까지 확대 추진 (11/5) — 국회 동의 요청 방침, 트럼프 이란전 지원 비판 뒤
• 신촌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교수 흉기 피습 (11/4) — 50대 여성 살인미수 혐의 구속영장 신청, 교수 생명 지장 없음
📈 시세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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