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 — 2026년 11월 6일
AI주 폭락이 세계 증시로 번져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호주는 금리 4.85% 속에 집값 40년 최대 하락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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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속보] 미 기술주 폭락, 나스닥 -5.5%·S&P500 -4.3% (11/5) —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 뒤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확산, 엔비디아·퀄컴 9%↓, 매그니피센트7 시총 1조달러 증발, 2025년 4월 이후 최악의 하루
•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시총 4,200억달러 증발 (11/5) — 선거 직후 랠리가 하루 만에 반전, 공포지수 VIX 장중 11p 급등(4월 이후 최대 변동)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로 이란전 출구 압박 (11/6) — 이란, 카타르 중재 핵 '구체적 제안' 검토 착수·같은 날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5척·예인선 1척 화재 주장(공격 주체 미확인)
• 영란은행 3년여 만에 첫 금리 인상, 3.75%→4% (11/5) — 이란전발 인플레 5% 근접 경고·추가 인상 시사
• 멜라니아 트럼프, 백악관서 러·우크라이나 대표 회동 주선 (11/6) — 우크라이나 남부 올레시키 휴전 직후
호주
• [주목] 188년 역사 데이비드 존스 법정관리·수탁 동시 진행 (11/6) — 납품업체 수개월 대금 미지급 증언, 매장 대폭 축소·크리스마스 재고 할인 판매 가능성
• 콴타스 항공료 인상 경고 (11/6) — 중동 전쟁발 고유가로 연료비 38억달러 부담
• 카드 수수료 금지 시행 1개월 (11/6) — 카페 10곳 중 9곳 커피값 유지, 1곳꼴 최대 35센트 인상
• [속보] 가택침입 중 여성 성폭행 가담 10대 유죄 평결 (11/6) — 피고가 피해자 파트너를 흉기로 위협하는 사이 다른 10대 2명이 범행
• 그린당 스틸-존 상원의원 스토킹·갈취 혐의 40세 여성 보석 (11/5) — 퍼스 법원, 의원·자택·직장 100m 접근금지·여권 반납 명령
• 태즈메이니아 북서부 Bass Hwy 차량 2대 충돌, 10세 여아 사망·여성 1명 중상 (11/6)
• LIV 골프 청산 절차 돌입 (11/6) — 애들레이드 대회 유치한 SA 주정부, 비용 회수 난제
부동산&경제
• [주목] RBA 부총재, 인플레 관리 신뢰 약화 인정 (11/5) — 11/3 기준금리 4.85% 인상 결정(올해 5번째·2008년 이후 최고), 다음 결정 발표 12/8
• 주도 집값 고점 대비 -8.5%, 40년 기록상 최대 하락 경신 임박 (11/6) — 10월 전국 -1.2%로 7개월 연속 하락, 멜번 중위가 $773,027, 지방은 봄 성수기에도 '매수자 우위인데 매수자 없음'
• 경매 낙찰률 시드니 49%·멜번 52%·브리즈번 22% (11/6 집계) — 브리즈번 부진 속 50년 미매각 가족주택에 등록 입찰자 7명 몰려 이례적
• 내년 집값 안정 전망 vs 소비 과열발 추가 인상 위험 (11/6) — 세일·도박 지출 수십억달러로 RBA 동결 명분 약화, 업계 "정책 불확실성 해소 전엔 회복 어려워"
• 1인당 실질 GDP 앨버니지 정부 4년간 -0.5% (11/6) — 2022년 2분기~2026년 2분기 기준, 1차대전 이후 가장 느린 생활수준 개선 분석
VIC
• [주목] 빅토리아 주총선(11/28) 앞두고 서부 노동당 텃밭 흔들 (11/6) — 생활비·공약 미이행 불만에 원네이션 대안 부상 관측
• 경찰, Operation Phoenix 야간 순찰 멜번 전역 확대 (11/6) — 범죄조직 연계 방화·갈취 잇따라
• 신설 임대분쟁해결기관(RDRV) 신청 폭증 (11/6) — VCAT 대기 해소 취지였으나 수개월 지연 재현
• 고보안 토머스 엠블링 병원 간호사 성폭행 의혹, 환자 대상 경찰 수사 (11/6)
• 멀리(Mallee) 지역 골프공 크기 우박 — 풍작 앞둔 농작물 수천 ha 피해 (11/6)
NSW
• [주목] 라마르-콘던 이중살인 혐의 재판서 첫 증언 (11/5~6) — 전직 NSW 경찰, 제시 베어드·루크 데이비스 살해 혐의 부인, 주거침입은 "어리석었다" 인정·베어드 휴대폰 열람 시인
• 와룽가 학교 61세 교사, 여학생 몰래 촬영·아동학대물 제작 혐의 (11/6) — 보석 기각·해고
• 이너웨스트 아파트서 18세 여성 성폭행 혐의, 남성 2명 기소 (11/6)
• 원네이션, 시드니 1인 $3,000 모금 만찬 참석자에 비밀유지계약 요구 (11/6) — NSW 주총선 앞 투명성 논란
• HSC 종료 — 18일간 123과목·40만 회 응시, 시험장 800곳 (11/5)
QLD
• [주목] QLD 경찰, 빈 건물 임대료가 매입가 초과 (11/5) — 감사기구 지적, 청장 대행 사과·징계 절차 회부
• 주 환경부, 광산회사와 원주민 문화유산 보호구역 폐지 합의 (11/6) — 전통 소유자 소송 과정서 드러나
• 선샤인코스트 주택서 여성 숨진 채 발견 — 경찰, 범죄현장 선포 (11/5)
• 공군 조종사 아내 살해 혐의 재판 (11/5) — 상관과 나눈 부부 갈등·상담 메시지 법정 공개
• 초등 수학 ‘기초 회귀’ 교육과정 개편 (11/6) — 학교 내 스크린 축소 요구는 거부
한국
• [속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개장 3분 만에 발동, 8%대 폭락·4,911 터치로 5,000선 붕괴 (11/6) — 전날 -5.28%(5,383.80)에 이은 이틀 연속 급락, 미 민주당 압승발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반도체 수요 둔화 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 7~9%↓·외국인 2조원 넘게 순매도(11/5)
• 국회 조작기소 특검법 상정 (11/5) — 국힘 "이 대통령 재판 공소취소 의도" 반발하며 필리버스터 예고
• 이 대통령 장남, ‘황제 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의원 명예훼손 고소 (11/5) — "특혜 골프 사실 아냐, 선 넘은 의혹 제기"
• 오동운 공수처장 징역 1년 구형 (11/5) — 소속 검사 위증 고발 사건 방치 혐의, 채상병 특검 "권력범죄 수사 대신 감싸" 주장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사건 2심, 내년 1월 26일 선고 (11/5)
• 세브란스병원 진료실 흉기 난동 50대 여성, 살인미수 혐의 구속영장 신청 (11/5)
📈 시세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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